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다가 마침 저희 아이가 일어 중국어를 둘다 하고 있어서.. 일단 영어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서 저도 시작 한지는 1년정도 되네요. 첨엔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까 고민만 하다가 이젠 중국어도 한자만 보고 잘 읽고 회화가 넘 잘 된다고 원어민 샘이 그러세요.. 영어만큼 잘하지 못하는 이유가 노출 될 만한 환경이 적어서 그런거 같아요. 영어는 미초등 4학년정도의 레벨이 나옵니다. 현제 영유다니구요. 일어도 우연한 계기로 시작했어요. 제 오빠 여친이 일본인이라서...
정말 언어는 아이들에게 그리 힘들지만은 아닌거 같아요. 물론 한자가 쏟아지는 단계에서 한자를 하루에 20개씩 외워써야할때도 있지만 그 단계가 지나니까 지금은 그냥 편하게 공부하고 있어요..
만일 영어국어의 완성도가 높다면 도전하세요...
가장 중요한것은 국어라는 건 정말 잊으면 안되요.. 물론 알고 ㄱㅔ시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