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겨울방학+봄방학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데, 끝까지 열심히 해 주셨네요...
저희도 지난 목요일 저녁 Azar 빨강 드뎌 끝내었답니다.
책걸이 겸해서 치킨 한마리 쐈지요...
아뭇튼 뿌듯하네요...
다음 책도 열심히 할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희망이 보이네요...
이제 내일이면 아이들 다시 개학하고 한 학년이 올라가겠네요...
중학교 입학하는 친구들도 많을 것이고...
다들 방학동안 탄탄히 준비 잘 했으니 영어는 아마 문제 없을 거여요...
즐겁게 화이팅하며 새로운 3월을 맞으시길...^^



저희 아이와 친구들 함께한 문법 수업 오늘 책거리 햇습니다. 막판에 과제가 많아서 숙제맘 두세시간 걸렷는데 열심히 해준 아이들 모두 대견합니다. 마지막 전치사 속담은 문제 복사해서 반복하고.. 속담은 전부 외워서 시험봣는데 대부분 삼십개중 두세단어 틀리거나 다 맞거나 합니다.. 전치사가 은근 헷갈리는 부분이라 외울게 많더군요.. 한 아이 엄마가 점심으로 피자 쏴주셧는데 저 포함 넷이서 라지 한판에 미디엄 두판 거의 다 먹엇어요... ㅋ

벤자민 3800 유니랑 엄마의 성실함은 정말 본받고싶어요~ 저흰 비교급,최상급 공부했어요~ 문제도 많고 단순한 문제라 힘들어해서 오늘은 쬐끔만 했어요^^
유니~ 하루도 안빠지고 문법하느라 넘넘 수고했고 칭찬 또 칭찬합니다~~!!!!
소피아는 지난 주에 끝나서 봄방학에는 그냥 쉬었어요.
오늘 드뎌 기다리던 파티 했답니다~~
피자, 치킨, 초밥 사서 실컷 먹으면서 자기는 이 파티를 위해 문법을 했다나 뭐라나...ㅎㅎ
이제 개학하면 바빠져서 문법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해봐야할 듯 합니다.
복습을 한 번 더 하려고 했는데 소피아가 따라줄지 의논해봐야겠어요.
그동안 모두 넘 열심히 해서 저희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두 모두 다음에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