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잘 하고 있고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너무나 심각하게 고통스럽다고 할 정도이니
여기 분들이 답글을 못 달고 있는 겁니다.
우선 아이가 영어에 관심있어 좋아하니 무슨 걱정이십니까?
진행표를 보아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7세가 이 정도이고 또 엄마의 성향으로 보건대 절대 포기 않고 잘 도와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장 손쉬운 방법은 아이가 좋아할 만한 시리즈를 하나 택해서 테이프 들으며 읽도록 도와주세요.
읽은 책 기록을 남겨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십시오.
독서통장 사이트: http://www.suksuk.co.kr/stepbystep/bookbank_main.php
어떤 책이 좋을까 하는 고민은 초등게시판에 리더스 운동을 살펴보세요.
4월 이틀째, 4월 사흘째 하면서 글이 올라오면 그 밑에 댓글에 책 목록이 죽 올라옵니다.
그걸 보면서 눈에 많이 띄는 제목을 몰에서 검색해보세요.
http://www.suksuk.co.kr/stepbystep/bookbank_main.php
회화는 전화영어나 온라인 스피킹 프로그램 또는 아쉬운 대로 DVD를 보게하셔도 좋습니다.
자녀분이 아직 어립니다.
고등학교 때 꽃이 피려면 지금은 숨을 고르고 편안히 느긋하셔야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고민스럽다, 고통스럽다 하소연을 하시면
저는 차갑게 꾸중하는 사람입니다.
기분 언잖으시겠지만 저는 이미 아이를 거의 키워놓은 사람이요,
영어교육 박사로 아이들을 가리치면서 공부한 세월이 30년 넘는 골수 영어선생이니
귀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