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는 넌픽션 리딩프로그램으로 음 ~~
science story 와 비슷(?) 은 아니지만 한줄에서 두줄정도로 스스로 리딩의
자신감도 키우면서 넌픽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특히, 워크북 구성이 잘되어 있어요~
지금 구입하시믄 아마 그림책처럼 보여주고 있다가
뒤에 본격적으로 사이트워드나 리딩들어갈때 한권씩 워크북과 함께 진행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권해드리는건
오히려 런투리드 보다는 오히려 오알티 다음단계를 보여주는게 어떨까요?
아무래도 일상 스토리가 있는 쪽이 아이의 흥미가 더할 것이고
또 그전에 1단계를 좋아했다니 연계해서 보여주어도 선택후 아이가 좋아할런지에 대한
망설임이 없을 듯 합니다,.
2~3단계 정도면 괜찮을듯 ..
그외에 아직은 우리말 동화책과 마찬가지로 아이의 정서에 맞는 그림책 중심으로 많이
보여주고 읽어주시면서 넌픽션도 중간중간 넣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이해수준을 높여주세요~^^*
참 개인적으로 위시워시리더스 추천해 드려요!
울집 대박난 시리즈지요~
요건 아주 스토리가 다양하고 재미있고 반복되는 문구와 노래에 울 딸래미 대박난 시리즈랍니다.
흥얼흥얼 ~
즐건 하루 되셔요!!
둘째가 만 36개월입니다.
큰애가 6세라 님이 말씀하신책 거의 다 집에 있고, 나머지는 지인에게 빌려다 봤습니다.
물론 큰애만요.
둘째는 노부영 50여권 이랑 오알티 3 단계 까지 읽어주고 있고,
큰애랑 같이 읽어주기에 큰애 그림책도 어깨 너머로
읽어주게 되네요.
큰애도 jfr 읽기 끝나고 , 런투리드 30 프로 남았습니다만, 기본은 그림책으로 가고 있습니다.
둘째는 큰애에 비해 더 ~~~느리게 가구요.
지금 노부영을 비롯한 기타의 그림책 너무~~ 좋은 책 많습니다.
37 개월이면 그림책에 더 많은 관심을 두셔도 좋을것 같다는 ......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쩜이맘님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런투리드와 JFR은 저는 없어 도움을 못드리지만
스토리 책으론 요즘 저희 유리는 little princess와 olivia책 잘보구 있어요.
그리구 저번주에 공구한 샤방샤방책도 좋아하네요
혹시 참고 되실까 해서 한줄 남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