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이 고운 치마 밑에 나온 저 내복죄수복 벗겨라 오바!!
전에 예준이가 입은 거 봤다.
어쩜...애들이 이렇게 금방 크는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작년까지만해도 넘 귀엽고 이쁜 아기들 같더만...
지금은 키도 크고... 행동도 커지고...
아이들 자라는게 정말 신기해요.....
둘이라 가득해 보이는 집이라....항상 웃음이 넘치는듯 합니다.
텐트 만들어 놓은것을 보니 노래가 절로 나오겠는데요
이쁜 예남매들 잘 보고 갑니다...^^
예인이 헤어스타일이 달라졌네요.
그새 많이 길었나봐요^^
예남매 소식이 올라오면
유게에서 아이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둘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보니 넘 부럽네요.
키울때는 힘들어도,크는 동안 서로 의지도 되고
초등 들어가면 엄마아빠 올때까지 둘이서 놀고 있어도 되고..이게 가장 부럽네요.
예남매맘님 저녁 맛있게 드셔용~~. 예남매 사진 잘 보고 가요~~^^
얼씨구~ 예준이 노래 잘 하는데요..
예인이 연날리는거 정말 재미있어하는 모습이네요...
예준이 예인이 이제 봄 되어서 나들이 하면 또 얼마나 신나할지요~^^
예인이 분홍자켓에 분홍치마 완전 핑크공주네요.. 귀여워용~~~
이게 얼마만이셔요~
암튼 두 남매가 그새 부쩍 컸네요...
예준이 예인이 크는 거 보믄서 쑥이 같이 커가는거 같아요.
예준이가 가르쳐주는 노래인가요?
ㅋㅋㅋㅋ 예준이가 지어서 부르는거 맞죠??
울딸래미도 노래곧잘 지어서 저렇게 부르곤 한답니다..
암튼 넘 귀엽습니다.
엄마한테 가르쳐준 노래 불러달라는 예남매맘님 음성도
넘 반갑구요~~~^^
항상 자연과 함께 벗하며
자라는 예남매.. 보고 있으믄 흐믓 하고 제가 다 좋습니다..
자주 뵈어요~~~^^*
우리 집에 궁전 텐트 있는데, 거기 속에 들어가서 스텐드 켜 놓고 놀면 좋아하겠어요~~~
책 꽃이에 책을 두지 않고 텐트 속에 막 흩어 놓고 하진이가 왔다 갔다 하면서 꺼내서 보는 거라 내부는 좀 인테리어 공사를 해야 겠지만요.. ^^:
예준이 노래 너무 이쁘게 부르네요~ 까까 맛있게 먹는 예인이의 멋진 V표도 잘 구경하고 갑니다~
아고.. 귀여운 예인이 예준이 떴네요~~~ㅎㅎ
저 빨래대 안의 캠프 놀이 마구 마구 끌리는데요?
윤성이 한번 해주면 울 집.. 이제 빨래 못널거 같아서 해주기가 쪼매 겁나는데요..ㅋ ㅋ
한번 해준건 줄창.. 질릴떄까지 해서 아주.. 힘들어요.. ㅋ
그래도 한번 해줘 볼랍니다. 빨래 못 널믄.. 지들 옷 없으니까.. 널게 해 주겠지요? ㅋ
예인이 예준이 많이 컸네요. 사진으로 보면 정말.. 확 표난다니까요.
근데.. 예인이 예준이랑 윤성이가 동갑.. 확실한데 울 아들은 왜 늙은거 같은겨?
예남매 보니 울 아들은 확.. 나이 들어 보이는 이 느낌을 어짠데요.. 흑..
애기 같은 울 아들을 돌려도~~~~~
어머나! 예인이 분홍색 드레스가 참 예쁘네요!
넓은 광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제 마음도 즐겁네요.
아공~~~ 이쁜것들....ㅋㅋㅋ
아이는 아이다워야 이쁜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애어른 같은 아이들이 많아서...
예준이 노래... 작사작곡 다 한건가요??ㅋㅋㅋㅋ
엄마는 냇가에서...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녀석~~~
에잇!! 예남매맘님을 어찌 잊을 수 있겠시유~~
예남매맘님의 이런 맛깔난 글 ... 보고싶었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ㄱㄱ ㅑ~~유게의 귀염둥이들~!
예준이도 예인이도 정말 많이 자랐네요~
확실히 새해되고 나이한살 먹으면 아이들이 부쩍 자라는것같아요~^^*
허리상태가 안좋아서 오늘 아침 찌뿌둥했었는데
우리 귀염둥이들 덕분에 또 기운이 불끈~~~납니다~ㅎㅎㅎㅎ
역시 예준이 예인이 이야기는 박카*보다 훠~~~~~얼씬 낫다니깐요~
최엄마님 요즘 감기가 유행인데 가족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ㅋㅋ 예준이 예인이 안 보인 사이 엄청 컸네요..
그러고 보니 강원도는 아직도 많이 춥죠??
서울도 아직도 많이 추워요..강원도 보다는 덜 하겠지만..
아웅..봄은 도대체 언제 오려나..
소의도 저번부터 연 날리고 싶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못 해줬어요..
올 겨울에는 꼭 해줘야징..ㅋㅋ
오랜만에 귀염둥이 예남매들 보니 기분이 좋네요~~
예남매맘님도 잘 지내시죠???
건강하시고요~~
정말 마니 컸네요...잘 아는 척...혼자서 예남매님 게시글들 보고 친한것 같은가봐요..ㅎㅎ
저흰 주말에 연날리러 갔다왔었는데 애가 아직 연에는 별로 관심이 없네요..
울아들은(만 32개월) 도서관에 가면(들어가기전 글케 조용해야되는곳이라 일러주거늘)
"유성이엄마 김미순 어디있어요?" 하고 찾아댄답니다...다른 곳이면 상곤없는데..ㅡ.ㅜ
이름들도 저는 안가르쳐줬는데 할머니가 다 가르쳐주셨다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손주들 그런거보며 뿌듯하신가봐요..
시골장에도 가고 정말 아이들한텐 산교육이셨겠네여^^
꺄 예남매맘님이시닷~ ~~~
아 예준이 노래 부르는거 완전 귀여워요!! ㅎㅎ
예남매맘님~ 왜케 올만이 오셨어요!!! ㅎㅎ
얼매나 기다렸다구요~~ ㅎㅎ
자주 나타나주셔요~ 그래야 강릉 가서 뵙죠 ^^
예인이 마지막 사진 완전 귀여워요 큭큭
예남매맘뉨~안녕하세요?
저는 한때 북클럽10기 방장이자 쑥쑥 운영진인 달써니라고 해용 ^-^
봉봉이가 예남매맘뉨을 아주 좋아하네요 ㅋ
쌍둥이 사진을 보고, 저도 쌍둥이 인지라 ㅋ (저는 일란성이여요 ^^)
괜히 친한척 댓글 달아보아요ㅋ
최 엄마라는 말에 사무실에 혼자 빵 터져보네요
앞으로 달써니 보시면 친한 척 해주셔요 킥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