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하다 저도 이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그냥 하루에 읽은 영어책 목록을 번호와 함께 기록만 하면 되나요?
감사해요.
35. down by the station
36. walking through the jungle
37. hush little baby
38. the water fight
39. floppy's bath
리더스에 욕심을 부렸다가 아이가 walking through the jungle를 너무 재미있어해서
다시 그림동화에 눈돌리게 되네요. 역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천천히!
안젤리나 그림도 예쁘고 여자아이들은 모두 좋아할듯해요~^^*
열심히 하시네요~
모두들~화이팅~!!!!!!!!!!!!!외쳐드리려고 왔어요~^^*
15. I am special
16. Hangel and Gretel
17. Go away big green monster
==================================
저번주에 못왔네요 ~~
20. RAINBOW
21. YUM
22.I AM THE MUSIC MAN
23. -24, JFR19,20
25. PANTS
26. THE GREAT BIG TURNIP
저만 아직도 20번대네요..
큰아이가 아픈 바람에 동생도 읽어주기가 힘드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69. Read anything good lately
70. The great big enormous turnip
그 외 반복한 책들
The very small
How to catch a star
When I grow up
Suddenly
Winnie at the seaside
Big sister and little sister
The north wind and the sun
저번주에도 유치원에서 시작한 booktest 에 치중하는라 새 책보다는 읽었던 책 들 위주로 반복이 많았습니다.
북테스트 후 올라가는 포인트에 재미 붙이더니 가입하고나서 시작한 지 2주 밖에 안 됐는데 학원내 이달의 랭킹 6위에 마크됐네요. 상위 10등안에 유치부 어린이는 제 아들이 유일해서(나머진 전부 초등생) 아주 뿌듯합니다.
영어유치원 보내는 엄마들은 보통 굉장히 열심히 영어공부 시킬 것 같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두 작년 한 해 동안 집에서 한글책은 많이 읽혔으나 영어책은 거의 안 읽어 줬거든요.
올 1월 부터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작년에 좀 더 많이 읽어주지 못 했던 걸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읽어주기를 시작해도 뭐든지 꾸준히 오랫동안 유지하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100권 읽기"에 동참 하는 것이 제게 많은 채찍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새 책들 대여해서 많이 읽혀야 겠습니다.
20.snow
21.here are my hands
22.mouse paint
23. froggy learns to swim
24.quick as a cricket
25. arthur jumps into fall
26.let's go, froggy
27. Mary wore her red dress
28. the princess and the dragon
29. froggy's first kiss
30. froggy goes to school
31. froggy plays in the band
32.down by the station
33. the farmer in the dell
34. Quick as a cricket
35.who are you? on the farm
36.who are you? in the sea?
37.things i like
38.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
39.how do dinosaurs get well soon?
40. who do dinosaurs say good night?
41. here are my hands.
42. snow
43. the princess and the dragon
지난주는 이렇게 읽었네요.
처음 froggy를 읽어줄때는 아이들이 듣기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혼자서 frogggggggy~!를 외쳐가면서 중얼거리네요. 읽어주었던 구문이 짧게 가끔씩 생각이 나나봐요.. 혼자 가끔 중얼거리더라구요..ㅋㅋㅋ
막내가 이제 돌이 막 지나서 형아들 책을 읽어주려고 하면 책위로 올라오고, 저에게 올라오고, 울고 해서 막내 컨디션이 좋을때, 혼자 놀때 얼른 읽어줘야 하다보니까 자꾸 미뤄지게 되네요..^^
이번주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로버트먼치 재밌나요??
요즘 재밌는 이야기를 찾고있네요~~쉬운리딩은책은...제가 자꾸 학습적으로
이끌려고 하고...스토리가 재미난 책있음 추천좀해주세요~~
공구하는 an elephant & piggie book도 재미난듯해서 위시리스트에 추가할까싶어요~~
저희도 길하나 건너면 도서관인데~~~쉽게 잘 가지지않네요..
이번주엔 도서관을 들려보아야겠어요~~^^
42.what a day!
43.rainbow
44.snow spoons
45.can you?
46.cat can jump
47.a cap for pam
48.look at chameleon!
49.all about you
50.all i am
51.i wish i could fly
52.pam and sam
이번주도 화이팅!!!
어휴.. 그러게요....
요것땜시 책을 더 읽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읽은 것 제목도 기억해야되는데.. 집에서 읽어주고, 직장에서 글을 쓰는 거라...
매일매일 적어놓을수도 없고, 생각나는 것만 대충 적습니다.
-어스본퍼스트스토리
61.cindellela
62.the little dragon
63.little red riding hood
64.the princess and the pig
65.the tournament
66.three little pigs
67.the story of rupelsriltskin
68.the royal broomstick
69.the goldilocks and three bears
70.sleeping beauty
-런투리드
71.i can share of school
72.our pumpkin
한글책의 소중함을 알면서도, 영어책 읽어주는 거에 비중을 두다보니..
소홀하게 되네요.
매주 일요일은 도서관에 가는것을 생활화해야 겠어요.
도서관에서는 한글책 많이 읽더라구요. 혼자서도 읽을수 있으니..
모두 100권을 향해 홧팅입니다.
잘 하고 계시네요.
이렇게 여럿이 기록을 남기면서 하면 책읽기가 계속되는 동기가 될 거에요.
시작해놓고 슬그머니 빠지기가 심리적으로 부담될테니까요.
물론 엄마쪽 부담이지만 그로 인해 아이를 독려하게 되겠지요.
홧팅 외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