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너무 귀여워서 와락 안아주고 싶어요.
아주 많이 똘망똘망 해보이는것이....
아무래도 피터도 왠지 선생님 기질이 보이는듯 합니다.
일부러 틀려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엄마와...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기쁨을 누리고 있는 피터...
저 사진속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이뻐라....^^
피터이야기 자주 올려주세요...완전 스타감입니다...
아구구구....이뻐라~ 나 넘어간다.
지난 번에 본 사진보다 이 사진이 훨씬 애기네요.
저 천진하고 맑은 표정을 어떻게 질 수 있을까?
저 윤수에서 준수로 팬클럽 바꿀라요.
피터 팬클럽?? 피터팬 클럽?
전자는 준사모, 후자는 홍대앞.....
피터가 누군가 싶어 들어왔어요^^
준수는 둘째라 그런지 아직 어려서 그런지
볼때마다 보송보송한 아가같아요. 에궁 귀여워.^^
근데 자세히 보니 엄마와 아빠의 얼굴이 오묘하게 보이는데요?^^
저두 깜짝 놀랐어요~~~
개구쟁이맘님네 둘째 이야기군요~
아궁 피터넘 예쁘고 사랑스럽당
명찰까지 잘도 다소곳하게 두손 모은 아이~~
엄마아빠 사랑 듬뿍 받겠는데요~~
요 둘째 키우는 재미에 하루해 가는줄 모르실듯...
보드판에 글쓰는 재미에 포옥 빠진 피터의 일상 넘 잘봤어요..
그럼 이제 유게에서 피터랑 자주 만나게 될 수 있는건가요?
피터소식 자주 들려두셔요!!!!
홧팅~~ 즐건 하루되셔요!!
피터~~~~ ㅋㅋ 저에게도 준수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서리....ㅋㅋㅋ
준수는 진짜... 아기같이 생겨서... 이렇게 글자를 쓰려고 한다는 자체가 넘 신기해요...ㅋㅋㅋ^^
완전 동안 준수....^ㅡ^
윤수때문에 정신 없으실텐데... 이렇게 준수도 잘 챙겨주시니....
수퍼우먼이 따로 없다니께요~~~^^
아이가 어릴땐 엄마의 이런 역할들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개구쟁이맘님께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ㅋㅋ
피터~~~~
준수라고 부르다가 피터라고 하려니 조금 어색하긴 한데
얼굴과 너무 잘어울려요~
피터~
이제 피터의 이야기로 유게가 도란도란 해지겠군요~^^*
개구쟁이맘님 오랫만에 유게 글 올리신것 같아요~
요렇게 재미있게 해준다면 피터도 즐겁게 할것같은데요~
피터와 개구쟁이맘님 오늘도 행복가득한 시간 많이 가지셔요~!
오호....
드뎌 둘째의 공식적 학습데뷔기인가요?ㅋㅋ
x 만 안다고 하시니.. 울 아그들은 어느알파벳을 맨처음 알게 되었는지 새삼 궁금해지네요..
현명하신 개구쟁이맘님의 학습법이네요..!!!
안녕하세요^^
와우 개구쟁이맘님도 오랜만에 뵈어요 ^^
아우~ 피터 완전 귀엽네요! 큭큭
준수영어이름이 피터인가봐요.. ^^
준수얼굴이 떠올라서인가, 너무 착한 이름같아요..^^
한창 쑥에서 영어이름을 지을때, 우리애들도 지어줄까 했었는데..
그렇게 부르면, 자기는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요샌 절대라는 말을 배워서,
뭐가 항상 절대 안된데요..ㅋㅋ)
할것같아서 아직 안지어줬어요..
영어라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요새 어린이집에서 화,목은 영어시간이고,
이제 영어라는 의미를 아는지..
할아버지랑 뭔가를 보고 있다가, 예준이가,
" 할아버지, 코끼리가 영어로 뭔자 예준이한테 말해보세요.." 하면서,
문제까지..ㅋㅋ
그러다 말하면, 잘했다고.. 잘한다 잘한다~ 할아버지 최고~ 하는 칭찬박수까지..ㅋㅋ
좀 큰애들을 못봐서 일까요..
정말..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우리애들 어린이집 홈피가봐도, 애들이 다 꼬물꼬물 너무 이쁘더라구요..
준수 넘 이뽀요.
준수 영어 이름이 피터인가봐요~~
왠지 준수 이미지랑 딱 맞아떨어지는 이름같아요..^^
오늘도 개구쟁이맘님의 글에서 또 마음에 팍 와닿는 말을 보게 되네요..
배움이란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재밌고 신기한 것이 되어야한다..
배움이 재밌고 신기한 것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야겠어요..^^
피터의 사진이 없어서 쪼끔 아쉬워요~~
좋은 방법이네요. 저도 시도해봐야겠어요.
땡~소리만 외치다가 끝나는 한이 있어도.. 아.. 시작하기전에 마음 비우고!
고맙습니다.. ^^
아이구 귀여워라.....
애들이 일부러 틀리고 장난기가 그득그득한 얼굴로 엄마를 쳐다보면 말 깨물고 싶지요~
이궁~ 귀여운 아들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