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솔신기한 영어나라로 시작해서 지금은 주니어 디킨즈하고 있어요..
제딸은 36개월에 시작했네요..지금은 52개월이죵..6살
엉어나라 1-2단계..매직 3-4단계
저는 수업을 들었거든요 일주일에 단어 네개씩 하구용 회화 한구절 그리고 노래듣기 등.,.스티커 붙임서 노는거예요..영어를 하게 계기는 한솔이였어요
첨엔 뭣도 모르다가 기계에서 읽어주는게 신기해서 시작했습니다..
근데요..뭐든지 하다보면 돈이 아깝더라구요 첨엔 모르다가 점점 애가 더 빨라 지니깐 책을 사야하는게 아깝게 느껴집니다..그래서 제가 나중엔 가르키게 되더라구용
영어나라 끝나고 매직 3-4단계는 음~뭐랄까 1-2단계에서 배운단어가 들어가 있구 문장으로 묻고 답하는거죵..
이것두 38만원이나 주고 샀는뎅 ebse똑똑 놀이터하고 완전 똑같습니다 제가 얼마나 땅을치고 후회를 했는지 몰라요 ㅠ ㅠ 4단계는 발리,케이티 나오는 동화책 12권이예요 그것가지고 워크북하고 수업하는건데요 '
전 이건 맘에 들었어요 제가 영어를 못하니깐 책을 읽어주기가 그랬었는뎅 이 책들로 해서 영어책 읽어주기가 습관이 되었답니다..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오게 되는 계기죵
딱 동화책만 맘에 들었어요..
그담엔 주니어 디킨즈...컴 보면서 음가에 한줄정도 읽기가 가능해지죠..ort똑같아요..똑같은 애들이 나오니깐요..무조건 영어로만 되어있어요 한솔 옥스퍼드 리딩은 테이프에 우리말이 섞여있어서 좀 그랬는데 주니어 디킨스는 오로지 영어..
컴으로 겜도 하고 그러니깐 쉽게 읽기가 가능해 지더군요..
한달에 2권씩 끝내는데 넘 쉬워서 저희 아이는 4권씩 긑냅니다..
저는 그외에 동화책읽기랑 dvd까이유 티모시 아서등..ebee를 많이 활용합니다..
한솔로 영어를 시작은 했지만, 한가지로만 영어에 흥미를 줄수는 없는듯해용..
아침에 일어나서 영어로 시작해서 잠들때까지 영어로 끝냅니다..습관처럼요.. 새벽에 애들이 잠깐 눈뜰때도 영어를 틀어놓음 좀 듣다가 잠이 들더라구요 오디오 소리를 들어야 잠이 오는것 처럼요..
근데 지금은 좀 쉬어갈려구요 애가 넘 힘든가봐용 ㅎㅎ
제가 조금 욕심이 나서 공부로 다가갈려고 하네용 ㅎ조바심에...
헉..
5세반 44개월에 쓰기연습을 하라구요? 흑..
그건 선생님의 기대가 너무 높은것같아요..
일반40개월대 아이가 쓰기를 모두 그렇게 잘하지 않는데요...
선생님의 기대에 찬 말씀이 엄마에게 비수를 꽂으셨네요.. --;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구요.. 그러다가 아이가 확.. 질려하거나 그럼 안되잖아요..
아래 가은맘님 말씀처럼.. 처음시작을 그렇게 하시구요..
뭐 담임샘이 수업을 못따라온다고 말씀하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우리애들 수업보면, 거의 노래위주고, 스티커북하고, 가베, 한자, 영어, 체육..그런것들..
뭐 완벽하겐 아니라도, 거의 요새 어린이집에서 하는것들 하지만..
막 쓰기하고 그러진 않던데요.. 어린이집 마다 다른건지... )
암튼, 쑥쑥에 자주 오신다니, 넘 반가운 맘에 댓글달아봅니다.^^
베드타임스토리는 일단 습관을 먼저 잡아야한답니다.
즉, 첨엔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 한권을 들고
... 만일 잠자리에서 엄마가 읽어주는걸 거부하는 반응을 보인다면
오디오를 틀어놓고 보는것으로 시작하던지
아예 불을 꺼놓고 오디오만 틀어두던지..
첫 스타트를 최대한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선에서 출발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책 한권을 잡고 베드타임스토리를 외치십시오.
아이가 이불속에서 엄마가 읽어주는 책한권에 폭 빠질 수 있도록
그리고 할머니 방에가든 잠을 뒤척이든 상관없습니다.
꼭 책을 읽으면서 잠이 들도록 해야하는것은 아닙니다!!
처음 한권으로 시작하다 나중엔 잠들때까지 책을 읽어주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홧팅!!
참 튼튼과 한솔e영어나라 비교해주실분~~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