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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뿡뿡맘
  • |
  • 2010-04-08 14:03
답댓글

처음엔 책안사면 우리애만 뭔가 뒤쳐지는것 같아 엄마 마음 안정용으로 구입했지만...

 

저도 지금은 도서관에서 영어책무지 갔다 보고있어요.

 

인기있는 단행복이나 영어 전집같은경우도 도서관에 거의 구비되어있어서

요새는 책값으로 많이 안들어요.

 

사서 쟁여놓고..책꼿이 가득차면...또 책꼿이 사들여 빈책꼿이 보기 민망해서 서둘러 책끼워넣는 ..그런 때는 아니죠. 여러책 골고루 보게 해주는게 좋잖아요.

 

휘둘려서 , 맘불안하면..

아이도 마찬가지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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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5 17:55
답댓글

어느집이나, 어느엄마나 이런 경험은 많이들 하셨을것같아요..

저도 아기일때, 책을 많이 사서, 그걸로 거의 쭉 본것같아요..

아직 못본책도 있구요..

근데, 우리책이며 영어책이며, 애들이 책을 안보니,

한숨이 푹푹 나오더라구요.. 언제 보나..ㅋㅋ

말씀하셨던 자석칠판마나 되어도, 그런것이 있는줄 모르다가, 어떤 카페에서..

그럴싸한 제목으로 링크걸어 홍보를 하신걸보고..들어갔다가..

그가격에 엄청 놀랐었어요.ㅋㅋ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어느 엄마나 그런것은 있으세요.

다만, 그걸 조절하기 나름이겠지요..

전 요새 만나는 사람도 잘 없고 회사 집 이렇게만 다니고, 카페도 좀 삼가고 하니..

그냥 특별히 하는것없어도, 우리집 나름의(없는시간 쪼개어..) 패턴이 생기는것같아요..

일과가 정해져있어서요..

넘 자책하지 마시고, 당분간은.. 한쪽귀를 닫는다..생각해보세요..

그러다 좀 지나시면, 많이 괜찮아지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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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둘맘
  • |
  • 2010-04-05 09:58
답댓글

충분히 이해합니다... 애기 키우면서 엄마들 한번씩 겪는 일인것 같아요.

 

제 시누도, 육아휴직중에 갑자기~~ 책 , 교구 사재기 하더군요.

전혀 그런 스타일 아닌데...

 

네이버 . 칼비테의 가르침  이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엄마 마음을 바르게 잡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광고성 글이라면  해당 문구 삭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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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엄마
  • |
  • 2010-04-08 00:57
지금 이순간 저한테 필요한 곳을 알려주시네요 ^^ 정말 책들에 눈 꼿혀 두리번 거리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과잉되는 교육에 한마디 해주는 이런 곳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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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피용(나비)
  • |
  • 2010-04-05 09:35
답댓글

저도 책카페 다니면서 책을 너무 질러 이러다 정신과 상담 받아야 되나 했답니다..

맨날 책만 잔뜩 잔뜩 ... 애들이 책을 다 읽기도 전에 좋다는 책을 사니 못 읽은 책도 쌓이고

그러다 카페를 탈퇴하자 안보는게 약이다 했어요.. 과감히 탈퇴했죠.. 영어, 한글책 카페 모두요

정말 요즘 맘도 편하고 책도 안 사고 좋아요.. 항상 뒤쳐지는 느낌이 없어졌어요..

집에 책 몇바퀴 다 돌면 그때 조금씩 처분하면서 한질씩 들이려구요..

이제 현명한 엄마가 되자구요.. 주위에 휘둘리는 엄마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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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맘
  • |
  • 2010-04-05 06:52
답댓글

네이버 까페...다니세요?

이런 심정이시라면...

잠시 까페를 안다니심 어떨까요?

살까 말까 고민하는건 안사도 된다고...누군가 그러더군요.

까페를 다닐때...모두가 다 그렇게 하는것 같지만...막상 동네 아줌마들...(넘 열성이신분들 제외)보면

다 그렇게 사는건 아니더라고요^^

내가 필요한게 있을게...사면...그 정도로 되는데...

자꾸 보고,듣게 되면...그 이상을 사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그래서 까페 출입을 자제하니깐... 그사이 이런 저런 욕심도 없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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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2010-04-04 23:37
답댓글

저도 2000권 있어요...울동네 도서관에요^^ 전 도서관을 자주 이용한답니다...

책은 좋은 책이다 싶을때 단행본으로 간혹 사구요 대부분 도서관을 활용해요...

요즘 도서관에 좋은 책과 dvd까지 잘 구비되서 넘 좋더라구요...

책 좋아하는 습관까지 기르게 되구요...

다 사주는것도 형편 좋으면 좋겠지만 도서관 활용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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