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판 CD에는 노래가 들어갑니다. 전 신판을 반질정도 낱권으로 샀기때문에 구판은 없구요.
노래만 따로 5~6권 녹음해 줘서 계속 틀어주니 다 외우더라구요..
런투리드가 활용하기는 좋지만 재미있는 교재는 아니니 노부영등 다른 교재 번갈아 쓰면서 읽기용으로 활용하세요. 저는 문화센터를 병행해서 효과를 많이 본 경우인데 (6세일떄) 활용방법이 쑥쑥이나 런투리드 북클럽에 잘 되어 있으니 활용해 보셔도 좋을듯..워크북보다 인터넷의 활동자료가 5,6세는 보기 좋을거예요.(미니북 만들기, 색칠하기 등 다양해요) 전 런투리드 2,3번 다 보고 나서(1년정도 활용후) 워크북은 읽기 시작할때쯤 활용했어요..쓰기가 좀 있어서 아주 초기에는 힘들듯..전 집중듣기는 한참후 8세부터(챕터북 초기, 그림책말기) 시작했어요. 6세때는 엄마가 많이 읽어주세요..활용을 잘 해서 그런지 저희 아들은 런투리드 아주 많이 활용했고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