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에서 나온 건 한국어까지 같이 있어 별로 던데...
전체적으로 노부영처럼 노래가 있거나 재미있는 시디는 분명히 아닙니다.
5단계부터인가(?)는 챈트가 없어요.^^
한 시디에 6권씩 들어있구요.
1. 맨처음에 책 관련 이야기 짧게 설명나오고, 이떄 아이가 제목 등을 캐치하더라구요.
(울 아가 4세 여아)
2. 그 다음 아마 남자 목소리로 기억해요. 한번 쭉 천천히 책 읽어줘요.
3. 그 다음 예를 들면 "can you see us?" "can you see us?" 이런식으로 한 문장을 두번 또는 세번(박자나 음율에 맞춰하는거 같더라구요.) 정도 챈트로 나오는데 음악이 정말 흥거워서 저도 중얼중얼하게 되요.
울 아가는 시디를 잘 안들으려고 해요. 듣는 것도 있지만요. 책읽어주는 건 엄청 좋와하는데, 이상하게 시디만 틀을라하면 막 못하게 해는것들도 잇어요.
그냥 저보고 읽으래요~ - -;; 그래서 걍 식민지 발음으로 읽어줘요... ^ ^;;
근데 오알티는 항상 시디 들으면서 읽어줘요~ 아이 좋와해요. ^ ^
참고로 1단계 챈트는 2가지인가 3가지이더라구요.
그속에 모든 책을 다 짜맞추어 챈트를 하는것이 참 아이디어 기발하다 하고 전 감탄하며 들었어요~
전 가끔 혼자 그 챈트 흥얼거려요.
아이랑 어디 외출해서도 같이 흥얼거리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