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번 아영
스플랫 벌써 마지막이군요.
13기 여러분과 함께 해서 스플랫도 알차고 재미나게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원영사랑님 이번에도 멋진 워크지들 넘 감사했어요^^


25번 라이언 숙제제출합니다.
SPLAT 마지막 이라고 하니 아이가 아쉬워하며 SPLAT 시리즈 더 없냐고 하네요.
더 있으니 걱정말라고..몇 권 더 사줄테니 읽으라고 했어요.
다음주에 진행될 아서 시리즈도 재미있어했으면 좋겠네요.
북클럽 덕분에 재미있는 책으로 알차게 공부한 것 같습니다.
워크지 만들어주신 원영사랑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8번 유승
이번이 마지막 미션이네요~
그간에 어지간히 싫어하던 북노트 및 그림그리기...
정말 자신없어하고 무진장 싫어해서 간단히 색칠하며 그림간단히 따라그리는 책을 하나 사서 하루 한장씩 하고있어요. 그랬더니 조금은 자신이 생기나 봅니다.
이번 북노트는 혼자 그렸네요~^^
그동안 제가 너무 싫어해서 안시켰나봅니다.
스플랫 마무리하고 다음 곧바로 아서도 모두 화팅입니다~!!!
방장님 항상 감사한거 아시죠?^^

28번 석영(예비초1)
점점 열심히 해야하는데..
할게 정말 많아서..자꾸 대충하게 되네요..흑흑..
근데 읽어주고 들려주는 것만 해도 애들이 좋아해서 정말 다행이예요^^
splat 마지막입니다.
아마 조금 지난후에 다시 리뷰를 해서 읽어줘야겠지만..일단은 홀가분한 마음^^



20번 쭈
처음 북클럽에 가입해 처음하는 것이여서 기대와 부담도 컸는데
벌써 splat 마지막이네요~~
넘 재미있게 읽고 듣고 정말 좋았어요^^


29번 스티븐~
벌써 splat 마지막이군요.^^
처음에 시작하면서 아이에게 좀 버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게 매일 들었던 것 같아 좋았네요.^^
splat 책이 더 있음 좋겠다는 이야기 하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끝낼 수 있어 정말 다행이다..싶어요. ㅎㅎ



34번 채니
I can read 리더스는 다른 리더스 보다는 좀 난이도가 더 있는듯한 느낌이예요.
엄마도 모르는 단어가 매번 있고...ㅎㅎㅎ
그래도 귀여운 Splat 캐릭터 때문에 채니가 즐거워 하며 했어요.
다음 주부터는 아서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7번 꾸준히천천히 제이슨(7세)
자다가 일어나 게시글을 쓰고 있네요ㅠㅠ
낮에는 둘째가 어린이집에 보낼려는걸 눈치 챘는지..제 옆에서 떨어질려고 하지 않아서..컴퓨터를 제대로 못하고..밤에는 신랑이 공부한다고 차지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수 없네요~
나이가 드니..자그만한 핸드폰으로 글 읽고 쓰는건..답답해서 못하겠더라구요~ 오죽하면 친구들한테 카톡이 오면 답답해서 전화하겠다고 하니깐요ㅠㅠ
신랑보고 잘 때 깨우라고 하니..1시가 다돼서 깨우네요ㅡㅡ;;
스플랫 책은 제이슨한테는 좀 어려운 책이였던거 같아요.
일주일 내리 읽어도 워크시트 풀때 보면 좀 헤맬때가 많더라구요~
특히 워드스크램블은 어려워 해서 제가 풀어준게 대부분이에요^^
다행이도 저번에 D.W.를 재미있게 읽었는데 내일부터 아서책 읽는다고 좋아하네요~





23번 모카프레소 - 민수(예비 초2)
벌써 스플랫 마지막 시간이네요.
지난 번 올리비아 책도 그렇고 이번 스플랫도 참 정감이 가는 캐릭터였어요.
둘다 매력이 넘치는 아이들이라 이렇게 끝나는 게 좀 아쉽기도 하네요.
splat 마지막 책은 the name of the game~~
여기 등장하는 친구들은 집에서 참 즐겁게 노네요.
저희 어렸을 적에는 나름 집 안팎으로 친구들과 어울리며 잘 놀았던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에게는 제일 재미있는 놀이가 스마트폰이나 닌텐도, 아이패드 같은 걸로 게임하는 거라 생각하니 좀 슬픕니다.


이번주는 커튼 뒤에 숨어있는 스플랫을 북노트에 그려줬네요.
다른 워크지들도 열심히 혼자서 잘 풀어줬어요.
그동안 좋은 워크시트 만들어주신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전 아서는 쉬었다가 다음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22번 제니
이번책도 숨바꼭질하는 모습에 재미나했습니다.
마지막 액자속에 들어가있는 모습에 빵~~
마지막이라니 아쉽기도하고 물론 다음책이 기다리고 있긴하지만요.
스플랫 보내기 아쉬워요~~
책 계속 읽으면 되겠죠?..ㅎ
스플랫도 스플랫이지만 제니는 시무어를 넘 좋아했어요..


한번 읽어주면 그림을 잘 찾아내서 신통합니다.
13기만 붙들고 가야지..ㅎㅎ



스플랫 털을 저리 꼼꼼하게..ㅋㅋ


책장정리하다가 언제적 뽑아놓은지 모를 스플랫 자료들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마지막이고하니 다 활용했네요.
마지막 같은그림찾기를 희선이가 어찌나 잘 찾아내는지 이겼다고 좋아하네요.
춥다고 아들친구들이 집에와서 노네요.
간식을 뭐해줘야할는지..
모두 휴일 마무리 잘하셔요^^*

32번 Emmet(예비 초2)
책은 반드시 매일 읽고 듣기 한답니다.^^
요즘은 제가 게을러서 외출을 안하는 상태랍니다~ㅎ
그래서 애들과 아빠만 극장에 간다든지.. 아님 외식하러 잠깐 나가는 정도만...
그랬더니 애들이 뒹굴~뒹굴~하며 티비 보다.. 책 보다... 장난감 가지고 놀다... 그렇게 어영부영 지내고 있어요~ 체험활동 등 열심히다니면 좋으련만 제가 넘 피곤하고 싫다는게 문제...ㅠㅠ
나이 먹으니 힘드네요~^^;;;

33번 조셉 예비초 1
2월이 되니 여러가지 고민이 많이 듭니다.
1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오후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것도 신경쓰이고
저도 일을 잠시 접고 조셉에게 시간을 많이 쏟기로 했어요.
주말마다 지난 주는 진주에서 레일바이크 타고, 이번 주는 여수에 가서 케이블카 타고 왔어요.
집에서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거리만 골라골라~
조셉을 위해서는 이리 놀러 다니는 게 맞는데 중2 올라가는 누나도 덩달아 ㅠㅠ 신나게 놀고 있네요.
덕분에 북클럽 활동은 간단하게 끝냈어요.
책은 주중에 여러번 읽고, 누나가 잠잘 때 읽어 주고 했답니다.
지난 주에는 누나가 얼굴을 그려줬는데 이번 주는 정말 심플하네요.ㅎㅎ


30번 현우(7)
마지막 주는 좀 열심히 해보려했지만..
여전히 설렁설렁 했네요. ^^;;
1. Worksheet
편하게 진행했어요. ^^

2. Summary
북노트를 그리다가 자신의 생각대로 안 그려지자
결국은 눈물을... ㅠ.ㅠ
그래서 현우가 말하고, 엄마가 적어서 내용정리를 해 봤어요.
북노트는 언제나 어렵네요.
북노트때문에 북클럽을 잠시 쉬어야하나?? 고민을 하게되네요..

지난 주엔 열심히 읽어줘서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더니..
이번주도 읽기 동영상을 좀 찍어보자고 했더니.. 도망~
지난 주는 아마도 책을 외워서 읽었었나 봅니다. ㅎㅎ
모.. 읽기는 아직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