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지방인데요..
1회 5천원하는 스토리텔링수업을 간적이 있어요.
Who stole the cookie from the cookiejar 책이었는데,
노래틀어놓고, 계속, 책만 넘기는거에요..
뭐.. 책들어가기전에.. 해야하는 그런것도 없구요.. 바로 책펴서 혼자 노래만 줄줄... 하시고..
애들은 지멋대로 놀고..우리애들은 벙 얼어서는..
꼼짝을 앉고..
그뒤로 안갔어요..
여기 쑥쑥 엄마들이 훨씬 잘하신다..이런 생각하면서..
그후론, 여긴 지방이니, 그런부분은 접어야지..하면서... ^^
그곳말고, 다른 수업은 좋은것도 있다고 들었는데,
직장맘이라 주말토요일수업있는델 찾아간게 그거였어요. --;
분명 다그렇진 않겠지요..
아마 진행하는 강사분에 따라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전 영어학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줄때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셔서
그런식으로 문장 중간 중간에 단어만 넣어서 하거나
"Are you hungry?'"... 요런 아주 간단한 대화만 영어로 해주는걸 봤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