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도 생각보다 많이들 영어공부 합니다. 저두 시작한지 7개월째 접어 드네요. 오전에 아이 보내고 나서 커피한잔 타들고 화상영어 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ㅎㅎㅎ
그렇다고 잘하는건 절때적으로 아닙니다.^^
전 저만 하는줄알고 은근챙피해서 말안했더니 주변에 많이들 공부 하시더라구요.
정말 영어 잘하시는 맘님들 너무 많아요~^^*
저도 마냥 부러워합니다.
그러면서 슬쩍 저희 딸아이 눈치도 살핍니다 ㅎㅎㅎ
쭉님네 아이는 수학을 그리 잘하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멋져요~!!!!
초등입학하면 수학은 걍 거저 먹고 들어가는거네요..
그리 수학을 잘 하고 좋아하니...
영어는 그 다음이죠...^^
별 걱정을 다하십니다......^^
일단 좋아하는거부터 잘 이끌어주세요...그게 아이에게는 최고입니다...~~
오매... 우리 집은 완전 수학이 잼병이라 수학 잘하는 사람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완전 엔비유~!!!
수학엄청 좋아하는 아이를 둔
쭉맘님이 전 더 부러운데요~~~^^*
홧팅!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