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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구마 한 번 길러보이소.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깜시
  • |
  • 2010-04-19 15:53
답댓글

미나리와 마찬가지로 물에만 담가 놓으면 고구마는 싹이 나지요.

미나리도 이렇게 해보세요.미나리는 먹는 맛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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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9 16:08
와, 정말인가요?
이렇게 좋은 정보들이 많다니까...
저는 콩은 벌써 물에 담궈서 키우고 있답니다.
고구마 옆에다가.^^
감사드려요.
당장 미나리도 친구 만들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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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19 14:34
답댓글

오마나 오마나.. 하양맘님~~~~~   보고싶었시유~~~

진짜 오랜만이에요.. 그치요?? 

저두 거의 게시판에 들어오질 못하니.. 하양맘님 소식도 놓칠뻔 했네요.....ㅋㅋㅋ

 

하는 일은 다 잘 되시구요??

 

그나저나.. 저 꽃작품.. 넘넘 멋지네요...

주말에 잠깐 공원가서 꽃구경 했는데....

몰래 꽃좀 뜯어 올것을...ㅋㅋ

근디 벌써 꽃이 시들어 있는거 있지요??

 

오늘은 날씨가 영~~~ 별루네요...

그래도 하양맘님 소식 들으니. 기뻐요....ㅋㅋㅋ

 

앞으로도 종종 소식좀 전해주셔요.....ㅋㅋㅋㅋ

그리고 건강 조심하시구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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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9 16:07
오마나, 이게 누구여? 또 버선발로 굴러나가야 겠네요.
저도 진짜 보고싶었시유.
미모는 여전하시쥬?
애 둘키우면서 미모 관리하는 법 게시판에 한 번 올리라고 부탁드렸는데, 올리셨슈?
근데 령돌맘님도 게시판에 거의 못 들어오셨군요.
바쁘신 가 봐요.
저도 하는 일은 다 잘되어갑니다만, 체력도 딸리고 바쁘고 그러네요.
저도 미모도 가꿔야 할텐데... 화장만 점점 더 찐해지는 듯한 느낌이...^^;
오늘 그래도 비는 안오네요. 하루종일 우중충해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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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4-18 22:29
답댓글

울 친정엄마가 집에 고구마를 엄청나게 키워서 줄기를 안방으로 길게 타고 올라가게 해놓았지요.

일주일만에 가믄 또 어느새 부쩍 자라있는 고구마 줄기..

근데 얼마전에 가니 그놈을 싹 잘라 놨데요??

고구마 싹도 넘 예쁘게 올랐고 그릇도 넘 예쁘네요..

 

인사가 늦었어요.. 오랜만이셔요~~~

항상 바쁘신분... 저두 선무따 보고는 깜딱 놀랬지요..헤헤

밑에 소개해주신 압화는 가은이 친구 엄마가 요놈 솜씨가

한솜씨해서 집에 작품으로 다양하게 만들걸 보고 와~~

하고 감탄 씨게 했더랬지요...

예원이 솜씨도 장난이 아닌데요~~^^*

넘 이뽀요!!

화사한 것이 봄이 그득합니다...

예원이네 소식 자주 들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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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9 16:03
진짜 몇 주 후면 이 고구마 우리집에 정글 만들어 줄거예요. 작년경험상.
유게에서 제일 바쁘신 분이 우리 가은맘님이 아닐까 싶어요.
북클럽을 맡으신 것 같더라구요. 드문 드문 들어오다보니. 맞죠?^^
그리고 댓글 누구보다 열심히 달아주시고.
가은맘님이시니까 또 그만큼 다 감당해서 잘 해내시는 것 같아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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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4-18 17:27
답댓글

어머 어머~~ 하양맘님은 참 부지런하기도 하십니다.

아이 둘 키우시랴 직장도 다니시랴..

선무따 정리도 무지 무지 잘해 놓으셔서 보는 사람들마다 군침을 흘리게 만드시더만~~~

언제 고구마는 키우셨답니까~~

저도 얼렁 이쁜 그릇에 고구마 씻어 담아놓으렵니다.

댓글에 보니 콩도 좋은 재료군요.. ㅋㅋ 요번에 수경재배에 완전 재미들리겠는데요? ㅋㅋ

 

그리고 저 드라이플라워~~ 저것도 완전 탐나는 아이템인걸요~

근데 울 집에선 말리기 전에 울 딸내미가 다 뜯어 없앨것만 같아서.. 일단 패스합니당~~~

추천 씨게 날리고 가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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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9 16:01
고구마는 키웠다기 보다는 지혼자 알아서 크더만유.^^
윤성누리맘님도 잘 계셨어요?
진짜 궁금했던 맘님들 다 댓글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유, 진짜 저만큼 게으른 사람도 없는데 애 생기고 그야말로 등떠밀리듯 부지런해진 것 같아요.
직장이고 애고 제가 뭔가 안하면 안되니까 이렇게 부지런을 떨게 되는 군요.
추천 감사.^^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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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
  • |
  • 2010-04-17 15:18
답댓글

ㅎㅎ

고구마에서 싹 나온걸 보니 생각나는일이 하나 있네요...^^

몇해전 아이들을 시어머니께 맡겨놓고 일 마치고 집에 들어와보니 TV위에 저런놈이 떡하니 올라와 있더라구요...(크기는 울 아들넘 머리만하고 생기기는 어찌나 못생겼던지..하양맘님댁 고구마는 고구마도 아니구만요..)

암튼 TV랑도 전혀 안어울리는...ㅠㅠ

요렇게 이쁜 그릇에 담긴 고구마는 그래도 이뻐 보입니다만 어찌나 집안 분위기랑 따로 놀던지...

만약 친정 엄마가 그랬다면 다른 적당한 곳으로 자리를 옮겼을텐데...그러지도 못하고 한동안 그 고구마랑 지냈답니다..

저녁에 퇴근해온 신랑이 보더니만. 뭐 이런걸 여기에 뒀냐면서 그러길래 어머님이 두신거라니까 ,,,

그냥 웃더만요...^^

 

암튼 시덥잖은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날씨가 좋네요..

주말엔 아이들이랑 어디를 가볼까나~~`^^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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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7 21:53
Tom님, 잘 지내셨어요?^^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근데 고구마가 아무리 못생겨도 잎이 무성하게 덮어버리니 뭐 전혀 문제가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적당히 이쁜 그릇에 얹어두니 인테리어 효과도 진짜 크더라구요.
매일 이넘 쑥쑥 크는 거 보는 재미에 요새 산다우.^^
오늘 날씨도 좋던데 어디 다녀오셨어요?
저는 남편에게 애들 몽땅 맡기고 내몬 후 하루종일 제 일 했답니다. 쓸 게 좀 많아서...
이제 눈이 빠질라고 하누만요. 빨리 정리하고 자야겠어요.
내일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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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4-17 12:27
답댓글

하양맘님. 오랜만이여요.

예원이와 예원이 동생도 잘 지내지요?^^

아이들 소식도 궁금해요^^

 

고구마키우기가 이렇게 쉬운줄 몰랐네요.

저 줄기가 반찬해먹는 우리가 고구마줄기 맞나요?

오늘 당장 장볼때 고구마 한 소쿠리 사와야겠어요.^^

 

간만에 소식봐서 그런지 무척  반갑네요. 주말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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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7 14:24
로빙화님.*^^*
반가운 맘님들이 이렇게 댓글들을 달아주시니 진짜 친정에 오랜만에 나들이 온 듯한 기분이네요.
더 자주 들락거리고 싶은데, 요새 몸따로 마음 따로 시간 따로 놀고 있는 현실이라...
5월1일만 지나면 좀 더 여유가 생길 것 같은데...
저희집 애들 잘 지내고 있답니다. 둘 다 하루게 다르게 커가는데 고구마만큼 쑥쑥 크는 건 실감을 못하겠네요.^^
자주 와서 로빙화님 글도 읽고 댓글 달고 하고 싶네요.
저도 너무 반가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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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4-17 09:00
답댓글

나이가 드나봐요..

애들 겨우키운다고 집에 다른 살아있는 생명체는 못키우겠더만..

요즘은 여유가 있는지.. 조그만 풀들이 왜이리 이쁜지..

동생네서 얻어온 만손이가 새끼친거말고 한개 더가 울집 화분의 전부네요..

베란다의 장난감들을 다 쓸어야 자리가 나는디..

애들 눈치만 슬슬보고있네요..

성별이 다르니 소꼽에 자동차에 ;;

요거 언제까지 손떼길 기다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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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7 14:22
대충맘님, 저도 대충맘님 글 잘 읽었답니다.
오늘 보니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지 대충맘님 글이 핫게시글에서 없어져 버렸던데, 그 주옥같은 글을 어제 안 읽었으면 우짤뻔 했을까잉.
지난 추억에 폭 빠지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
저도 새삼 제 일에 행복을 느끼게 되더군요.
행복 전파 확실히 받았답니다.^^
오늘 햇빛 따시게 받으면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새삼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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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혁맘
  • |
  • 2010-04-17 00:02
답댓글

아하하하하...저 글 마지막 부분 읽다넘어가는줄 알았어요,,,쑥에하루에도 몇번들어오는 맘인데 사실 너무 아이들 영어교육만 있어서 가끔은 이런 글이 너무 좋아요^^저희는 지금 토마토 기르는 중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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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7 14:16
그쵸? 근데 영어에 관련된 게시판에 맨날 영어에 관한 이야기만 쓰다가 안 그런 이야기 쓰면 나름 부담된답니다.
이거 이거 썼다가 혼나는 거 아닌가?
게시판 성격에 안 맞다는 이유로 어느날 쥐도새도 모르게 삭제 대상이 되는 건 아닌감?^^;
그래서 슬그머니 맨 아래에 영어단어를 달았어요.^^
근데 쑥쑥은 그런 글도 충분히 포용해 줄 여유는 있더라구요.
지혁맘님 토마토 기르는 이야기도 사진이랑 좀 올려주세요.
맨 끝에 토마토; tomato
이렇게만 적으시면 될 것 같은데... (또 혼날라고...^^)
봄되면 주말농장에서 토마토랑 오이랑 길러보려고 저희 남편이랑 애들 꿈에 부풀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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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4-16 21:49
답댓글

안그래도 넘 궁금하던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저도 선무따에 요즘 자주 들어가 보는데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

어쩜 그렇게 잘 정리해 놓으셨는지...

저희집에도 최근에 완두콩을 심었는데...요게 참 잘자라요..

아무래도 수확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려고 심은건데 물줄때마다 잎이 하나씩 늘어나서 너무 이뻐요

이참에 고구마도 키워볼까봐요...^^

드라이플라워를 취미로 하는 후배가 있는데 액자나 소품을 만들어서 선물로 주면 정말 이쁘긴 하더라구요.

이렇게 잘 계시다고 글올려주시니..

정말...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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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23:21
눈빠지게 수업준비랑 논문쓰다가 이제 자려가려고 하는데 들어와 보길 잘했네요.
제이맘님 댓글을 보니 피로가 싹 가시는 듯 하군요.
꿈자리도 행복할 듯 한 예감이...^^
아,근데 고구마 이야기를 올리기 잘했네요.
저도 콩 키워볼 생각은 못했는데 검은 콩에 완두콩까지 가능하단 말이네요.
그러고보니 옛날 과학시간에 강낭콩 솜 위에서 길러본 기억이 있는데 콩도 정말 잘 자랄 것 같아요.
내일 주말이니 당장 집안의 콩들 다시 줄 세워봐야겠습니다.
드라이 플라워 취미로 하시는 분들 정말 여성스러운 것 같아요. 너무 섬세한 작업이거든요.
저같은 성격은 진짜 취미로 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말리는 작업도 그렇지만, 핀셋으로 그 섬세한 꽃잎을 하나하나 자리배치하고 풀도 이쑤시개로 덜어내서 칠해야 한다는 거 아닙니까?
아흐, 눈 튀어나올것 같아 못하고 앉았지.
자기 전에 수다글이 자꾸 길어지네요.
제이맘님, 행복한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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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16 16:41
답댓글

조폭 풀기 전에 등장하셨구먼.

영어 얘기 잘 들었습니다.

별 일 없으시쥬? 시큰둥~

(넘 오랜만 나온 하양맘 때문 삐진 홍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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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19:41
홍박샘니이이이이임-----, 버선발로 굴러나온 하양맘.^^
홍박샘님 진짜루 반갑네요.
아잉, 아무리 오랜만에 뵈어도 삐지지 마시고 이쁘게 봐주세요.*^^*
흐미, 오늘 글 안썼으면 홍박샘님 푸신 조폭 만날 뻔 했었구먼.
부산 조폭이 좀 유명하죠.
더 열심히 쑥질에 열을 올려야 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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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4-16 15:47
답댓글

저도 꽁이님과 함께 잡아당겼었는데..ㅋㅋㅋ

하양맘님~!!

마지막 고구마랑 꽃 너무 잼있어요 ^^*

이것이 정말로 예원이의 솜씨란 말이여요?

와우~~~짝짝짝~!!!!!

정말 예원이 손길이 섬세한가봐요~

그런데 저 살짝 궁금한것이...

저 고구마 마구 자라면 어쩌나요?

화분에 심나요?아니면 먹나요?^^;;;;;

아래 희서맘님도 참 여성적이신가봐요~

콩을 저렇게 기르시다니..^^*

하양맘님도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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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4-16 15:57
고구마에 싹이 저렇게 자라면 고구마는 먹을 수 없어요...
고구마를 양분으로 싹이 자라나기 때문이랍니다...^^

콩을 키우면서 정말 신기했어요...
얼마나 더 자라나 지켜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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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16:33
꽁이님과 벨벳님이 잡아당기셨군요.
어쩐지 마구마구 쑥에 자꾸 들러보고 싶은 생각에 참 시간없음이 안타까웠답니다.^^
저도 저 고구마 작년에 어떤 종말을 맞이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고구마 얻기 위해 진짜로 키우려면 화분이나 땅에 심는다고 들었구요, 이렇게 이파리만 보고 즐기려면 그냥 물에 두고 한참동안 키우면 되는데...
진짜 쉽고 간단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벨벳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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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4-16 15:13
답댓글

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멋진 작품입니다....^^

저런 아이디어는 도데체 어디서 오시는 겐지...너무 예쁩니다...^^

 

저는 먹는 까만콩을 길러봤더니 저렇게 되었어요..

물만 줬는데도 얼마나 잘 자라는지....

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답니다...^^

이런걸 보면 역시 생명의 신비라는 생각이 들어요...^^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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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4-16 15:21
으와 까만콩이 자라는건 처음 봤어요!
그럼 전 잭으로 변신하여! 올라가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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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4-16 15:55
봉봉님...거인에게 혼나는수가 있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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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16:29
오우, 콩 생각은 왜 못했을까?
역시 내가 아무리 기어봐야 머리위에서 날아다니는 맘님들이 이렇게 많으시다니까.
집에서 놀고 있는 까만콩 진짜 많은데 당장 고구마 친구로 만들어줘야 겠어요.
그리고 아래 댓글을 보니 다시 그걸 반찬으로 만들수도 있을 것 같은 강력한 예감이 드는데, 콩줄기도 역시 반찬으로?^^
딱 모습을 보아하니 새싹 비빔밥용으로 아주 제격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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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4-16 21:50
와..콩도 넘 이쁘네요.
그냥 통에 넣고 물만줬는데 저렇게 되나요?
요렇게 자라나는 새싹들이 요즘 왜이렇게 이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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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4-16 14:18
답댓글

하양맘님! 반갑습니다.

예원이의 멋진 작품 잘 보았어요.

 

선무따에 올리신 주옥같은 글을 유게에도 올려주세요.

아무래도 게시판이 따로 있다보니 잘 안보시는것 같아요.

글 한편이 너무 주옥같아 추천 백만개쯤 받으실것 같아요.

 

바쁘신데 언제 그리 많은 글을 올리셨는지.. 놀랬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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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16:27
개구쟁이맘님----, 아 반가워요.^^*
뭐 멋진 작품이랄 것도 없고 친구아줌마가 많이 도와주셨어요.
선무따에 글 올린 것 보셨군요.
주제를 가지고 글 쓰는 건 참 재미있더라구요. 지금은 학기중이라 너무 바빠 글 못쓰고 있답니다.
다들 영어놀이로 활용하시면 좋으실 듯.^^
개구쟁이맘님, 벌써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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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써니
  • |
  • 2010-04-16 14:07
답댓글

혼자사는 노처녀의 급질문!

고구마를 저렇게 키우면요, 고구마 줄기가 나오나요?? 반찬거리 고민 중인 1人 이었슴다 ㅋ

(고구마 줄거리? 라고 해서 나물로 먹는데 맛나잖아요 ㅋ)

 

전 근데 키울려고 키우진 않았는데요.

방치해둔 고구마한테 싹이 나긴 했어요 ㅋㅋ 미안스럽게 뱃속으로도 못넣어주고

음식물쓰레기통으로 보내준 고구마가 한둘이 아니었는데 .. ㅋ

이제는 싹이 나기 시작하면 하양맘님처럼 그릇에 이쁘게 담아 키워볼 작정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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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16:25
저도 거기까지 머리가 미치지 못했는데 갑자기 머리회전을 빨리 해 봤어요.
저 쑥쑥 나오는 고구마 줄기를 반찬으로 과연 해먹을 수 있는 것인가?
이파리들이 너무 많이 붙어있는데 우찌 처리를 해야 되는 것인가?
그리고 도데체 고구마 줄거리는 어떻게 반찬을 만드는 것인가?
먹어본 적은 있는데 진짜 맛있어요. 근데 그 애가 도데체 어디서 어떤 경로로 와서 식탁위에 얹히게 되는지는 전혀 알수가 없네요.
달써니님 덕분에 다시 한 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거 잘 하면 우리집 고구마 내일 아침 무쳐져서 식탁에 올라와 있을 지도 모르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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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16 13:39
답댓글

하양맘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1인~

여기 있습니다..ㅋㅋ ^^*

너무 오랜만에 오셨어요~~~(투정부리는 중..ㅋㅋ)

 

그렇지 않아도 소의가 문구점에서 산 봉숭아씨를 심고 싶어서 안달인데..

이렇게 고구마로 우선 대신해야겠어요..ㅋㅋ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봉숭아씨 심었다가 다 얼어죽을 것 같더라구요..^^

(제가 식물을 잘 못 키워요...ㅋㅋ)

 

그런데, 드라이플라워로 만든 거 정말 예원이 작품인가요??

너무 정교하게 잘 한 것 같아요..

나비도 진짜 나비같고요..

색깔이 정말 너무 예쁘네요..

이거 보니까 봄은 봄인가봐요..^^

 

마지막으로 하양맘님이 쓰신 글 보고 맘껏 웃고 갑니다..

ㅋㅋㅋ 혼나긴요~~너무 재미있어요~~^^

 

하양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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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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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16 15:20
꽁이님 , 머리카락 잡아당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ㅎㅎㅎㅎ
아 너무 귀여우셔~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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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16:21
아, 진짜예요.
꽁이님은 정말 소의만큼 귀여우신 데가 있어요.
사진도 너무 여성스럽고 귀여우시던데, 소의는 역시 엄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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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4-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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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핫 안녕하세요 하양맘님~ 봉봉이에요~

밥을 금방 거나하게 먹고 왔는데, 고구마를 보니 ㅋ

그럼 이제 하양맘님네에는 고구마가 주렁 주렁 열리나요? ㅎㅎㅎㅎㅎ

따 먹으러 가야지!!! 큭큭

글고, 미술놀이~ 처음에는 그림인줄 알았는데, 말린 꽃잎이였군요! 와우 대단해요!

솜씨가 진정 ^^

선무따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전 그 미니 세탁기가 너무 귀여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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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0-04-16 16:21
흐미, 진짜 그럼 얼매나 좋을까유.-.,-
고구마가 끝도 없이 달려나오는 꿈의 고구마 줄기.^^ 원도 없이 먹을 수 있겠어요.
우리집에 미니세탁기는 벌써 부서졌어요. 얼매나 돌렸던지.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그만 임종하셨다는 슬픈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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