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깜짝 놀랬어요. 하진이 굶긴다구? 하면서요.. ㅋㅋ
은주리님.. 넘 좋은 엄마세요~~
저도 저런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요.
마음은 굴뚝인뎅.. 언제 좋은 엄마 되는겨? ㅋㅋ
정말 공감합니다...
달리 할말이 없네요...
요런글은 정말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은주리님은 하진이를 위한
멋진엄마로 벌써 자리매김 하고 계시군요^^*~
콕 짚어주어 되짚게 해주는 글~
요런거 환영임다!!!!!
멋지셔요!!!!
ㅎㅎㅎ...대한민국 엄마라면 모두들 공감하실 내용입니다...^^
참 맛깔나게도 글을 쓰십니다...
날씨가 별로여서 기분이 꿀꿀했는디...덕분에 웃고 가요...^^
공감공감..
무엇보다... 애가 없을땐, 덜 배가 고파서 그렇다고 하다가..
애가 생기니, 뭐 맛있는것좀 해줘보라고.. 하던 울신랑얼굴이 스쳐요.ㅎㅎ
역시 용감한 엄마가 멋지다... 공감하고 갑니당.
ㅠ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