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느라 엄마도 바쁘고 지희도 바쁜 시간들이 계속되어...
숙제하고도 올리지 못했던것들을 조금 정리해서 올립니다.
에.. 늦은 넷째주 숙제부터...
일단 첫번째 책이었던 freight train.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책 읽어주고, 가베놀이 해보았습니다.
색을 이용한 책이었기 때문에 가베로 철길과 색에 맞춘 기차들을 올리고, 기차이름을 짚어보았습니다.
지희가 삼주지난후 기억하는 기차의 이름은 역시나 hopper,cattle,box car ,tender정도입니다^^
색은 인지가 거의 된 상태이기때문에 알파벳과 연결시켜보면서 아는 알파벳을 확인해보았습니다.

두번째 책이었던 weather words는 책은 간단했지만 반응은 정말 좋았습니다.
날씨에관해서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특히 일주일에 몇번씩 책을 읽을때마다 앞장은 휙휙읽고나서 맨뒷장에 요일과 오전오후를 나누어서 날씨를 확인해볼수 있는 표 부분은 할때마다 재미있어합니다.
그래서 다른 액티보다 책의 마지막장을 이용해서 아는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쉽지만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세번째 책이었던 골디락스의 경우는 주신 숙제를 하는것만으로도 벅차서...다른 활동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플레이도 잘 안되었고, 그저 주신것으로 지희가 소꿉놀이하기에 바빴다는...
책은 너무 길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니 지희가 안읽겠다고 하는 바람에 많이 읽지는 못했습니다. 그대신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니 귀에는 잘 들렸는지 씨디는 계속 듣는 바람에 "It's just right"는 확실히 익혔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희가 보고있는 책소개라면...
이번달엔 새로운 ort가 몇권 더 들어와서 읽어주고있습니다.
잘 다니는 서점에 read at home 이라고 집에없는 시리즈가 있더군요. 그걸 보더니 사달라고 하는 통에 몇권 사주고 읽어주었습니다.

지희는 알파벳도 인지가 끝나지 않았는데 읽어주거나 씨디를 통해 들려주면 이해가 빠른편이라...
모르는 단어 몇개정도 짚어주면서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아마 봄들어 한글 더듬더듬하더니 요새는 책도 좀 읽는거 보면, 영어도 그렇게 하려니 하는데...모국어가 아니라 그게 힘들다면, 그때가서 다시 생각해보기로하는데...잘하는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일부러 들이미는건 엄마도 지희도 성격에 잘 안맞아서...때를 기다립니다...
에고...
이렇게 한달이 지났네요.
노느라 바빴던 지희의 모습도 잠시^^


잘한것도 없지만 그래도 혼자였다면 생각도 할수 없었을 시간들...
앞으로도 소중한 만남이 계속되길 바래봅니다.
9기 엄마들 모두 화이팅!!
심하게 뒤늦은 댓글이네요...^^
지난주는 자율학습이라..정말 편하게 했답니다...^^
이런시간이 주어지는것도 너무나 좋네요~
캘리랑 저....책은 더 많이 읽은것 같아요...^^
눈으로 보여지는 액티는 전~~~~혀 안했지만....
한글...영어 책 관계없이 편안하게 봤답니다
액티할때는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는 둘째 떼 놓는다고 갖은수를 다 부리며
도망쳐가면서 액티하니라 좀 힘들었는데...^^
걍 책읽기 하니 같이 듣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다들 너무 잘해주신것 같아요~~~~
항상 많이 배웁니다...
우리 엄마들께 마음의 카네이션 하나씩 날립니다~~~~~
에고 늦은 글 올립니다..저번주는 머이 그리 바쁜지 정신없이 보낸거같아요..
그여파로 이번주까지 웬지 휴일의 연장선상에 있는것처럼 느껴지기도하구요..
애들휴일에 엄마까지 휴가인양 게으름을 피우고 보충액티도 못해주고 그랬슴당..
다른 맘들 글보니 반성 많이 됩니당.ㅡㅜ
꽁이맘님 미션은 열심히해봐야겠어용^^
간단히 요즘 유성이가좋아하는책들 올려볼께용..
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성일 위해 산책..
소방차 용어만 나온 토이북인데 무지 좋아합니다..다른곳에서 보면 water tender engine 나왔다고
아는체를 해댑니다..

요것도 자동차 관련책..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2주동안 뽕을 뽑앗지요..
digger,tipper truck 등등이 나와서 역할도 알수있고 재밌어햇어요..
인터넷서점에 보니 시디도 없는것이 직수입양서라고 비싸네용..ㅡ.ㅜ
![[노부영]Lots of Feelings (Paperback & CD Set) [노부영]Lots of Feelings (Paperback & CD Set)](getimage.php?img_name=http://image.yes24.com/momo/TopCate52/MidCate04/5135731.jpg&w=330&h=400)
요건 다담주 미션이길래 한번 사봤어요..
역시나 좋아하네요..하루에도 몇번씩 이노래를 불러야하고 제가 막히면 유성이가 알려줍니다..ㅡ.ㅜ
중간에 순서가 좀 헷갈리더라구요..희선이까지 덩달아 아주 좋아합니당..
Baby's busy world에 나오는 표정들도 함께 봐주시고요..

step into reading1 의 이런 책들을 좋아하네여...Wheels는 제가 좀 지겹다는..너무봐서..
![[노부영]Color Zoo (Board Book & CD Set) [노부영]Color Zoo (Board Book & CD Set)](getimage.php?img_name=http://image.yes24.com/momo/TopCate60/MidCate02/5918010.jpg&w=330&h=400)
요런책들을 요즘 좋아해주고 있답니다..

Me Me A B C 를본후 알파벳에 관심있어하는것같아 요것도 들이밀어봤구요..
왜케 책은 사도사도(책이 별로 없기도 하지만..ㅡ.ㅜ) 책장이 공허해보이는걸까요..
그래도 한글책과 달리 영어책은 조금씩 조금씩 사서 아이와 함께 보는맛이 쏠쏠하더라구요..
어린이날 동물원에 갔던 사진 올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당...





마지막 두장은 광엑스포가서 찍은 사진이예용..
불꽃놀이가 볼만했는데 유성인 무섭다고 빨리 밥먹으러가자고만 했답니다..
요번주는 정말 탱자탱자 놀기만한것같아용...
다들 바쁜 날들 속에서도 너무 열심히들...^^
지희와 저는 그냥 슬렁슬렁...
평소같으면 그냥 당연히 그러려니..했을 시간들이 너무 부끄럽네요^^
여튼 조금이라도 정리되면 늦은 숙제라도 제출 꼭 하겠습니다^^
다들 어린이날, 어버이날 잘 보내셨죠?
이번주는 또 스승의 날이 들이었네요.
심기일전하여 화이팅!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쁜 한주였네요. 어린이날 멀리가면 길에서 시간 다 보낼것 같아 도시락 싸들고 한강시민공원가서 한가롭게 놀다 왔어요. 그리고 어버이날은 다행히 저는 친정과 시댁이 걸어서 10분, 20분 거리라 오가는 번거로움없이 편히 어버이날 지냈네요.
지금 예빈이는 열감기 기침감기가 심해서 이틀째 유치원쉬고 있어요. 지금도 열나고 기침하고... 보고있노라니 안쓰럽고 마음아프고.... 자식이 아프니 어미마음이 정말 찢어집니다.
이런 핑계로 활동은 못했구요, 그냥 책 읽고 컴퓨터로 조금 만지작거리고 놀았어요.
ORT Stage 2 "What a bad dog"과 "Toys party"읽고 워크지했구요, 예빈이 유치원에 하는 영어책 4월달거 다 읽으면 상장 준다고 해서 3일동안 그책 달달 외우게 했더니, 알고보니 선생님이 한번 들려주고 따라 읽게 하는 거였네요. 어쨌든 100점맞고 상장받아왔네요. 제가 일한다는 핑계로 제대로 해주지도 못하면서 항상 닥치면 예빈이를 닥달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싫다소리 안하고 잘 따라줘서 고마울 따름이네요.
그리고 두달전에 영어서점갔다가 할인하길래 몇권 산 책이 있는데 "Freight train"하면서 예원이 색깔익히고 있어서 산 책중에 색에 관련된 책이 있어서 그 책 읽었어요. 제목이 "Dinosaurs"인데 울 애들이 공룡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이 책을 좋아하네요. ORT는 너무도 잘 알고 계시는 책이어서 "Dinosaurs"만 사진올릴께요.




그리고 색 관련 워크지 제가 만들어서 예원이 하게 했어요. 예빈이한테는 유치한가봅니다.
지난주는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핑계를 대자믄 뭐 그렇지요... 주초엔 시어머님이 와계셨고.... 어버이날 시댁식구들과 식사하고... 그날 저녁에 친정엄마 올라오셔서 어제 내려가셨으니... 주말에 미션수행 전혀 ㅠㅠ
암튼 요번엔 기냥 쉬어가게 되버렸네요...
지연이 요즘 피곤해하는듯 해서 기냥 넘어가 줬구요...
그래두 혼자서 중얼거리길 '지연이 숙제해야하는데 안했잖아~~ 어떻해' 라고 중얼거립니다..(평상시 요런 말로 엄마가 유혹을 했더니 저두 찔렸는지 혼자서 중얼거리데요... 에효~~)
이번주는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해 볼게요~~
5월이라 정말 바뻤어요..
남편이 또 포상휴가까지 받아 시댁으로 오랜시간 나들이 갔다 오느라 저번주 미션 한번 걸렀습니다.
어수선한듯 하면서도 참 잘 놀았네요..
다행이도 이번주 미션이 정리한번 해주는 총정리 시간이어서 주욱 한번씩 지나간 미션 되짚어 봤습니다.
그래봐야 CD 한번씩 듣고 책 한번씩 훑어 본 정도입니다.~ ^^

브레인뱅크 미션할때 책도 없이 좀 찝찝하여.. 결국 낱권 책을 구입하였어요.
워크북 펼쳐보니 희성이도 할만한게 있길래 한번 풀어보고, 날씨관련 대화에 좀 신경썼습니다.
골디락미션 수행을 못했는데.. 지금도 영 찝집하네요.. CD는 여러번 돌려듣고 보고 하였지만 역할극은 못해봤어요.. 좀 무리다 싶어 지레 겁먹은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한번 시도도 못해봤네요.. ㅎ
쉬운것만 하려는 게으른 엄마인가 봅니다 ㅎ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집안에만 있으면 아이에게 괜시리 미안해지네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 좋은 계절 많이 만끽하세요~
울집은 어린이날 오션월드 갔다왔시유~~
사실은 5월 5일이 울 친정엄마 생신인디.... 항상 서울가면 아이들 위주가 되는지라...
날이 많이 더울거라 예상했는디...
오션월드 야외존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넘 춥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신나게......ㅋㅋㅋㅋ
사진은 동생카메라에 담겨 있어서 나중에 올려볼께요....ㅋㅋㅋ
근디.... 울 친정 아부지 땜시... 2시도 안되서 그냥 나와버렸어요...ㅠㅠ
흐미~~ 돈아까비....ㅋㅋㅋㅋ
저번주는 정말 정신없이 돌아댕겼어요..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는 과학축제가서 이것저것 체험도 해보고..
다른 미션은 못했지만...
그래도 영어책은 열심히 읽어줬네요....
요즘 울 재령이가 꽂힌 책이 큐리어스조지에요...~~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요 녀석들을 보는데...
오래오래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는....
울집 컴이 지금 오락가락 하고 있시유~~~
결국 오늘 싹~~ 밀어버렸는디..
아이들 사진까지 싹~~~ 날아가버렸네요...ㅠㅠ
미션 관련된건 없지만... 그래도 속이~~~ ㅠㅠ
이번주는 꽁이님이 내주신 미션 열심히 수행하고 미리미리 숙제 제출 해야겠시유~~
날씨에 관한 액티 좀 해봤어요.
왠만해선 색연필을 잘 안잡는데 별 거 안한 거 같지만 아들이랑 거의 2시간을 만들과 얘기하면서 놀았음당
자기는 색칠하는 거 좋아한다믄서..(믿을 수 없는 ㅜㅜ) 열씸히 꽃도 그려넣고 그러더라구요

다음 미션에서는 더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해보렵니다.
9기 화이팅입니다.!!!!
9기 맘들...
다들 어린이 날에 어버이 날에 바쁘게 보내셨져?
태형이네 할아버지댁에 전주라 우린 전주에 다녀 왔답니다.
오랫만에 할아버지 할머니랑 태형이는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글고 이번 어버이날은 참 흐뭇하게 보낸 거같아 사진 올려 봅니다.
유치원에서 부모님 발씻겨 드리기 숙제가 있었는데요, 요거 요거 참 묘하더라구요.
흐뭇하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이맛에 자식키우나 싶기도 하고...ㅎㅎㅎ
덤으로 멋진 카드까지 받았으니 올해는 넘 기쁘네요..


이번주엔 울 태형이는 배송이 늦어져 못했던 freight train 한번 해 봤습니다.
엄마가 늘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는 못해주지만 그래두 넘 즐겁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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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를 잘 못하지만 항상 늘 시간이 부족한 엄마랑 무언가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미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미션 다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이만큼이라도 해 냈다는거에 의의를 두고 열뛰미 하겠십니당...^^
저는 넷째 주에는 집에 있는 sight word를 활용하기로 했어요..
은주리님 워크시트 보고 덜컥 구입했는데, 저작권 때문에 자료를 내리게 되었다고 해서 어찌나 아쉽던지..
그래도 다시 은주리님께서 자료를 올려주시고 있으니, 너무 좋아요..
그리고, 운 좋게, 다른 워크시트도 구해서 조금씩 활용해줄려고요..
그동안 집에서 잠자고 있던 사이트 워드 책을 이젠 좀 깨워볼랍니다..ㅋㅋ

열심히 워크시트를 풀고 있는 토깽이~~

굳이 은색깔로 풀겠다고 해서...ㅡ.ㅡ
워크시트를 푼 게 사진에 잘 안 나오네요..ㅡ.ㅡ



희미하게 보이는 게 토깽이가 은색으로 해놓은 거랍니다..ㅋㅋ
암튼 앞으로 꾸준히 보여줘야겠어요..^^
마지막으로 요즘 우리 토깽이가 키우고 있는 놈을 소개합니다..^^


이름은 두눈이..^^
소의가 지어준 이름이예요..
안경을 써서 눈이 더 많아졌다고 두눈이래요..ㅡ.ㅡ
(그럼 네눈이가 되야되는데..ㅡ.ㅡ)
회사 지하식당가에 싸고 맛있는 커피집이 있는데,
거기서 팔길래 하나 사다줬어요..
사실을 봉숭아를 심었는데 싹이 안 나더라구요..ㅡ.ㅡ
우리 엄마랑 소의가 열심히 심었는데,
문방구에서 산 씨앗이라서 그런가..싹이 안 나요..ㅡ.ㅡ
소의가 속상해해서 잔디인형 사다줬답니다.
물에 꽂아놓고 물을 뿌려주니 일주일만에 잔디가 송송 올라오더니
저렇게 많이 자랐네요..^^
조금 더 길면 소의가 머리를 잘라주겠다네요..ㅋㅋ
소의는 오늘 열이 많이 나서 어린이집에 못 갔어요..
우리 watch 아이들 모두 건강 조심하고요~~
이번 주도 홧팅입니다..^^
계주 일등이요~ 잘하셨네요. 역시 우리 반장님, 최고최고최고!! ^^
아~ 그리고 연락처 제출해야하나요? 쪽지로 보내드릴게욤~
이제, 호민이 숙제 제출합니다.
보충 미션이라서리 그래도 한번 해봤던 거라고, 맘이 좀 편안합니다.
다른 분들 많이 했던거 보고 따라해봤어요. 령돌맘님 올려주신 워크시트 못한것도 좀 해보고.. ^^
1. Freight Train
호민 좋아하는 토마스 기차책 하나 사줘봤습니다. 중간에 토마스기차에서 연기가 나오는데, 그거 보고 "black steam engine~" 부분 노래 부르긴 하대요.
마침 주말 아침에 EBS서 토마스방송을 몇개 연이어 해줍니다. 호민군 오랜만에 신이났지요~?
간간히 책을 읽는데, 한번은 제가 어디선가 얻어온 토마스 스티커를 책에도 붙이고.. (앞에 작은 토마스 밴드.. 호민 손가락에 끼워뒀던.. ^^;)
호비 놀이세트에 포함되어있는 track 달려주시공..
"going through tunnel~"
가베로 기차 만들고욧.
2. Weather
워크시트 올려주신것들 활용 좀 했슴다~
비도 만들어보고..
요 아래껀 자꾸.. "별이 달을 감싸줬어~ " 라네요.. 생각해보니 맞는 얘기도 같고..
아마 요책이 떠올랐나봐요. (호민이 꾸민 달님.. 딸기도 입에 넣어주고.. )
이것저것 워크시트 해서 베란다 중문에 붙여두었습니다.
꽁이님처럼 일주일간 하루하루 날씨도 붙여보고..
새로 들인 아이템 물감을 이용해서 좀 해봤는데..
호민의 손 햇님이 좀.. 영~ 부실하네요.. ^^;
여튼 물감으로 한것까지 붙이니 이제야 햇님이 보이는군요..
멋진 선글라스 해봤구요.
미니북도 만들어봤어요. (자꾸 풀칠한 곳을 열려고해서리..--;)
가베로 날씨들 표현해봤습니다.
3. Goldilocks and three bears
요건 그냥 책만 몇 번 더 읽은 거 같아요. 역할극은 아직 시도도 못하고 있고, 그냥 생활속에서 의자가 넘 크다는 둥, 작다는 둥 할때 가끔 거기 나온 표현들 써본게 다에요. ^^;
4. 책 소개 "I Spy book"
다들 넘 전문가들이시라,, 뭘 해야하나 망설였는데.. 요 며칠 호민이가 계속 찾는 책이 있어서 그걸로 하기로 했네요.
쑥쑥몰에서 8권인가 세트로 구입했었는데.. 호민인 그중에서 "Little wheels"를 가장 좋아합니다.
"엄마, 호민이꺼 바빵 책 어딨지?" 하고 오늘 아침도 찾드만요. 남아라 그런지 자동차랑 그런거 엄청 좋아라해요. ^^
요렇게 왼편에 나와있는 걸 오른쪽 페이지에서 찾아요.
처음엔 똑같은 그림찾기로 뭐 영어에 도움이 될까 했는데.. 사진의 단어를 말하면서 찾게되니까 몇개의 단어를 인지해가더라구요. 여러번 읽으니까 그 외에 제시되지 않은 것도 제가 수수께끼처럼 내게 되구요. 호민이가 다른 거 짚으면서 영어로 말하기도 하구요. (물론 한국어로도 많이 합니다. ^^;)
신기한건 이 시리즈의 다른 책에서 나오는 사물까지도 호민이가 인지를 하더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이 little wheels 에서 나온 어떤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그걸 little bunny 에서 나왔다면서 그 책을 가져와서 보여주더만요.
또 여기 나왔던 orange dump truck도 다른 책에 똑같이 나왔었는데 그것도 알더라구요. ^^
신기해요.. 다 기억한다는게.. 진짜 애들은 머릿속에 사진 찍듯 이미지를 기억하나봐요.
얼마전까진 못했던 마지막장의 그림찾기.
요즘 아주 재미붙였슴다. 앞 페이지 들에서 제시된 그림들 다시 돌아가서 찾는건데..
용케도 잘 찾습니다.
요 motor cycle을 ...
앞에 나온 페이지에서 찾았지요?
또 다른 거 찾으러 갑니다. 페이지 마구 넘어가고 있네욤~ ^^
요 책은 영어 울렁증있는 남편도 같이 잘 읽어줘요. 부담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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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어린이날 풍경 좀 올려볼까요? 저희 집은 인천 문학경기장 바로 앞이어요.
그래서 거기 잠시 다녀왔지요. 인파를 피해 일찍, 잠시 다녀왔습니다.
동물들과 사진도 찍고, 소방관 아저씨들 와있길래 소방관도 잠시 되었다가..
오는길에 노점에서 "순대 곱창 볶음" 먹었슴다. 음하하하~ 오랜만에 이리 얼큰한 걸 먹으니 얼마나 맛있던지..
호민이는 잔치국수 시켜서 같이 먹고..
순댕이 둘째.. ^^
저의 보물들.. (아빠는 부끄러움이 많은지라... ^^;)
오는 길에 화원에 잠깐 들러서 나무 구경도 좀 하고 돌아왔네요. ^^
그냥 조용한 어린이날을.. 보냈어요.
집에와서 호민이에게 노래 좀 시켜봤음다.
Twinkle, twinkle, little star~~ . 맨처음 어느 영어육아서에서 저자의 아이가 영어책을 열심히 읽어주고 CD 틀어주었더니 어느날 이 노래를 부르더라는 구절을 읽고, 완전 놀라움과 부러움을 금치 못했던 때가 있었지요. 울 호민이는 한국어 동요하나 못 부르는데..... ? 이러면서요.. ^^; 정말 들려주니 부르긴 부르더군요.
제가 오카리나를 같이 해줬는데.. 앞에서 연주하다 호민이 입을 보니 넘 웃겨서 중간에 연주가 이상해집니다. ^^;
흐미... 계주 1등을 하시다니..정말.. 부러워요.
나중 엄마들 달리기에서, 꼴찌하면 우쩌나.. 벌써부터 걱정이여요.ㅋㅋ
령돌맘님..상경하신다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한주전만 해도, 겨울같이 추웠는데, 이젠 여기도 완전 여름이에요..
서울나들이 잘 보내고 오세요... ^^
와, 달리기라면 만년 꼴등이었던 저는...^^
목욜은 지희가 수업이있는날이라..안타깝게도...여긴 서울 목동이구요...
다들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시고, 이주에도 화이팅!
참! 저요, 어린이날 기념으로 쑥쑥 이벤트에 당첨되서 샌드애니메이션보러 가요^^
쑥에 드나들다보니 이런 좋은일도 덤으로 생기네요^^ㅋㅋㅋ
어린이날 돌아다니면 복잡하기만하다고 아무일정 안잡았는데 잘되었죠?^^
다들 바쁘시구나....
전 건대입구역 근처에요....^^
보니.. 윤성누리맘님 하고 쪼아맘님만.......^^ㅋㅋㅋ
그럼 다음기회로 미룰까요??ㅋㅋㅋㅋ
오늘 상경해요..
그리고 계주는 1등 먹었시유~~
근디 상품은 치약하나.....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셔요....ㅋㅋㅋ
에고 령돌맘님 송파 살다 분당으로 이사 와버렸어요
송파 근처로 알고 있는데 ㅠㅠ
계주도 잘 하세요
저도 운동회날 계주할라구 벼르고 있어요
이상하게 저는 그런 거 잼나대요 ㅎㅎㅎ
항상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즐거운 어린이날 되셔요~~~~~
어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령돌맘님 상경하신다니 꼭 뵙고 싶은데..
평일이라 좀 힘들 것 같아요..ㅡ.ㅡ
아~~모처럼 오시는건데..ㅠㅠ
우리 Watch맘님들 모이시면 꼭 사진 찍어서 올려주셔야 돼요~~ 꼭이요~~
서울 가신다니 부럽당~~
저두 콧바람 쐬고 싶은디... 뭔가 핑계거리가 없네요ㅠㅠ
번개하시믄서 서로 얼굴도 보고 하믄 조을틴디요... 뭐 담 기회가 있것지요?
어머님 생신 추카드리구요... 오션월드 가시믄 잼나게 놀다 오세요~~
그나 저나 슈퍼맘은 확실하신거 같구만요 ㅋㅋ
그래두 건강조심하시구요~~ 오늘 운동회두 홧팅!!!
상경하시는군요......ㅎㅎ
령돌맘님은 몸이 몇개신지.. 분명 하나이실터인데...ㅎㅎ
설 잘 댕겨오시구용
달리기도 꼭 1등하셔요^^
진짜.. 령돌맘님.. 수퍼맘 아니세요??
계주에... 서울 상경에... 벙개까정... 역시.. 9기.. 짱님 다우십니다. ^^
저도 달리기는 못해서.. 늘 계주 나가는분 부러웠는데...
우리 아영이 유치원에서도 운동회 하거든요...
목욜날 11시 시간은 되요. ^^
친정이 서울 어디신가요???
우와~~ 령돌맘님 상경하시는구만요~~
목욜 11시.. 어디서? 최대한 시간 맞춰서 누리 데리고 갈께요~
온라인에는 접속을 잘 못해도.. 오프는 잘 쫒아 다닙니다~~울랄라~~
참.. 어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내일 운동회에서 잘 달리셔서 상품 한가득~~ 받으시길..ㅋ ㅋ
전 달리기 워낙 못해서.. 윤성이 학교 가도 뒤로 빠져있을랍니다~~
장소 정해지면 공지해 주셔용~~
헉....목욜 오시는거예요?....
아아...뵙고싶어라..우리 9기어머님들...
저 목욜 딱 11시 20분에 피검사랑 병원예약을 해놨네요....
옮기기도 힘들고...ㅡ.ㅡ;;;
날씨도 우울해죽겠는데....그시간에 병원을 가야한다니....ㅜㅠ
더 우울해지네요...ㅎㅎㅎ
재미있게 만나세요~..조만간 또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야해요~~~~
와.. 서울오시는구낭.. 전 인천사는데요.
직장땜에 나갈수가 없구먼요.. 나가보고 싶은데.. 맘님들 넘 궁금해요.
진짜 아쉽네요.. --;
여튼 령돌맘님 조심히 이동하시고, 생일상하려면 힘드시긴하겠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미션내시라, 하시라,, 살림에 육아에.. ^^
슈퍼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