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눈팅만 하는 엄마인데요...
8살, 5살 딸래미구요. 동생이 48개월이구 거진 비슷한 수준인것 같아서 몇 자 적어요.
DVD 는 도라도라 -> 까이유 -> Little Bear -> 메이지 -> 티모시 이렇게 봐왔는데
도라도라 엄청 좋아라 했었구요. 까이유도 어느정도, 리틀베어는 너무 잔잔,
메이지는 너무 늦게 들여서 재미를 못 봤구요 -> 티모시는 요즘 열심히 보구있구요.
요즘은 메가패스에서 영어방송이 너무 많아서 DVD 를 살 필요가 없을 정도더라구요.
티모시, 까이유 모두 메가패스에 있구요. 디즈니 클럽하우스 왕 팬이구요.
요즘은 64 zoo lane 인가 11~12분짜리인데 이것도 재있어라 하네요.
ORT 5단계 저도 최근에 사서 읽혔는데 좋아하네요. 4단계랑 5단계는 별차이 없는것 같구요.
눈팅하다 보니까 5단계에서 6단계 넘어갈때 조금 어려워진다고 해서
다른맘들이 추천하시는데로 Curious George 사서 오늘 배송왔네요.
열심히 읽힌 다음에 6단계가려구요. (8살 딸래미는 읽는용이구 5살 딸래미는 듣는용)
혹시 집에서 메가패스 아니 Qook TV 인가요 ? 이거 연결되있으면 티모시 DVD 사지마세요.
DVD 보다 더 많은 에피소드가 Qook TV 에 있답니다. DVD 보다 훨씬 편하죠 ㅋㅋㅋ
여자아이라서 좋아하는게 다를지는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엄마들의 생각은 비슷할 것 같아요.
저도 브레인 뱅크 지르고 싶지만 참고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대로 낱권으로 구입하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디비디는 전 둘 다 추천하고 싶은데요^^
울 아들은 티모시네 유치원 좋아했어요.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생활이 비슷하니 아이들 공감대가 형성되기 좋을 듯 싶네요.
매직키는 오알티 책과 관련되서 좋은 것 같아요.
책에 있는 캐릭터랑 친하니 비됴도 자연스럽게 흡수가 되는데요.
개인적으론 티모시네를 먼저 노출시키고 충분히 반복한 다음 매직키도 보여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매직키는 아들 반응보고 노출시킬려고 비싸지만 낱개로 구입했어요.
저도 고민을 많이 하지만 아이들 마다 성향과 반응이 달라서 저 같은 경우는 재미있겠다싶음 아이한테 던져^^주고 반응보고 재미있는 쪽으로 해주려고 해요.
설사 실패?^^하더라도~후회없이~
제가 디비디 실패^^한 것은 다들 좋아한다는 리틀베어에요.
울 아들은 싫데요.
명성듣고 다 들였는데 어쩌겠어요^^
울 둘째나 나중에 보여 줄까해요.
울 둘째도 재미없어할 수 도 있겠져~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