답답한 엄마의 마음이 절실하게 전해집니다...
초등입학후에 학교만 보내고 필요하면 학원 보내고...이렇게 할 수도 있지만
엄마표를 하는 이유는 이후 아이가 이러한 학습 시스템만으로
학습적인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없으면서 학습대비 효율과 성과면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있을까 하는 부분에서 회의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는 아이마다 다르지만
그저 현 우리의 교육시스템과 그러한 교육방식으로 자라온 우리의
학창시절을 되짚어 보건데 그러한 생각이 절로 들게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즉, 어릴때 부터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시켜 아이의 학습적인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면서 영어에대한 자신감으로 학습적인 성과까지 덤으로 주어진다면
하는 바람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기위해 우리는 꼭 영어유치원을 선택해야하느냐 하는 부분에선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아이들과 부모가 영어유치원을 무리해서라도 선택하고
또한 좋은 결과를 얻은 예가 허다함에도 물론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만
그 어떤 결과에도 꼭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하느냐하는 것엔
그저 영유가 인근에 있고 또한 경제적인 여유가 허락한다면 보내는것을 마다할 이유가 없겠지만
...
그저 집에서 최선의 엄마표 영어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데 한표 던지고 싶습니다.
물론 엄마표는 집에서 엄마가 하는 홈스쿨링만을 지칭하지는 않습니다.
학습지와 병행하는 엄마표,
다른 기관을 병행하는 엄마표 또한 영어유치원을 보내면서도 집에서 늘 엄마표로 환경을 만들어주는
그러한 엄마표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두서없지만 그저 결론은 꼭 영어유치원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라는것으로 마무리 하고 싶네요^^~*
즐건 주말되시고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