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방에 살아서 아쉽습니다. ...
지방도 한번 순회안하세요? ^ ^
테슬 중급과정 마치고 이제 고급과정 기다리고 있는데요~
초급.중급 들으면서 정말 시간내서 듣기를 잘했다~ 잘했다~~~
하고 있습니다.
처음 신청할때에는 많이 망설여지기도 하고 또 시간을 내는것도 힘들것같아서
고민 많이했었거든요~^^*
지금까지는 수업빼먹지 않고 무슨일이 있어도 수업은 듣고 있어요.
위에 송선희님께서 잘 말씀해주셔서 보충할 이야기는 없구요~
매주 홍박사님께 테슬강의를 들으면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길이 보입니다.
거기다 홍박사님의 부모교육컨설팅 뺨치시는 보물같은 말씀들이 큰힘이 되고요~^^*
나이들어서 온 이유들은 달라도 같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동기들도 생기고..
정말 최근 제가 한일중에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3기 놓치지 마셔요~!!!!!!!!!
박사님의 테솔강의는 이미 정평이 나있어
이곳 지방맘들은 줄서서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가 되지않아
발만 동동 구르는 분들이 상당하다 들었습니다.
테솔 지난 기수 분들의 삼삼오오 그룹으로 나누어 수업하는 사진 밑에
일일이 수강생들을 챙기시던 글을 보며 잠시 홍박사님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라는
생각이 순간 스쳤습니다.
박사님의 명성과 강단에서의 카리스마는 어디가고 강단만 내려오시믄 일케
흡사 엄마의 자상함으로 내새끼돌보듯 그렇게 살피시는지~~ㅎㅎㅎ
늘 느끼던 거지만 더도 덜도 없이 항상 같은 눈높이에서 함께 고민하고
눈을 마주치려 애쓰시는 모습, 아낌없이 경험을 퍼주다 못해 덤으로 더 얹어 주시려는 모습은
귀감이 되고도 남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박사님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박사님과 함께 하시게 될 3기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
1기 때도 너무 좋았는데 홍박쌤 말씀이 저희 1기는 마루타 였다네요.
지금은 더 체계화되어서 더욱 좋다면서 저희 1기한테 미안하시대요.
그러니 지금 들어가시는 분들은 월매나 좋을지... 부럽기도 하고.. (그래도 전 1기 동기들이 좋아요.ㅎㅎ)
놓치지 말고 얼렁들 신청하셔요..
특히 서울 계신 분덜!!!
지방에서 목 매이게 불러도 가지 못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는데 왜 망설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