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와 마찬가지로 물에만 담가 놓으면 고구마는 싹이 나지요.
미나리도 이렇게 해보세요.미나리는 먹는 맛도 일품,,,
오마나 오마나.. 하양맘님~~~~~ 보고싶었시유~~~
진짜 오랜만이에요.. 그치요??
저두 거의 게시판에 들어오질 못하니.. 하양맘님 소식도 놓칠뻔 했네요.....ㅋㅋㅋ
하는 일은 다 잘 되시구요??
그나저나.. 저 꽃작품.. 넘넘 멋지네요...
주말에 잠깐 공원가서 꽃구경 했는데....
몰래 꽃좀 뜯어 올것을...ㅋㅋ
근디 벌써 꽃이 시들어 있는거 있지요??
오늘은 날씨가 영~~~ 별루네요...
그래도 하양맘님 소식 들으니. 기뻐요....ㅋㅋㅋ
앞으로도 종종 소식좀 전해주셔요.....ㅋㅋㅋㅋ
그리고 건강 조심하시구요...^ㅡ^
울 친정엄마가 집에 고구마를 엄청나게 키워서 줄기를 안방으로 길게 타고 올라가게 해놓았지요.
일주일만에 가믄 또 어느새 부쩍 자라있는 고구마 줄기..
근데 얼마전에 가니 그놈을 싹 잘라 놨데요??
고구마 싹도 넘 예쁘게 올랐고 그릇도 넘 예쁘네요..
인사가 늦었어요.. 오랜만이셔요~~~
항상 바쁘신분... 저두 선무따 보고는 깜딱 놀랬지요..헤헤
밑에 소개해주신 압화는 가은이 친구 엄마가 요놈 솜씨가
한솜씨해서 집에 작품으로 다양하게 만들걸 보고 와~~
하고 감탄 씨게 했더랬지요...
예원이 솜씨도 장난이 아닌데요~~^^*
넘 이뽀요!!
화사한 것이 봄이 그득합니다...
예원이네 소식 자주 들러주셔요!!
어머 어머~~ 하양맘님은 참 부지런하기도 하십니다.
아이 둘 키우시랴 직장도 다니시랴..
선무따 정리도 무지 무지 잘해 놓으셔서 보는 사람들마다 군침을 흘리게 만드시더만~~~
언제 고구마는 키우셨답니까~~
저도 얼렁 이쁜 그릇에 고구마 씻어 담아놓으렵니다.
댓글에 보니 콩도 좋은 재료군요.. ㅋㅋ 요번에 수경재배에 완전 재미들리겠는데요? ㅋㅋ
그리고 저 드라이플라워~~ 저것도 완전 탐나는 아이템인걸요~
근데 울 집에선 말리기 전에 울 딸내미가 다 뜯어 없앨것만 같아서.. 일단 패스합니당~~~
추천 씨게 날리고 가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ㅎㅎ
고구마에서 싹 나온걸 보니 생각나는일이 하나 있네요...^^
몇해전 아이들을 시어머니께 맡겨놓고 일 마치고 집에 들어와보니 TV위에 저런놈이 떡하니 올라와 있더라구요...(크기는 울 아들넘 머리만하고 생기기는 어찌나 못생겼던지..하양맘님댁 고구마는 고구마도 아니구만요..)
암튼 TV랑도 전혀 안어울리는...ㅠㅠ
요렇게 이쁜 그릇에 담긴 고구마는 그래도 이뻐 보입니다만 어찌나 집안 분위기랑 따로 놀던지...
만약 친정 엄마가 그랬다면 다른 적당한 곳으로 자리를 옮겼을텐데...그러지도 못하고 한동안 그 고구마랑 지냈답니다..
저녁에 퇴근해온 신랑이 보더니만. 뭐 이런걸 여기에 뒀냐면서 그러길래 어머님이 두신거라니까 ,,,
그냥 웃더만요...^^
암튼 시덥잖은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날씨가 좋네요..
주말엔 아이들이랑 어디를 가볼까나~~`^^
주말 잘보내세요~~^^
하양맘님. 오랜만이여요.
예원이와 예원이 동생도 잘 지내지요?^^
아이들 소식도 궁금해요^^
고구마키우기가 이렇게 쉬운줄 몰랐네요.
저 줄기가 반찬해먹는 우리가 고구마줄기 맞나요?
오늘 당장 장볼때 고구마 한 소쿠리 사와야겠어요.^^
간만에 소식봐서 그런지 무척 반갑네요. 주말 잘 보내셔용~~^^
나이가 드나봐요..
애들 겨우키운다고 집에 다른 살아있는 생명체는 못키우겠더만..
요즘은 여유가 있는지.. 조그만 풀들이 왜이리 이쁜지..
동생네서 얻어온 만손이가 새끼친거말고 한개 더가 울집 화분의 전부네요..
베란다의 장난감들을 다 쓸어야 자리가 나는디..
애들 눈치만 슬슬보고있네요..
성별이 다르니 소꼽에 자동차에 ;;
요거 언제까지 손떼길 기다려야할까요..?
아하하하하...저 글 마지막 부분 읽다넘어가는줄 알았어요,,,쑥에하루에도 몇번들어오는 맘인데 사실 너무 아이들 영어교육만 있어서 가끔은 이런 글이 너무 좋아요^^저희는 지금 토마토 기르는 중인데...ㅋㅋㅋ
안그래도 넘 궁금하던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저도 선무따에 요즘 자주 들어가 보는데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
어쩜 그렇게 잘 정리해 놓으셨는지...
저희집에도 최근에 완두콩을 심었는데...요게 참 잘자라요..
아무래도 수확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려고 심은건데 물줄때마다 잎이 하나씩 늘어나서 너무 이뻐요
이참에 고구마도 키워볼까봐요...^^
드라이플라워를 취미로 하는 후배가 있는데 액자나 소품을 만들어서 선물로 주면 정말 이쁘긴 하더라구요.
이렇게 잘 계시다고 글올려주시니..
정말...넘 반갑습니다..^^
조폭 풀기 전에 등장하셨구먼.
영어 얘기 잘 들었습니다.
별 일 없으시쥬? 시큰둥~
(넘 오랜만 나온 하양맘 때문 삐진 홍박)
저도 꽁이님과 함께 잡아당겼었는데..ㅋㅋㅋ
하양맘님~!!
마지막 고구마랑 꽃 너무 잼있어요 ^^*
이것이 정말로 예원이의 솜씨란 말이여요?
와우~~~짝짝짝~!!!!!
정말 예원이 손길이 섬세한가봐요~
그런데 저 살짝 궁금한것이...
저 고구마 마구 자라면 어쩌나요?
화분에 심나요?아니면 먹나요?^^;;;;;
아래 희서맘님도 참 여성적이신가봐요~
콩을 저렇게 기르시다니..^^*
하양맘님도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멋진 작품입니다....^^
저런 아이디어는 도데체 어디서 오시는 겐지...너무 예쁩니다...^^
저는 먹는 까만콩을 길러봤더니 저렇게 되었어요..
물만 줬는데도 얼마나 잘 자라는지....
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답니다...^^
이런걸 보면 역시 생명의 신비라는 생각이 들어요...^^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하양맘님! 반갑습니다.
예원이의 멋진 작품 잘 보았어요.
선무따에 올리신 주옥같은 글을 유게에도 올려주세요.
아무래도 게시판이 따로 있다보니 잘 안보시는것 같아요.
글 한편이 너무 주옥같아 추천 백만개쯤 받으실것 같아요.
바쁘신데 언제 그리 많은 글을 올리셨는지.. 놀랬다니까요!
혼자사는 노처녀의 급질문!
고구마를 저렇게 키우면요, 고구마 줄기가 나오나요?? 반찬거리 고민 중인 1人 이었슴다 ㅋ
(고구마 줄거리? 라고 해서 나물로 먹는데 맛나잖아요 ㅋ)
전 근데 키울려고 키우진 않았는데요.
방치해둔 고구마한테 싹이 나긴 했어요 ㅋㅋ 미안스럽게 뱃속으로도 못넣어주고
음식물쓰레기통으로 보내준 고구마가 한둘이 아니었는데 .. ㅋ
이제는 싹이 나기 시작하면 하양맘님처럼 그릇에 이쁘게 담아 키워볼 작정이야요~^^
하양맘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1인~
여기 있습니다..ㅋㅋ ^^*
너무 오랜만에 오셨어요~~~(투정부리는 중..ㅋㅋ)
그렇지 않아도 소의가 문구점에서 산 봉숭아씨를 심고 싶어서 안달인데..
이렇게 고구마로 우선 대신해야겠어요..ㅋㅋ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봉숭아씨 심었다가 다 얼어죽을 것 같더라구요..^^
(제가 식물을 잘 못 키워요...ㅋㅋ)
그런데, 드라이플라워로 만든 거 정말 예원이 작품인가요??
너무 정교하게 잘 한 것 같아요..
나비도 진짜 나비같고요..
색깔이 정말 너무 예쁘네요..
이거 보니까 봄은 봄인가봐요..^^
마지막으로 하양맘님이 쓰신 글 보고 맘껏 웃고 갑니다..
ㅋㅋㅋ 혼나긴요~~너무 재미있어요~~^^
하양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아하하하핫 안녕하세요 하양맘님~ 봉봉이에요~
밥을 금방 거나하게 먹고 왔는데, 고구마를 보니 ㅋ
그럼 이제 하양맘님네에는 고구마가 주렁 주렁 열리나요? ㅎㅎㅎㅎㅎ
따 먹으러 가야지!!! 큭큭
글고, 미술놀이~ 처음에는 그림인줄 알았는데, 말린 꽃잎이였군요! 와우 대단해요!
솜씨가 진정 ^^
선무따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전 그 미니 세탁기가 너무 귀여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