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울 아이... 벌써 1단계만 마치고 쉬었죠...아까워서 엄마표로 해줘야 겠다했죠. 샘님도
한주에 한번 20분수업~에궁 근데 엄마표는 게을러서 하다 안하다 그러네요
노부영책이랑 디비디는 보여주고 있는데..다시 튼튼을 해야되나 고민이네요
민찬맘님의 실력으로봐서는 충분히 엄마표도해내실수있을거같아요~
하지만 중고로 하게되면 활동자료도 없고.. 온라인 학습도 못하고..많이 아쉬운점도 많답니다~
저도 아이가 둘이고 가격때문에 고민을 했는대 체험수업을 받고서는 이래서 선생님을 부르는구나
라는생각이들었어요..선생님이 엄마보다도 더 재미없고 아이도 싫어한다면 당연 엄마표가 더낳겠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이 오시는것만으로도 동기부여가되고 엄마또한 더 꾸준히 할수있는
힘이생기고 많은 정보도얻을수있는거같아요.. 그리고 엄마표로하게되면 거의 활동이 테잎듣고
디비디보고 책보고 읽고 이런식으로 끝이나게되는데 유아영어일수록 흥미위주로 활동성있게
해야 아이들이 영어를 순수 언어로 즐겁게 받아들인답니다~
어느정도실력이되시니 선생님수업하면서 부족한부분을 엄마가 채워주시는것도 좋답니다~
1단계정도 엄마표로해보시다가 결정해도 늦지는않을거같아요~
일단 가까운지사에 무료체험 함 받아보세요~ 아이의반응이나 선생님의 수업방식..활동자료등..
도움이되실거에요~
어떤것이든 엄마표가 안되는것없지않겟어요..하지만 꾸준히 흥미를 잃지않고 이어가는게
제일 힘든거같아요~
네이버카페에 튼튼마미들의수다 에 가보시면 튼튼시작에 도움이되실거에요~
튼튼이 가격이 좀 쎄긴하죠..
그치만 윤선생도 그정도 하지 않나요?
전 4살때부터 튼튼영어 해줬는데요 지금 3년째이고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그리고 튼튼으로 엄마표해주시는분들도 많으시구요.. 님정도면 실력도 굉장하신것 같은데요!
듣기를 우선으로 하고 기초부터 튼튼하게 잡아주는 튼튼영어 정말 좋아요
아이들이 즐겁고 영어에대한 거부감도 없게 해주는것 같구요
우선 1,2단계 정도는 엄마표 가능하구요.. 나머지도 모두 엄마표는 가능하나
단계가 지날수록 선생님의 필요를 느끼시는부분이 있을거에요
3단계에서부터는 온라인 학습으로 일일학습도 있구요, 토크플러스라고 녹음하는 기능도 있구요.
그정도부터 선생님과 함께 하셔도 될듯해요..
선생님께서 이끌어 주시는부분도 꽤 있거든요..
엄마표로 하시더라도 한번 무료체험학습 받아보세요.. 어차피 무룐데요 뭐..^^
전 개인적으로 튼튼 수업 너무 아까운거 같네요~
전 1단계 중고사서
1단계; 3권씩 꺼내놓고 3권 실컷보다 질릴때쯤되면 또 3권 꺼내서 시작하고,,,,그런식으로 했구요.
처음엔 테잎으로 진행
2단계; 한번 다 진행된후, 시디 꺼내서 1단계전구성이 18권인가요? 기억이 가물하네요...^ ^;;
여튼 한번 다본후 시디꺼내서 전권 한번에 보는식.
3단계: 이건 좀 다른책 보다가 아이가 튼튼 잊어버릴때쯤해서 비디오 꺼내서 보여주기. 효과 짱이였음. 보고 율동하고 따라 말하고...^ ^;;
이런식으로 해줬어요.
그리고 님 토익 900점 나오시면 발음 개의치마시고 직접해주셔도 될거 같은되요?
그리고 이것도 개인적 생각인데, 2단계는 친구가 중고로 산거 봤는데, 음악도 내용도 별 전 별로더라구요. 1단계는 추천해요~
그리고 다른 좋은책들도 많으니 아직은 엄마표 충분히 가능할거라 생각되네요~ 책 선택만 잘 하신다면요~
이건 모두 제 갠적인 생각요~ ^ ^;;
저는 6,5살 남매 둔 튼튼영어 하는 엄마예요
영어 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이 엄마표가 제일이란 생각을 하고 있죠
헌데 영어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우리말 배우듯 자연스럽게 오래오래 듣다가 말문이 터져야되는데
영어 동요나 동화책은 오래 오래 반복 듣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필요하다 싶어서 그냥 질렀답니다
비싸다 그 돈 어디서 메우냐 따지다보면 시간만 흘러버릴 것 같아서요
아이들이 언어 쪽으론 발달한 편이고 아직까지 선생님 말씀 잘 따라주고 있어서
돈 아깝단 생각은 안듭니다. 다른 홈스쿨 하는거 없거든요
튼튼의 장점은 반복되면서도 질리지 않는다 인것같아요
제가 들어도 재밌으니까요
작은 아이는 버스,책도 노래도 좋아하는데 튼튼만큼 오래 듣고 있질 못하더군요
TV를 오래보는 아이들도 아니고, 두 세 가지 놀이를 동시에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엄마인데도
테이프와 DVD는 질리지 않고 들을 수 있었어요
(처음엔 제가 한 두 마디 하는 것도 싫어하던 큰 아이가 이젠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해요
그래봤자 아직 레벨2라서 한 두 마디가 고작이지만요)
어렵지 않은 표현들이라 저도 읽어 줄 수 있고 대화도 유도할 수 있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게 뭔지 파악해서 너무 늦지 않은 시기에 체계적인 영어놀이(전 공부라고 잘 안해서..)를
시작해 보세요
저도 엄마표 영어 가이드 책이란 책은 거의다 가지고 있고 놀이영어 책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엄마가 외워서 일상 생활에 활용을 한다는 것은 엄마에게도 약간은 부담이 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바른표현을 써서 외워서 아이에게 해볼려고 했으나 직장맘이라서 인지
저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책읽어 주기를 하였고 아이와 충분히 연습한 표현을 일상에서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일부러 외워야 한다는 부담이 줄어 들더라고요
엄마표를 고집하신다면 구태여 튼튼영어 교재는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생각이 듭니다
프뢰벨 마더구스 시리즈를 하셨다면 노부영 교재도 아이가 좋아할거에요
그리고 나서 단행본 영어 그림책을 같이 병행 해서 읽어주시고 ..
영어 그림책 중에서 DVD가 같이 나와 있는 것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