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7469&page=1
아 지각 제출이네요.
저도 계속 고민하다가 제 묵혀든 서평글을 꺼냈어요. 조금 편집을 했지만 정말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이렇게 작성하면 되는지 모르겠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532&page=
아하영맘입니다 ^^
아 ~~~ 정말 미션글때문에 중도 포기 하고싶었는데.....(너무 압박이 컸어요 ㅠㅠ)
근데 Amy가 절대 안된데요 그래서 썻다 지우다를 반복하다 겨우 올렸어요 ^^
올리고 나니 또 올릴수있을것같아요 후후 ^^
아 정말 후련하다 ~~~~~~~ 야호 ^^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534&page=
튼튼꼼꼼맘 입니다..
게시판이나 댓글들을 읽다보면 정말 글솜씨들이 너무들 좋으셔셔...
전 정말 부끄럽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527&page=
없는 글솜씨로 게시글 쓰려니 ...뒤죽박죽 엉망이네요...
좋은글 올려주시는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의 맘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501&page=1
에고고 고민고민하다 적어봤는데 어쩔런지 모르겠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7440&page=
워낙 고수님들이 많아 저희처럼 평범하기 그지없는 케이스는 뭘쓸까 한참을 고민하다 몇자 적었습니다.
세개의 보석님과 같은 생각이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7438&page=
미션 완수했습니다~~~~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이놈의 초치기는 나이40이 되도록 고쳐지지가 않네요....ㅎㅎ
에휴휴휴~~
정말 댓글달기도 익숙치 않은데 게시글이라니....
한달을 고민해도 떠오르는건 없고, 저희딸은 게시글 미션있어 글 못쓰는 엄마가 미션수행 못해서 포기하고 싶다 하니 안된다고 합니다...
책상과 서랍님 글 보고 힘 얻어 제 넋두리 적어 봤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494&page=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492&page=1
참말. 어려운 미션입니다.
그러니까,
미션수행 했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7425
머릿속에 가득 들어있는데 정리가 안되어서 며칠을 생각만 하다가 올렸어요.
글재주 말재주가 부족해서 정말 앞뒤없는 글이지만..
이렇게 나마 올리고 나니..
제가 세웠던 계획에 대한 확신을 약속하는 기분이예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440&page=1
아웅 정말.. 전 정말 이런거밖에는 쓸게 없는걸까요? ㅠㅠ
원영사랑님 미워용...
그래도 미션 완수입니당~~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416&page=
게시글 미션으로 뭘 쓸까...고민 많이 했는데...오늘 아침 며칠만에 쑥에 들어왔더니...그냥...이런 내용의 글이 쓰고 싶어지네요....ㅎㅎㅎ
막...두서없는 긴 글이라...좀 챙피하지만서도....
저도 미션 클리어입니당....ㅎㅎㅎ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401&page=
예비초3 릭입니다.
숙제에 대한 짐은 살짝 내려놓을 수 있겠어요 ㅎㅎ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290&page=2&vpage=1
사실 미션글은 기간 전에 썼었는데...
모두가 재미나다 해서 이 글로 대신할게요...
처음엔 게시글에 대한 어마어마한 부담감이 있었어요... 그런데, 한 번 올리니까 조금 괜찮으네요.
전 영어에 관한 이야기는 아직 펼칠게 없어서... 일상이야기로 가요.
다음에 여행지를 소개해서 미션글을 대신할까 했는데. 미션을 빨리 끝내면 마음이 좀 편할거 같애서요 ㅎㅎ
먼저 올리고 다음에 한가할때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여행지소개를 할까보네요.
아~ 저 발 뻗었어요 ㅋㅋ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311&page=1
진현(예비초등4)입니다.
영어진행기는 전~혀 올릴수 없는 초짜인지라 한글책진행기를 올려봤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 지난 초등 3년을 생각해볼수 있는 진짜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글을 쓰면 왜그리 글이 길어지는지 요약, 정리가 안되는 스타일인가봐요...ㅋㅋ
엄마숙제 끝내놓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오늘부터 2차 숙제하러 고고~~^^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295
주소복사 안되서 헤맸네요...ㅜ
cnt + v 하니까 사진만 첨부되는 이상한 일이...
에구...전자기기와 친해지는 길이 왜이리 멀고 험한지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7221&page=
드디어 했어요.
게시글 적기 너무 부담스러워요,,,, 흑흑흑
으흐흐...저도 해결 했습니다 ~~~~
시워~~언 합니다 ㅎㅎㅎ언제쯤 손안떨고 게시판에 글쓰게 되려나요,,ㅎㅎ
으...긴장모드 해지되니 잠오네요 ㅎㅎㅎ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7209&page=
안녕하세요 투엠입니다.^^
미션땜에 쓴글은 아니지만 팀장으로써 ㅋㅋㅋㅋ 일단 스타트를 끊습니다.
여러분들의 글 기다릴게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