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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학생의 좌충우돌 수학 이야기..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한결맘
  • |
  • 2014-12-09 09:29
답댓글

브죵님.,

2월에 쓰신 글에 12월에 댓글달아 송구스럽습니다.....만, 그래도 꼭 답글쓰고 싶어요^^

얼마전 오랜만에 들어와서 제가 글올리기 전에 브죵님 글을 좀 찾았어요. 초등게시판이랑 수학게시판에서...

근데, 벌써 중학생이라, 이곳에 이런 귀한 글이 있었군요.

한결이가 예비6 이라, 넘넘 가슴에 와닿는 글이예요.

파이팅 넘치게 만드는 글솜씨, 부러워요.

뭔가를 해야할것 같아요. 뭘하지??? 고민하는 하루 보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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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4-03-14 22:15
답댓글

브죵님 수학 진행기가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넘 감사드려요~~^^

이제 드디어 6학년이 되었는데 학원을 안다니고 과연 중학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매일 성실하게 노트에 정리하며 문제 푸는 습관을 갖도록 제가 관심 가지고 관리해주는 것과

아이가 잘 따라와주느냐 하는 것이요...

그래도 학원 가서 하면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고 숙제도 해야하니 일정 시간은 수학에 할애를 할 수 있을텐데

지금은 하루에 겨우 30분에서 1시간 사이 정도예요. 또 다른 일로 바쁜 날은 그냥 패스~~ 

이번 주까지 6학년 수학 문제집 1,2학기 한권씩 풀어서 이제 6학년 심화 문제집이랑

중학 수학 1-1 개념서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제가 문제집을 아무것도 몰라서 한동안 브죵님 글이랑 수학 관련 글들 찾아서 정독해야 할 것 같아요...

에구..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옵니다....ㅜㅜ

수학에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만 해준다면 전 성공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요.

올 1년을 제가 정신 차리고 잘 지내야 할 것 같아요.

이제 중학교 생활도 2주가 지났는데 브죵님도 아드님과 함께 늘 행복하게 화이팅 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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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3-15 00:25
내일 좀 더 자세히 댓글을 써볼게요.
수학 교재 인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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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3-15 22:21
라니94님...
제가 가만 생각해보니.. 그 댁 따님이 소피아지요..
영어를 참 잘하는 친구로 기억하는데요..^^
수학도 웬지 차근차근 잘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영어책 잘 보는 아이들은 수학적인 능력 또한 뛰어나더라구요..
제가 특별히 할 이야기가 없을 것 같고..또 저희 아이 이야기가 큰 도움이 될 것같지 않습니다.

리치흐름님이나 타조알님 등의 글을 잘 참고해보세요.
행여.. 제 이야기가 라니님댁 진행과 차이가 나고..
제 댓글이 공허하게 될까봐 염려스럽군요..

뛰어난 아이라면.. 어느 순간 확..당겨서 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지요.
학원의 힘을 빌리 수 있으면 빌려도 괜찮겠구요..
대부분 학원에서는 중 1만 되어서 선행 운운하니.. 6학년에 힘 닿는데까지 당겨 놓으셔도
아이 역량이 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너무 겸손하지 않으셔도 될 듯해요. 라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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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4-03-10 09:27
답댓글

저는 학습지 비용좀 줄여보려고 집에서 한자와 수학을 시중학습지를 사서

봐주고 있는데요. 주말에 주로 다 풀었는지 체크하고 그 다음주 학습할 것들을 주곤 합니다.

틀린 것 체크해 주고 다시 풀리고 ... 참으로 단순한 작업이긴 한데 반복해서 하다보니 조금은

지겹기도 하고 한 주 정도 빼먹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관리해 주는 이 입장도 이러한데

학습지를 하는 놈들은 어떻겠습니까?^^:: 지겹다~~ 하기싫다~~ 난리죠.

 

인강을 아무나 활용 못하는 건데 브죵님과 아드님 모두 성실하셔서 그것이 가능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성실함은 큰 무기가 되겠죠.. 제가 아는 대치동 전교 1등도 성적의 비결이 성실함

이라고 하더군요^^ 수업시간에 잘 듣고 시험보기 전에 전과 한 번 쓱 훑어보고 시험본다네요~

 

항상 솔직하게 풀어내주셔서 진솔하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희 애는 6학년 올라가는데 지금 6학년 2학기 4단원 정도 하고 있네요..

제대로 선행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

그냥 저희 아이한테 맞춰 나름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답니다.

브죵님도 화이팅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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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3-15 00:34
언감생심 대치동 전교일등과 비교....
재능이 뛰어나지 못하면 열심히라도 해야하는데 그리 열심히 하지도 많아요
운동하고 스맛폰 오락도하고 간식먹고 쉬고..
칠교시 하는 날이 대부분이니 정말 공부시간 안 나요.
그냥 수학 수준별 수업 상반 나와줘서 다행이다...하고..
학교 잘 다녀줘서 기특하다..하고 잇어요.

아들녀석이..조용히 존재감 없엇는데
여자 짝이 수학문제 풀어달라더래뇨.학원숙제..
너 상반이니 이거 풀어달라고..

오늘 고1모고 시간 재서 풀려봣는데..
한시간에 풀고 재법 점수도 나와서 조금은 안심이 됏어요..일등급이 예상치가 98-96이더라구요... 문제가 좀 쉽긴햇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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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03-07 10:12
답댓글

좋은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와서 좋은 읽고 댓글 달려고 ㅎㅎㅎ 로긴했습니다.

 

브죵님의 아드님이 중학생이 되는군요..

입학축하합니다. ~^^~

 

저도 아이가 이제 초등 3학년 되니.. 조금은 나중의 이야기 이자만

경험담에서 우러나온 이런 이야기들은 참 많이 도움이 되네요.

 

글은 잘 안써봐서 그런지.. 브종님 글  감동했다나는 이야기를 적고 싶은데 ....

이상하게 맘속의 말이 전달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브종님 처럼 요목조목 집어가면서 글 잘적는 사람들 참 부럽더라구요.

이런 분들은 아이들에게 이야기 할때는 잔잔하게 요목조목 논리적으로 말 잘 할것 같아요...

아이구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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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3-07 11:27
딸기냠님..
댓글 달아주는 거 정성 이죠.
감사해요. 저는 글 솜씨가 없어서 그냥 진심을 담아 쓰려고 노력해요.
참 세월이 금방 이에요. 까마득하던 중학시기가 벌써 왓네요.
그래도 늘 습관적을 하던 것들이 잇어서
그럭저럭 해나가고 잇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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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4-03-02 01:30
답댓글
브죵님 오답노트 하지마세요

수능에 대비하기위해 수학 공부하는 건데, 한국 수학 목표가 이해력이라고 해요. 
추론, 이해, 이런 문제들이 어려운 문제들인데, 
오답노트를 해서 일주일뒤에 반복하고 며칠뒤 반복하면,
이해력이 생기는게 아니라,

기억력이 좋아져서 수학을 점점 더 못하게 된대요. 

그래서, 반드시 그날 못푼건 자기 스스로 이해하려고 이해로 끝내고,
다른 어려운 문제들을 새롭게 많이 풀어야 응용력이 생기는 거죠. 
오답노트 하지마세요. 

그리고, 인강은 뭐가중요한지 체크를 안해줘요. 
전체적인 수학에서 이 파트는 수능에서 어떤 비중이고, 이 개념이 고등 몇학년까지
반복된다든지,
그리고, 30분이면 설명할 개념을 문제풀이로, 10개강의로 시간낭비도 있어요.
그러니, 정말 현명하게 잘 이용하셨으면 해요. 

개략적인 개념 강의 듣고서,
안풀리는 문제만 듣는다든지, 이런게 시간절약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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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3-02 11:19
수스님..조언 감사해요.
오답노트를 아직은 따로 안하구요
틀린 문제 다시 풀엇단 의미에요.

같은 문제집을 다시한번 풀으려구요.
학습 법이 왕도는 없겟지요.
우리 아이는 반복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인강은 진짜 시간 많이 잡아먹어요..
그래서 수학은 개념강의 특강 정도만 듣고
본인이 익히는 걸로 생각하고 잇어요.
시행착오도 시간 낭비는 아닌 것 같구요.
중학교동안 학습법을 악히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무엇보다 본인이 풀어보고 고민하는 과정
원리를 이해 적용하고 문제푸는 과정이 중요하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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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4-03-01 18:15
답댓글
브죵님의 글 항상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고 특별하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엄청나게 성실한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번에 초5가 되는데 브죵님 뒤를 잘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도 브죵님처럼 평화롭게 아이와 오래오래 함께 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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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3-02 11:05
벌써 초 5가 되는군요.외국에 체류하셧엇다고 알고 잇엇는데요. 들어오셧나요 ?

성실하게 공부하면 어떻게든 잘 할 수 잇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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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14-02-28 08:13
답댓글
브죵님 감사해요♡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등 다른과목도 이렇게 풀어주셔서요.
이제 6학년이 되는 아이라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저희는 영어는 집중듣기, 수학은 학원도움 받고있고.
미술학원다니고..
나머지는 거의 안하고 있었는데, ~ㅠ
님의 글보고 도전받습니다^^
특히나 아드님의 그 성실함에 더 감동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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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3:49
집중듣기..집나간지 오래라..부러운걸요..
저도 허둥지둥 햇지만..이제 찬찬히 내실을 다지려구요.
자율학기제 영향으로 시험도 한번이라
부담없이 보낼수 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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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2-28 06:27
답댓글

그냥 추천만 날리고 가려고 했지만 살짝 댓글도 남겨 보아요.^^

아무래도 아직 먼 얘기 같으니 말씀하셔도 잘 모르지만 그냥 항상 큰 그림그린다 생각하고

초게나 중게의 글을 가끔씩 읽어보는데요, 브죵님 글은 빠지지 않고 읽으려고 하죵.^^

뭔가 계획성있게 준비하시는 느낌을 항상 받아요.

꾸준함이 이긴다는 것을 결국 보여주실거란 강한 믿음으로 말이죠.^^

늘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아이의 실력은 이미 저 위에 있을것 같은데

에미맘에는 늘 차지 않는 아이의 실력인지라

늘 고민하시고 다잡으시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저는 항상 이 에미가 이 정도 해줬으면 좀 날개를 달아줘야하지 않겠니하는 어줍짢은 욕심으로

늘 마음이 어지러운데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뭐 해준것도 없지 않나 싶어요.

도서관에서 책 읽는 아이 팔다리 주물러주는 정도밖에 해 줄 것이 없더라구요.

그냥 같이 주구장창 도서관 문 닫는 시간까지 할게 있어야지요.

오직 쑥질을 통해서만 하는 관련활동만 하고 날고 긴다는 아이들 얘기는 아예 귀를 막아요.

제가 해 줄 수 없는것엔 포기도 빠른 편이고요.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야하나만 고민하고 있어요.

울 아들도 수학적으로 재능이 좀 떨어져 보이는데 인력으로 키워질까요?

저도 그 교집합이라는것이 꼭 있을거라 믿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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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3:54
오로라공쥬님..반가워요..
적극벅이고 시원시원한 모숩이 다시 떠오르네요.
욕심업는 부모가 어디잇겟어요.
다만 욕심이 아이를 그르치게 될까 염려스러운 거지요.
전 책 좋아하는 아이들 부럽지만 유아기때는 도서관보다 친구랑 놀고 자연속에서 지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책 많이 안 보는지 모르껫지만요..저희 아이가요..

그래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 운동...
요런거 잘허게 되지 않앗나 생각해요.

아이가 가진 결대로 멋지게 키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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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icle
  • |
  • 2014-02-27 18:08
답댓글

브죵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희집은 아이가 중학교배정이 원하던 곳이 아니여서

우울한 겨울을 보냈습니다.

이제 맘 추스리고 학교생활 잘 적응해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브죵님의 글 또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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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3:57
중학교는 거기서 거기 같아요.
저흰 남녀공학 공립인데 전교 15등까지 다 여자래요..

근데 공립인데 샘들 구성은 좋아보엿어요..

삼년 금방 가니..
어떤 환경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아이의 모숩 기대할게요..

고등학교는 정말 걱정인데..
과중고 가는 아이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인문쪽은 외고박에 없으니 애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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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eetviolet
  • |
  • 2014-02-27 10:27
답댓글

좌충우돌.. 첫아이를  중학교에  입학시키는 저도 ㅎㅎㅎ

 

울 아들도 매일 영어책 읽기,문법 ,독해...

수학 선행까지는 아니더라도 1-1 일차방정식 활용까지 ...

운동도 탁구는 작년부터 일년

기타도 띵띵거릴정도..

국사과도 EBS로 간단하게 훓기.. 등등.. 나름 중학교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잘 하고 있는건지 요즘 막 불안했었거든요.. 브죵님 덕분에 또다시 용기얻고 꾸준히 하겠습니다...

제가 걱정하고 있던 부분을 더 확실하게 방법을 제시해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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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4:04
2-1예습에대해 저도 고민이 잇엇거든요.
근데 가볍게 나가는 거 괜찮은 거 같아요.

다만...연계과정을 맞춰서요.
일학기 대수 이학기 기하니까 학기 대략 맞추면 시너지 날 듯 해요.
무얼 배우게 될지 미리 알면 분명 지금 과정에도 도움이 될 듯하거든요..

기타..국어 과학 예습 잘하셧네요.
저흰 사회 예습은 안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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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띠아
  • |
  • 2014-02-26 22:42
답댓글

브죵님은 늘 글을 맛깔나게 쓰셔요.

기억력도 좋으시공.

아- 벌써 저는 자신감 상실이예요.

교과서는 왜 이리 어려워보일까요. 두껍기도 하고

교과서에 나오는 사진의 아이들은 왜 다 클까요? ㅋㅋ

기 팍팍 죽는다니까요.

진 빼지 말고 천천히 아이 패이스에 맞게 성실히

브죵님 덕에 오늘도 중얼중얼 다짐 또 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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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4:06
인강 결재하다보니..더 잘 기억이 나던걸요..
한번씩 문제집 들춰서 보기도 하구요..

현재 나가는 수학 분량은 꼼꼼하게 진도 오답체크하고 설명할 것은 확인해요.
학원에선 문제만 풀리다보니 이부분이 젤 부족하죠..

방정식 정의... 뭐 이런 것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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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부인
  • |
  • 2014-02-26 12:26
답댓글

브죵님 글 잘 읽어보았어요.

초등 마지막 일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영어는 영어대로 수학은 수학대로 참 고민이 많았는데..

브죵님 글 참고 하여 1년 그림 잘 그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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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4:07
도움이 되겻다면 좋겟네요..

육학년 ..고민이 많죠.
진도를 수학만 조금 당기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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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4-02-26 11:31
답댓글

브죵님!

성실하게 찬찬하게 공부진행하고 있는 아드님 모습 소개해 주시니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항상 변함없이 아이들 지도하시고 이끄시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우리 아들도 이제 6학년 올라가는데... 지금은 친구따라 수학학원다니며 중학수학 하고 있는데 집중력이 부족해 숙제하는데 힘들어 합니다.

브죵님 글 참고하며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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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4:09
젠님..오랫만이네요.
학원 다닌다면..그 엄마 부러워요.자유로유니..

전 아이하나에 집돌이라.
외출도 저녁엔 잘 못해요..흑흑..

공부는 알아서해도
또 오답이나 챙겨야할 부분도 잇구요

수학학원가서 잘할 수 잇는 것도 능력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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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쩐이
  • |
  • 2014-02-26 10:25
답댓글
아이의 학습과정을 세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하네요.
울 딸은 3학년이 되는데 은근 과목이 많아지니 걱정이 앞서네요. 갑자기 공부할게 많아지는 느낌이예요. 중학교에 비하면야 택도 없는 소리겠지만요. 브죵님처럼 꾸준히 시켜야할텐데 쉬운일이 아니죠. 얼마전 강의를 들었는데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 첫번째가 '성실'이더라구요. 브죵님처럼 저도 성실한 아이로 키우려해요. 같이 화이팅해요.^^
담에 또 좋은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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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4:11
쩐이님..긍정적인 멘트 감사해요
아직 어리지만 아이들도 성적에대한 고민..취직..자 주워들어 어렵다는 거 알더라두요..
엄마들이 대부분 아이들이 알아서 꿈을 줄인다고 벌써 그래요...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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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4-02-26 10:19
답댓글

브죵님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려요^^

아이가 다쳐서 겨울동안 모든 학습은 중단된 상태인데 영어는 듣기로 어떻게 끌고 나가는데

수학은 3학년이 되니 좀 걱정되요..저희 아이는 연산을 너무 힘들어 하고 시간도 오래걸려서

수학 몇 문제 풀면 한시간이 다 가네요..그렇다고 연산을 안시킬수도 없고 ㅠㅠ

중학 수학은 사실 글을 읽어도 잘 모르겠어요 ^^::

하지만 아드님과 함께 차분히 꾸준히 해나가시는 모습에 용기를 얻고 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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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8 14:13
많이 다쳣나요..
아프면 건강이 최고다 싶죠.
어제 아이가 안경을 맞췃어요
부동시라 한쪽 시력이 마이너스 ..
너무 굽작스레 나빠졋는데..
아이 아빠가 맘 아파하더라구요.

그거도 다 건강이니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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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4-02-26 09:13
답댓글

브죵님 글에 댓글 달려고 로긴했어요.ㅎ

항상 아침에 일 시작하기 전에 쑥에 들어와 휘리릭 훑고 가는데 오늘은 반가운 마음에...

 

초게나 중게에서 보여주시는 그 마음씀씀이에 항상 감동받아 왔어요.

뛰어난 아이들에 비하면 내세울 것 없어 보여도 성실성이란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잖아요.

가끔 올리시는 아드님 얘기 잘 보고 있어요.

쑥에는 뛰어난 아이들도 있지만 평범한 아이들이 더 많다고 생각되요.

그런 아이들에게 브죵님은 큰 도움을 주시는 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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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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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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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죵님 글 감사해요

초게에서 브죵님 글 보면서 많이 도움 받았는데 오래간만에 올라온 글에

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댓글 달아봅니다~

아이에게 맞춰가면서 하는 모습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중학생 엄마가 되면 초등과는 또 느낌이 틀릴거 같아요

운동도 꾸준히 하는 아이가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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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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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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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종님 ~ 글 너무 감사해요

예비초6 아들 (유니)을 두고 있어서,,,먼 이야기가 아니네요..

이번 방학 수학은 아예 접어두고 있었던 지라,,

앞으로 3월부터 어찌 풀어갈까 계획 세우던 참이었는데요..

많은 도움 됩니다.

브종님도 아들? 이시죠? (야구,농구,탁구,,이기에 ㅎㅎ)

 

6학년 수학도 하면서 중등 수학도 조금씩 조금씩 준비 해야 겠네요.

학원을 다닐 것은 아니기에 집에서 조금씩 ㅎㅎ

인강도 종합반이 있군요. 아직 인강은 들어 본 적도 없어서,,,

 

앞으로도 계속 진행기 가끔 풀어주세요~ 영어도 수학도 독서도 국어도 과학도 ㅎㅎ 모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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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4-02-25 23:50
유니라는 이름과 곱디고운 손 때문에...
그리고 차분한 글씨 덕분에.. 여학생인줄 알았어요..

문법방에서 하시는 교재를 보니..
쑥쑥에서 많이 하는 교재는 아닌 것 같은데..
어떤 교재를 하든지.. 성실하게 하면 다 남는게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아자도 좋구요..
또 중학교 입학을 앞두곤 한국 문법 용어 정리하는 의미에서
한국문법 한번 정리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물론 그 끝은 다 만나게 되있겠지만요..

네.. 저희도 아들아이에요.
저는 그동안 쑥에 많은 이야기를 풀어와서.. 다들 어느정도 아시리라 생각하고
성별은 쓰질 않았네요.

중학 생활이 막상 시작되면..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뭐.. 크게 다를거 없을 것도 같아요..

저는 이번 겨울에는 3800제 하면서 문법을 좀 챙겼는데요..
수학공부는 하루도 안 빼고 하려고 노력했어요.
오히려 우선 순위는 수학에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해야 겨우겨우 유지되는 정도 수학 수준인 것 같아요.

초등 기간동안 수학 경시도 없는 학교에다..
중간기말.. 단원평가.. 별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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