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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Ebarrassed!] 당황스런 미션이요~~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charming
  • |
  • 2010-05-08 23:06
답댓글

하다 만 숙제 이어합니다.

7번째 표정 seething 속이 끓어오르는

8번째 표정 depressed 암울한

9번째 표정 weird 이상한

10번째 표정 hopeless 희망이 없는

11번째 표정 ridiculous 터무니 없는

12번째 표정 staid 고루한

 

오늘 국립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참 좋고, 한가해서 좋았습니다. 예약제이니까 미리 신청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5월21일 서울 난지 캠핑장에 예약을 해 뒀는데, 시아버님 생신이라 못 갑니다. 혹시 캠핑 생각있으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말씀 없으시면 다음주 초 취소하려고요. 환불은 100% 받지만, 어렵게 예약한 건데, 막상 그냥 취소하려니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15000원이고요, 단, 텐트는 가져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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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07 20:20
답댓글

숙제하러 왔답니다 ^^

 

미션1)

버스타고 다닐적 이야기..부지런히 걸어서 버스타러 가고 있는데 버스가 먼저 앞질러 정류장에 기다리고 있다가 내가 막~ 달려서 정류장 거의 다 왔을때 버스가 마저 기다리지 못하고 가버릴때......기다려줄거라 굳게 믿고 열심히 뛰었건만 순간 너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그 뒤로 다시는 뛰지 않았어요.

 

미션2)

앤드류의 머리카락을 엄청난 양의 침으로 정리하는 엄마의 행동.

Kissy aunt가 빨간 립스틱으로 앤드류의 온 얼굴에 립스틱자국을 남겨놓은 일.

Taylor-Jae의 엄마가 앤드류인 남자앞에서 딸의 속옷을 골라보게 한거.

 

미션3)

뭐니뭐니 해도 고함소리 "AHHHHH!"

 

미션4)

ㄹ 자의 순서로 해볼께요.

 

angry (화난 표정)

boring, dull(지루한 표정)

laugh (웃긴 표정)

*****(재밌는 표정)

smile(살짝 웃는 표정)

sleepy(졸린 표정)

fret, up set(짜증나는 표정)

sad, doleful(슬픈 표정)

curious(궁금해하는 표정)

gloomy(우울한 표정)

scared(무서운 표정)

a far-sighted view(달관한 표정)

 

저도 제 맘대로 이해해서 올려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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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07 23:09
몽구맘님의 당황스토리로 또다른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가장 예민한 시기인 중학교때 등교길에 신호등이 깜빡 거리길래 냅다 뛰었는데 거의 다 건너서 슬라이딩.... 얼굴을 들어보니 남학생들이 개때같이 서서 쳐다보는... 엉엉엉...
아프단 한 마디 못하고 그냥 일어나서 털털 털고 고개숙이고...
그래도 웃어버릴 좋은 추억거리기도 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날씨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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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08 22:50
맞아요. 열나 뛰었는데, 그냥 가 버리는 시츄에이션.. 열 받기도 하고 화끈 거리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이 혹시나 쳐다볼까... 왕 창피..
근데, 저도 하나 생각나요. 대학 신입생때 한창 멋 부리고 싶었던 때 사 신었던 뾰족구두, 나름 동대문에 가서 저렴하게 이쁜것 샀다고 엄청 좋아했는데,, 하필 소개팅 하는 도중에 굽이 부러진 거예요.. 상대방 남학생에게 어찌나 창피하던지.. 그 뒤로 구두는 비싸도 꼭 메이커만 사서 신는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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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5-07 08:57
답댓글

벌써 미션이 올라왔군요.

제가 좀 이번엔 게으름을 피웠더니...ㅠ

일단 저도 미션 구경 좀 하고 이번엔 늦은 김에 좀 천천히 할께요.^^

역시 이번 미션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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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07 01:07
답댓글

<미션1>

어제 있었던 일...

큰 아들래미와 그의 여자친구 식구들과(아빠들 제외) 소극장에 공연을 보러갔드랬어요..

제 차를 끌고 갔었고...

열심히 윈도우쇼핑하고, 맛난거 먹고, 애들 공연 재미있게 보여주고...룰루랄라 주차장으로 갔지요.

헌데...주머니 속에 넣어 둔 차 키가 사라졌어요.(제 차 키가 손잡이 없이 알맹이만 있어요...ㅡ.ㅡ;;)

잃어버릴까봐 주머니속에 잘 넣어두는데...아무 기억도 안 나는 거예요...

늦은 시간에 다시 쇼핑몰 건물로 가서 다녔던 곳을 미친듯이 찾아다녀야 하나...

카 서비스 불러서 견인해야하나...

어디서 차 문을 따 줄까...등등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 지더군요..ㅡ.ㅡ;;

어쩔 수 없이 되돌아 가서 찾아보려고 엘리베이터를 탔지요.

그 속에서 온데 다 찾아보았어요.

옷, 가방, 쇼핑백...쇼핑백??

그 속에 알맹이만 있는 차 키가 덩그러니...

언제 그게 거기 들어가 있데요? 발이 달렸나??

같이 간 아들래미 친구와 친구 엄마앞에서 어찌나 얼굴이 후끈거리던지...

반 정신나간 엄마 티 팍팍 낸 하루였어요...

에효~~~

나간 정신을 어디서 찾지요?..ㅠㅠ

 

 

<미션2>

사례1. Taylor-Jae's mom came up and showed Taylor-Jae the pink and yellow underpants in Andrew's face.(남자친구 앞에서 엄마가 저러면 딸래미들 기절하고 말겠죠..후후..생각하니 넘 웃겨요..^^)

 

사례2. Andrew and Taylor-Jae yelled in the middle of the mall,"Our Moms snore like grizzly bears and blame it on our dads!" (엄마들이 보복을 당하시네요..ㅎㅎ)

 

사례3. Andrew and Taylor-Jae bought lots of things they like without their moms' permission.

        (마지막 페이지 그림에서...쓰레기통 속의 엄마들이 알면 역시나 기절하겠지요..ㅎㅎ)

 

 

<미션3>

키스하는 소리..

Sphlurt...^^

 

 

<미션4>

mad, bored, jolly, sneaky,

happy, exhausted, upset, disappointed,

curious, tired, scared, sleepy

그림들이 너무 웃겨요...제 맘대로 해석했습니다..^^

 

행복한 금요일과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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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07 17:23
누구나 다 키 잃어버려서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겠지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미국에 있을때 차가 고장이 나서 렌트카를 빌렸어요. 렌트카 회사에서 달랑 키 하나만 줬어요. 무구리 맘님 키처럼 달랑 키만요.. 요놈의 키가 도망을 갔는지 몇시간을 찾아도 없는거예요. 아무래도 차 안에 있나 보다고 생각하기 이르렀죠.. 어떻할지 남편하고 엄청 고민하다가 경찰을 불렀어요.
캄캄한 밤중에 랜턴 밝혀가며 끙끙 거리며 차 문 열어준 경찰.. 키는 차안에 없었답니다. 얼마나 미안하던지.. thank you thank you를 연발하고 다시 한번 집을 뒤져보니 왜 몇번씩이나 뒤졌던 소파에 끼여있는 것인지... 건망증 땜에 생긴 일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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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07 23:06
무구리맘님의 당황스토리를 듣다보니 마치 드라마 한장면을 보는듯 생생하였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꼭 겪었을 차열쇄이야기...
그나저나 저는 얼마전 학교선생님들과 식사를 함께하는 어려운 자리였는데...
고기를 구어먹고 있었거든요. 얌전 떨면서 제가 고기를 많이 굽고 이쁜짓하다가..
너무나 당황스러운 경험을 했습니다.
맛난 고기한점을 들고 와서 내 접시에 두려니 이미 고기가 있었넹...
얼른 입속으로 집어넣었는데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던지...
불타는 식탐은 못 감춘듯...ㅋㅋ

그나저나 sphlurt 키스소리한번 질퍽하죠?ㅋㅋ
울 남편이 아이들에게 뽀뽀해대는 바로 그소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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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05 10:46
답댓글

ㅎㅎ 저도 미션 구경만...

어린이날인데 집에서 엉덩이만 비비고 있네요

진은이는 만화영화 시청중입니다.^^;

오후에 자전거라도 타러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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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05 16:32
그렇군요..
며칠전은 겨울인것만 같더만 갑자기 오늘은 여름이 된듯...
자전거 탈때 꽤 덥겠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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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05 01:38
답댓글

오늘은 미션 구경만 하고 갈랍니다..ㅎㅎㅎ

내일은 어린이날...

해피한 어린이가 되게하기 위해 한 몸 불살라야지요..^^

 

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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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05 16:31
Happy Happy Day~~
울 아이들은 훌쩍 커서 더이상 어린이날 용돈달라고도 안하네요... 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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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08 22:45
어린이날 임진각에 놀러갔습니다. 사람 없는 곳 피해가려했는데.. 정말 많더군요...
특별히 한 일은 없는데 연 날리고 놀았습니다. 큰 애의 어린이날도 두번 밖에 안 남았는데, 너무 작은 선물(장난감 활과 화살^^)을 해줘서 좀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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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04 23:19
답댓글

 

일착으로 미션 확인했습니다. 지난 주 smelly socks까지 하려면 바쁘겠네요.. 그간 게으름 폈습니다. 흑흑...

반성..

 

Mission 1. 여러사람이 있는 밀폐된 엘리베이터에서 몰래 방귀를 뀌었는데, 냄새가 났습니다... 모른척 하고 하늘보고 있는데.. 딸래미 왈 "엄마! 또 방귀꼈어?" 옴메.. 화끈거려..

Mission 2.

사례1. Andrew's mom spit on her hand and patted his hair till it was all flat... 머리에서 침 냄새나는데... 미리 집에서 좀 다듬고 오지.. 나라도 싫겠다!!

사례2. Andrew's aunt gave him a big hug and a large wet kisss that left lipstick all over his face. 립스틱 자국은 안 나게 해주지..

사례3. Andrew's mom showed his baby pictures to his teacher. 보아하니 벌거벗은 엉덩이가 보이는 사진도 있고, 다른 여자애까지 보고 있으니 민감한 시기의 남자아이에게는 싫은 일이겠군요. 이 사람들도 참 사진 좋아하는 것 같어요^^

Mission 3. 침밷는 소리, 키스하는 소리가 아주 생생합니다. 상황묘사 소리를 정말 잘 하는 것 같아요. 전 몇번 이렇게 읽다보면 기침하기 바쁜데, 목도 안 아프신가...

Mission 4. 그림들을 어쩜 그렇게 상황에 맞게 잘 찾으십니까? 정말로 부럽습니다.

angry, boring, artificial, greedy, silly, sleepy,

에궁.. 애들 아빠 왔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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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05 01:39
미션 2에 황당사례들이 책속에 나오는 건가요?
봤는데...기억이...ㅡ.ㅡ;;

열심히 책 읽고..숙제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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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05 16:30
ㅋㅋ 비슷한 당황시추에이션~~~이 있으셨구먼요.
저도 시댁에서 머물때 배에 가스각 차서 너무 괴롭길래...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오겠담서 나가서 엘리베이터에서 일을 치룰 생각으로 엘리베이터에 올랐습니다. 17층이다보니~~
타자마자 시원스레 "빵!" 헛!!
그런데 15층에서 멈추데요...그리곤 쓰레기봉투를 든 아저씨가 @.@.....
헝헝헝 .... 얼굴도 못들고 그냥 쓰레기 냄새이겠거니...인척.....
정말 당황스러웠더랬습니다~~클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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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5-04 12:17
답댓글

미션이 넘 재밌어.

나의 싼초가 공을 혁혁하게 세우누먼.

사람들이 싼초가 뭔가 하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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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0-05-04 13:19
클클클... 요그림의 두 양반 머리가 허였네요.. 내 말까지 머리가 허연...ㅋㅋ
감사합니다. ^^
야후~~~ㅇ 박사님께 칭찬 먹었당!!!!!!!!!!!!!!!!!!!!!!!!!!!!!
엄마한테 가서 자랑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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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05 01:39
궁금합니다...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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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은맘
  • |
  • 2010-05-05 10:52
ㅎㅎ 정말 좋으시겠어요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행복....
동키호테와 함께 있는 당나귀탄 사람이 산쵸맞죠??
동키호테와 산쵸가 너무 다정해보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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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구리맘
  • |
  • 2010-05-07 00:52
저 사람이 싼초군요..ㅎㅎㅎ
무식이 죄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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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ming
  • |
  • 2010-05-07 17:17
돈키호테 본 지 진짜 오래되었네요. 책 빌려다 봐야겠어요.
근데.. 서정시인님이 산초이면 홍박샘님은 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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