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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노래들어보세요(영어얘긴 아니구요^^)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0-04-09 09:26
답댓글

예인이 고운 치마 밑에 나온 저 내복죄수복 벗겨라 오바!!

전에 예준이가 입은 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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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4-08 20:53
답댓글

어쩜...애들이 이렇게 금방 크는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작년까지만해도 넘 귀엽고 이쁜 아기들 같더만...

지금은 키도 크고... 행동도 커지고...

아이들 자라는게 정말 신기해요.....

 

둘이라 가득해 보이는 집이라....항상 웃음이 넘치는듯 합니다.

텐트 만들어 놓은것을 보니 노래가 절로 나오겠는데요

이쁜 예남매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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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4-08 18:45
답댓글

예인이 헤어스타일이 달라졌네요.

그새 많이 길었나봐요^^

 

예남매 소식이 올라오면

유게에서 아이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둘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보니 넘 부럽네요.

키울때는 힘들어도,크는 동안 서로 의지도 되고

초등 들어가면 엄마아빠 올때까지 둘이서 놀고 있어도 되고..이게 가장 부럽네요.

 

예남매맘님 저녁 맛있게 드셔용~~. 예남매 사진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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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18:52
로빙화님..^^
바쁘시지요?
예림이 학교생활로 바쁘실것같아요..
예인이 앞머리가 자꾸 눈을 찔러서, 머리를 뒤로 넘기려고하는데..
아직 어설픈 단계로..ㅎㅎ
저렇게 다녀요... 할아버지는 절보면,
" 예인이 머리좀 이쁘게 해줘라.. " 이렇게 말씀하시고.. --;

로빙화님은 글을 읽으면, 다정한 엄마가 말하는것같아요..
아나운서같은 목소리로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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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영맘
  • |
  • 2010-04-08 17:56
답댓글

얼씨구~ 예준이 노래 잘 하는데요..

예인이 연날리는거 정말 재미있어하는 모습이네요...

예준이 예인이 이제 봄 되어서 나들이 하면 또 얼마나 신나할지요~^^

예인이 분홍자켓에 분홍치마 완전 핑크공주네요..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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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18:54
아. .다영맘님..
지가 요새 다이어리를 넘 안적었지요.. --;
가서 읽기만하고.. 댓글도 못적고 그냥 다니고..
아주 불량이에요.. --;
애들이 들쑥날쑥..책보고..하니..
그게.. 또 쓰는것도 들쑥날쑥 인것같아요.. 흑..
예인이는 핑크 공주라고 말해주면, 너무 좋아해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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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4-08 11:40
답댓글

이게 얼마만이셔요~

암튼 두 남매가 그새 부쩍 컸네요...

예준이 예인이 크는 거 보믄서 쑥이 같이 커가는거 같아요.

예준이가 가르쳐주는 노래인가요?

ㅋㅋㅋㅋ 예준이가 지어서 부르는거 맞죠??

울딸래미도 노래곧잘 지어서 저렇게 부르곤 한답니다..

암튼 넘 귀엽습니다.

엄마한테 가르쳐준 노래 불러달라는 예남매맘님 음성도

넘 반갑구요~~~^^

항상 자연과 함께 벗하며

자라는 예남매.. 보고 있으믄 흐믓 하고 제가 다 좋습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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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15:24
히히 가은맘님..
넘 오랜만에 왔지요..?
오긴했는데, 맨날 눈팅만 하곤.. 갔어요. --;
여기 올릴줄알았으면, 이쁜 목소리로 하는건데..ㅋㅋ
완전 무미건조..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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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0-04-08 10:24
답댓글

우리 집에 궁전 텐트 있는데, 거기 속에 들어가서 스텐드 켜 놓고 놀면 좋아하겠어요~~~

책 꽃이에 책을 두지 않고 텐트 속에 막 흩어 놓고 하진이가 왔다 갔다 하면서 꺼내서 보는 거라 내부는 좀 인테리어 공사를 해야 겠지만요.. ^^:

예준이 노래 너무 이쁘게 부르네요~ 까까 맛있게 먹는 예인이의 멋진 V표도 잘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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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15:26
은주리님...
궁전텐트 있으신가봐요..
저도 한때, 그거 파랑 핑크로 사야지..벼르다가..
울아빠가 마트에서 종이집 사온거 보시고는..
애들을 어디 궁지로 몰아넣냐고 뭐라하셔서, --;
산다고 말도못꺼냈어요. 참네.. ㅋㅋ
너무 이뻤는데.. ^^
하진이 그안에서 노는모습 상상하면 느무 이쁠것같아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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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08 09:55
답댓글

아고.. 귀여운 예인이 예준이 떴네요~~~ㅎㅎ

저 빨래대 안의 캠프 놀이 마구 마구 끌리는데요?

윤성이 한번 해주면 울 집.. 이제 빨래 못널거 같아서 해주기가 쪼매 겁나는데요..ㅋ ㅋ

한번 해준건 줄창.. 질릴떄까지 해서 아주.. 힘들어요.. ㅋ

그래도 한번 해줘 볼랍니다. 빨래 못 널믄.. 지들 옷 없으니까.. 널게 해 주겠지요? ㅋ

예인이 예준이 많이 컸네요. 사진으로 보면 정말.. 확 표난다니까요.

근데.. 예인이 예준이랑 윤성이가 동갑.. 확실한데 울 아들은 왜 늙은거 같은겨?

예남매 보니 울 아들은 확.. 나이 들어 보이는 이 느낌을 어짠데요.. 흑..

애기 같은 울 아들을 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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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10:01
윤성누리맘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그쵸?지가..
예남매는 둘이 놀아서 그런것같아요.. 노는 수준이 비슷하니..ㅋㅋ
좋은건지 나쁜건진 모르겠지만요.. --;
윤성이는 의젓해보여서, 아마 주변 엄마들이 무지 부러워할것같은데요.
동생은 오히려좋지요.. 오빠가 있으니..우리는 누굴 배우고 그런건 좀 덜한것같아요.

애들이 다 그런가요? 놀이 하나에 빠지면, 완전 그것만 하나요?
한동안은 박스만타고 놀아서.. 지가 냄비뚜껑을 하나씩 끼워주고 운전대라며 만들어준것이 화근..
한동안 우리집 찌개며 국은 뚜껑이 없어서..ㅋㅋ
쟁반으로 덮어놓고 다녔어요.ㅎㅎㅎㅎ

지저분하기도하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슬쩍 베란다 내놓기를 열흘..그리고 드뎌 이틀전 분리수거때,
새벽같이 일어나 박스를 버렸어요.
그러곤 늑대가 밟아서 찌그러져 버렸다고 했드니만..ㅋㅋㅋ
둘이다 얼굴에 독을 품고는..ㅋㅋㅋ
이놈의 늑대..했어요.ㅎㅎㅎ
근데, 그렇게 한번 놀이에 빠지니, 또 책을 소홀하게 되어서.. --;
이 소심한 엄마는 버스라고 책태워달라고하면서.. 어찌좀 해볼까하고.. --;
에효..
놀이와 책보기 를 같이하는게.. 너무 쉽지 않은일같아요.
우리집같이 시간없고 놀기좋아하는 집은요.. --;
윤성이도 보고 싶어용...^^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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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4-08 09:46
답댓글

어머나! 예인이 분홍색 드레스가 참 예쁘네요!

넓은 광장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제 마음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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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53
흐.. 예인이가 예쁘다고 해주시는걸 들었어야하는데요..
그럼 너무너무 좋아할꺼에요.. ^^
그러면서 얼굴에 " 나 좋아 쓰러질지경임.. " 써있으면서도,
웃으면 바로.. " 웃지 마.." 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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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08 09:37
답댓글

아공~~~ 이쁜것들....ㅋㅋㅋ

 

아이는 아이다워야 이쁜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애어른 같은 아이들이 많아서...

 

예준이 노래... 작사작곡 다 한건가요??ㅋㅋㅋㅋ

엄마는 냇가에서...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녀석~~~

 

에잇!!  예남매맘님을 어찌 잊을 수 있겠시유~~

예남매맘님의 이런 맛깔난 글 ...  보고싶었어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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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55
령돌맘님..
헤헤~
근데, 애들이 둘이서 놀아서인지, 너무 아가같아서.. --;
애는 애다워야지..하면서도, 가끔은..
그래도 너무 아가같나 싶기도해요. ㅋㅋ
이모같은 마음으로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흐흐..
느무 감사해요.. 다이어리도 써보고 해야겠어요.
제탓이긴 하지만, 너무 두서없이 이책저책 봐서.. --;

감사해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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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4-08 09:23
답댓글

ㄱㄱ ㅑ~~유게의 귀염둥이들~!

예준이도 예인이도 정말 많이 자랐네요~

확실히 새해되고 나이한살 먹으면 아이들이 부쩍 자라는것같아요~^^*

허리상태가 안좋아서 오늘 아침 찌뿌둥했었는데

우리 귀염둥이들 덕분에 또 기운이 불끈~~~납니다~ㅎㅎㅎㅎ

역시 예준이 예인이 이야기는 박카*보다 훠~~~~~얼씬 낫다니깐요~

최엄마님 요즘 감기가 유행인데 가족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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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30
헤헤... 벨벳님이시다~
벨벳님..항상 이렇게 이쁜 모습만 있는게 아니어요..

글쎄..예준이가 어젠 아침에 일어나서 DVD보고 잘 있다가,
어린이집 차타러 나가는데, 갑자기 문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난 집에 있을꺼야~~ 난 집에 있을꺼야~~ 막 울어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어제저녁에 퇴근해같이오면서, " 예준아, 아침에 왜 울었어?" 하니,
아무일도 없는듯.. " 예준이 안울었는데?" 하는거에요.그러자,예인이가,
" 아니야. 아침에 오빠가 눈물흘리면서 울었잖아.. " 하니,
예준이 또 삐져서는, " 예인이, 너! 거짓말이야!!" ㅋㅋㅋ
이런식으로 싸워요.. --;

오늘아침에는 예인이가 삐져서는..
어린이집차 겨우타구요..

에구..아주.. 아침에 삐질까봐 간이 콩알만해져요.. 콩닥콩닥..

벨벳님..좋은하루보내세요..
항상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유..흐흐..
아프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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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08 09:20
답댓글

ㅋㅋ 예준이 예인이 안 보인 사이 엄청 컸네요..

그러고 보니 강원도는 아직도 많이 춥죠??

서울도 아직도 많이 추워요..강원도 보다는 덜 하겠지만..

아웅..봄은 도대체 언제 오려나..

소의도 저번부터 연 날리고 싶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도 못 해줬어요..

올 겨울에는 꼭 해줘야징..ㅋㅋ

 

오랜만에 귀염둥이 예남매들 보니 기분이 좋네요~~

예남매맘님도 잘 지내시죠???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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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35
꽁이님.. 넘 오랜만이지요.흐흐..
소의도 많이 컸지요?
애들 크는거 평소에는 못느끼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보면 정말 많이 큰 것 같아요..
연날리기는 예준이는 절대 안하구요..
예인이는 좋아했어요.
소의도 좋아할것같아요.. 소의 연날라기 할때, 바람이 살살 불어서 잘 날려지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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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07 23:48
답댓글

정말 마니 컸네요...잘 아는 척...혼자서 예남매님 게시글들 보고 친한것 같은가봐요..ㅎㅎ

저흰 주말에 연날리러 갔다왔었는데 애가 아직 연에는 별로 관심이 없네요..

울아들은(만 32개월) 도서관에 가면(들어가기전 글케 조용해야되는곳이라 일러주거늘)

"유성이엄마 김미순 어디있어요?" 하고 찾아댄답니다...다른 곳이면 상곤없는데..ㅡ.ㅜ

이름들도 저는 안가르쳐줬는데 할머니가 다 가르쳐주셨다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손주들 그런거보며 뿌듯하신가봐요..

시골장에도 가고 정말 아이들한텐 산교육이셨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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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18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성이엄마 김미순 어디있어요? ㅎㅎㅎㅎ
아침부터 사무실에서 쓰러지는줄알았어요..샬럿님..
ㅋㅋㅋ
아구 귀여워..
제가 성이 이~ 인데요..
우리애들이 제 이름을 알려주면,
아니라고 우길것이 뻔해요..
최씨라고.. --;
성까지 바뀌버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고집이.. 말도 몬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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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혀맘
  • |
  • 2010-04-07 21:48
답댓글
ㅋㅋㅋㅋㅋ너무너무 예쁘네요^^자유로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사진들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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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19
지혀맘님..
자연에 있으면 다 그렇게 보이는것같아요..
가까운곳에 이런 것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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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4-07 20:19
답댓글

꺄  예남매맘님이시닷~ ~~~

아 예준이 노래 부르는거 완전 귀여워요!! ㅎㅎ

예남매맘님~ 왜케 올만이 오셨어요!!! ㅎㅎ

얼매나 기다렸다구요~~ ㅎㅎ

자주 나타나주셔요~ 그래야 강릉 가서 뵙죠 ^^

예인이 마지막 사진 완전 귀여워요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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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21
봉봉님..
흐흐..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유.. 헤헤~ ^^
맞아요.. 자주 나타나야하는데.. 글을 쓰고 싶어도..
뭐, 알찬 뭔가가 잘 생각이 안나서요.. --;
저 잘 살고 있어용... 이렇게라도 앞으론 자주 나타날께요..크크..
좋은하루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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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써니
  • |
  • 2010-04-07 20:18
답댓글

예남매맘뉨~안녕하세요?

저는 한때 북클럽10기 방장이자 쑥쑥 운영진인 달써니라고 해용 ^-^

봉봉이가 예남매맘뉨을 아주 좋아하네요 ㅋ

쌍둥이 사진을 보고, 저도 쌍둥이 인지라 ㅋ (저는 일란성이여요 ^^)

괜히 친한척 댓글 달아보아요ㅋ

최 엄마라는 말에 사무실에 혼자 빵 터져보네요

 

앞으로 달써니 보시면 친한 척 해주셔요 킥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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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4-08 09:26
달써니님.. 안녕하세요..
북클럽 구경갔다가 뵈었어요..
북클럽이 넘 화려하더라구요..
와... 쌍둥이시라니..더욱 반가워요..
나이를 막론하고 가족에 쌍둥이가 있으면,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더라구요. ^^
저도 친한척.. ^^
정말.. 길가다가 쌍둥이가족들보면, 서로 너무 반가워해요.^^ 넘 이쁘고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흐흐..
댓글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좋아 입이 귀에 걸렸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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