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유명한 희서를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너무 잘 생겼어용~~~^^*
저희는 저번 주 토요일에는 집 근처 관악산에 올라갔다왔구요..
일요일에는 수리산 공원에 갔어요..
일요일엔 바람이 제법 불어서 많이 못 놀았네요..
어여 더 따뜻한 봄이 왔으면~~
희서 얼굴 처음 보네.
유명한 희서가 요렇게 생겼구나.
점잖은 인상인걸 까불거리고 여기저기 헤집고 다닐 사람이 아녀요.
생긴 게 아빠 닮은 모양이여?
엄마 인상이 안보이네.
하핫, 희서가 너무 흐믓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ㅎㅎ
저는, 교회를 다니는지라
토요일까지 마지막 연습을 하고,
주일 부활절을 맞이하여 " 칸타타 " 공연을 하였어요.
하핫, 그래서 이번 3월달은 토, 일 까지도 쉴새 없이 바빴어요!
쪼꼬만 몸이 쉬질 못했네요 큭큭
4월엔 다시 기운을 차리고! 으쌰으쌰! ㅎㅎ
저희도 주말에 공원에 가서 연날리기하고 왔는데 네살 아들내미 연보다는 잡초며 들꽃들,
미끄럼타기에만 신나서 준비해간 아빤 좀 씁쓸해했답니다..
그치만 공원에서 어찌나 큰소리로 밝게 웃던지(너무 좋았나뵈요),
그동안 바람 차다고 밖에 잘 안나갔더니...ㅎㅎ
아들 웃는소리에 저도 기분 좋아지고 반성도되고 그럽니다...
저희도 산소에 갈 계획도 잡았는데(저희집은 전라도 광주,산소는 전주랍니다~) 날씨가 좋으니 그저 소풍겸
다녀와야겠습니다...
아드님은 첨 뵈어요...딱 듬직하게..엄마께 걱정 안끼쳐드릴 상(?)인걸요?...ㅎ
희서는 든든한 엄마가 계시니 좋겠어요^^
희서야~~~~~
아들은 보기만해도 듬직합니다~!
저희 친정아빠 산소는 안동입니다.
은아 아가때에 가서 보여드리고 아직도 못보여드렸는데..
날씨 좋은날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아직은 학부모가 된다는것이 먼나라 이야기같아요~
바쁘게 지내시고 행복하고 즐거우시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하시니
읽는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정말 나들이 계획도 세워야겠군요~
희서맘님도 즐거운 한주 되셔요~^^*
어머 어머.. 저는 이때까지 희서가 여자아이인 줄 알았어요.
일케 잘생긴 아들일 줄이야.... 헉!
그리 긴 글이 아님에도 희서맘님의 일주일이 머릿속에 딱 그려지네요.
주말에 진짜 도시락 싸들고 나가세요. 서울숲도 좋고. 선유도공원도 좋고. 하늘공원도 좋고, 뚝섬유원지 가서 연 날리기 하시던지...
아구.... 갈 때가 천지에요. 마음만 둥둥~~~!
희서 느무 반갑네요~~~
산소에 다녀오셨군요~~ 많은 생각이 드셨겠어요...
전 가은이와 이곳 직지 문화공원에서 정말 오랜만에
따스한 햇살 흠뻑 쐬고 왔슴다.
날씨가 그야말로 황금입니다.
집에있는 일분일초가 아까운데..
오늘은 아침에 가은이 데려다 주느라 나갔다 온거외엔
하루종일 집에 있었네요..
조금있으믄 울딸래미 딩동 하고 옵니다..
청소에 급식 당번까지 넘 바지런하세요~
희서를 위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즐건 한주 보내셔요!
듬직한 희서 모습 보기 조아요...
오늘 날씨 정말 햇볕두 너무 찬란하구... 어디 꽃구경이라도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시어머님이 와계시고, 애둘을 데리고 어디를 간다는 거이...
그저 집에서 창밖으로 구경하고 살랑살랑 봄바람 쐬고 말았네요...
피곤하셨을텐데 푹 쉬시구요...
전 이번주부턴 무지 바빠질거 같네요...
오늘 내일만 자유의 시간? 이궁...
암튼 진정한 봄날이 온거 같아 살짝 설레기두 하네요...
이번 주도 즐겁게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