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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누리의 재롱보세요~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요술램프지니
  • |
  • 2010-05-05 06:23
답댓글

에고 귀여워요....힘들 때 아이들 재롱에 힘든 게 다 잊게 되지요..

저럴 때 보면 아이들 커가는게 아쉬울 때가 있어요..

지금이 딱 예쁠 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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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쭈바
  • |
  • 2010-04-30 23:08
답댓글

마냥 흔들어대며 엄마랑 오빠랑 함께 웃는 시간이

넘 행복해보인답니다...^^....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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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28
음악만 나오면 까딱까딱 해 대서 절 웃음짓게 해 준답니다~
둘째들의 애교는... ㅋㅋ 말 안해도 아시죠? 희건이의 애교도 함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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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04-29 22:38
답댓글

이 음악이 .... 춤추기 힘든 음악이데...ㅋㅋㅋ

정말 잘 맞게 잘 추네요....

누리..넘 귀여워요...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어요.

너무 아기 같았는데... 요렇게 애교스런 춤도 추고...

누리의 애교에 완전히 넘어갑니다...

에궁...뽀뽀라도 실컷 해줘야 하는데....쫍~~~~~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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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30
제이맘님도 얼렁 이쁜 딸내미 하나 낳으셔용~
제이가 넘넘 귀여운데 딸 낳으심 얼마나 이쁠까요~ 홍박사님이 태몽도 꾸어주셨다니..ㅋ.ㅋ
멍석을 깔아 놓았으니 얼른 자리 찾아가셔요~
누리한테 뽀뽀 전달해 드릴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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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진
  • |
  • 2010-04-29 16:40
답댓글
너무너무 귀엽네요. 역시 애교는 피로를 풀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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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34
맞아요~ 아가들의 애교는 엄마 아빠의 힘이랍니다. ㅎㅎ
이번 이벤트 넘 좋은거 같아요~ 집집마다 애교 부리는 아가들을 모두 모아 놓으니..
짜증나는 일 있을때마다 요기 들어와서 보면 넘넘 행복해진답니다~
내 사랑진님도 참여하셨나요? 제가.. .인터넷이 잘 안되는 여건에 있다보니.. 많이 못봐서. ㅋㅋ
혹시 안하셨음 얼른 보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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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4-29 15:44
답댓글

정말 하루종일 힘들다가도 저런 애교라면

하루의 피로가 싹 녹을 듯 합니다...

울 누리 .. 넘 넘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이쁘당 ...

가은이도 저맘때 저렇게 예쁘게 췄던가???

싶네요..

워낙 뻣뻣 공주라서.

제가 요렇게 춤잘 추는 아헤들 보믄 막 부러워 했던 기억이 있지요...ㅎㅎㅎ

홈빡 빠져서 보고 갑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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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37
울 가은이가 얼마나 애교쟁인데.. 가끔 올려주시는 동영상으로 제가 다 봤답니다~
가은이의 노래도 애교도.. 다 백점만점에 만점~~
갑자기.. 예전에 봤던 가은양의 개다리춤이 마구마구 생각난다는..ㅋ ㅋ
가은맘님 매일 매일 바쁘시죠?
건강 먼저 챙기시고.. 예쁜 가은이 모습도 자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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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0-04-29 00:20
답댓글

느무 이쁜 누리 저리 컸네요...

아궁 누리 보고싶어서 참을 수 없어 들어왔네요...

암튼 밀린 일을 두고 누리는 보고가자 하는 심정으로...

근디 다른 아헤들두 막 보고잡고 시간은 한정되있고 ㅠㅠ

암튼 울 누리 이뽀~~~쪽쪽쪽

추천두 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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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40
지연지우맘님~ 요즘 공부하시랴 두 딸 이쁘게 키우시랴.. 넘넘 바쁘신거 같아요.
저처럼 탈 나고 나서 후회 마시고. 미리 미리 건강 챙기셔요~
전 요즘.. 컴 끊고... 애 둘만 보고 암것도 안하는데도 건강 회복이 잘 안된네요.
올 한해는 건강 먼저 챙기고 쉬엄 쉬엄.. 해야 할라나봐요.
그래도 지연이 지우 동영상은 챙겨봤지요~
귀여운 아가들..ㅋ ㅋ
지연지우맘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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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04-28 20:02
답댓글

아...젖을 먹던 그 누리 맞나요??

진짜 많이 컸네....이뻐..이뻐~~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실듯...

추천 꾸~~욱 누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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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41
그 누리 맞답니다~~ ㅎ
정말 빨리 크는거 같아요.
낳아 놓으니.. 힘들긴 해도 저리 쑥쑥 커 주고 애교도 마구 마구 부려주니.. ㅋㅋ
요즘은 두 아이의 애교를 보면서 저.. 많이 행복하답니다..
희서맘님도 희서랑.. 많이 많이 행복하시죠?
아가들은 우리들의 영양제인가 봅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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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4-28 20:01
답댓글

걸어다니는 인형이라는 말이 딱 맞는 누리~

뼈다귀춤?ㅋㅋㅋㅋ

둥가둥가~~~ 너무 깜찍해요~!

오랫만에 윤성이도 보고~^^*

윤성누리맘 목소리는 언제들어도 활기차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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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45
꺅~~ 걸어다니는 인형... ㅋㅋ
울누리 좋겠당~ 요런 찬사도 받구요.. ㅎㅎ
더 깜찍한 동영상도 있었는데.. 차림이 넘... ㅋㅋ
밥 먹다가 찍은거라 엉망 진창 차림이라 올릴수가 없었네요.
담에.. 함 보여드리지요~~
근데.. 울 은아의 재롱은.. 볼수 없나요?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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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4-28 17:13
답댓글

누리다아~~~~~~~~~~~~ 꺄아~

누리는, 두 발을 절대 떼지 않고 춤을 추네요! ㅎㅎㅎ

하핫 귀여워~ 클로즈업 해주시지잉~~ 이쁜 누리~

또 보고싶네요~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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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48
꺄~~ 봉봉님이다~~~~
저렇게 까딱 거리면서 추는게 좋은지.. 자꾸 저리 흔들 거려서 넘 웃겨요~
쑥의 재롱 잔치 때문에 찍은건 아니공.. 그냥 오빠랑 넘 재미나게 놀길래 찍은거라서..
클로즈업은 못했어요. ㅋㅋ
다음 동영상은 클로즈업.. 꼭 해서 보여드릴께요~~ ㅎㅎ
근데.. 제가 또 참여할 수 있을런지..ㅋㅋ 요즘은 제가 약속을 못드려요.
워낙 이곳 저곳 펑크 내고 다녀서~~ 날나리 엄마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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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4-28 14:20
답댓글

흐미~~~ 누리가 이렇게나 많이 컸어요??

윤성누리맘님 품에 앉겨있을때가 엊그제 같은디....

진짜 빨리큰다..ㅋㅋ  그치요??

올만이 이쁜이 구경 잘 하고 갑니다..ㅋㅋ

귀여워죽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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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51
참 빨리 크죠? 둘째는 더 빠른거 같아요.
오빠 하는건 저도 다 해봐야 하는 울 누리..
애교쟁이긴 한데 애살도 보통은 아닐 듯 합니다~
건령이 재령이도 애교 이벤트에 동참 하셨지요? ㅋㅋ
울 아가들 모두 넘 이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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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4-28 13:05
답댓글

누리 머리가 그새 많이 자랐네요.^^

잔디인형같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쑥쑥 아그들 크는거 보면 세월가는게 실감이 나요.

윤성이도 많이 컸네요.

화면상으론 예림이랑 비슷한 또래로 보이네요.

 

귀여운 누리의 재롱 잘 보고 갑니다. 담엔 좀 긴걸루다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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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55
잔디인형..ㅋㅋ 로빙화님이 붙여주신 별명이지요.
아가들은 참 빨리 자라고.. 엄마들은 팍팍.. 늙어가고.. 흑..
그래도 아이들 크는거 보는게 더 좋답니다. 그죠?
윤성이가 6살 반을 다니고 있다보니.. 스스로 6살이라 믿고 있어요.
그래서 하는 짓도 그렇고 키도 5살보다는 좀 큰편이라 그렇게 보이나봅니다.
실제 보면.. 화면으로 보는것이 훨씬 커 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는답니다.
담에.. 좀 긴걸로 준비해 보겠어요~~ ㅋㅋ 그럴려면 윤성이의 재롱이 필요한거 같네요. ㅋㅋ
예림이는.. 이제 커서 재롱 안부리나요?
아.. 초등 게시판에 이미 올리셨으려나? 얼렁 가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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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4-28 13:01
답댓글

푸하하..까딱까딱...정말 뼈다귀 춤 같아요..ㅋㅋㅋ

아..귀여워라...*^_______^*

누리가 박자에 맞춰 정말 까딱까딱 잘도 추네요..ㅋㅋ

찬조 출연한 윤성이도 반갑고...^^

 

dry bone이 이런 노래였네요..조만간 함 대여해봐야겠어요..^^

 

간만에 누리 재롱 잘 보고 가요~

윤성누리맘님 바쁘시더라도 종종 유게 들러주시고요..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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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1:09
뼈다귀춤.. ㅋㅋ 넘 웃기고 귀여워서 동영상 찍었다가 얼결에 이벤트 참여도 했지요.
이렇게라도 게시판에 모습을 남기긴 하니 다행인가요? ㅋㅋ
제가 요즘 바쁘지는 않아요..
근데 집에 컴도 맛이 살짝 가서.. 세번 키면 두번은 부팅 자체가 안되고..
어떤때는 인터넷이 안되고 그러네요.
자정 넘어가면 인터넷 금지에.. 낮에는 맘먹고 인터넷 하려고하면 컴이 요모냥이니..
암튼 요즘 컴때문에 숨넘어가게 답답한 윤성누리맘입니다.. 에공..
북클럽 미션은 언제 올리나.. 에공.
피씨방을 가끔 생각하는데. 애들 때문에 그건 힘들공...
암튼 제가 좀 많이 갑갑해요.
울 신랑 안바쁜날 잡아서 컴을 새로 정비해 달라고 부탁해놨는데..언제 될런지 모르겠네요.
얼른 컴 복귀해서 제가 또 활개를 칠 날을 기대해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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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4-28 12:43
답댓글

안녕하세요..윤성누리맘님...

누리가 울 희선이와 비슷한 또래인거 같아 자주 보았네여..

움직임이 아주 활발하고 역동적이네요(?)..ㅎㅎ

울애는 그저 까딱까딱하는 수준인데..

지금이 정말 예쁜거 같아요..

말도 한마디씩하고 예쁜짓도 하고 ...

귀여운 윤성누리 잘보고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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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1:04
아 샬러님 아가 이름이 희선이군요...
희선이도 보고 싶어요~~ 꼭 올려주세요.. ㅎㅎ
울 누리는 왈가닥 아가씨가 되려는지.. 벌써부터 오빠 따라다니면서 까불어서..
엄마가 보통 힘든게 아니랍니다. ㅋㅋ
그래도 이젠 발,밥 빠빠, 맘마, 핀, 이거 저거... 뭐 이런 말 하면서 재롱도 피우니..
눈에 넣어도 안아플거 같아요. ㅎㅎ
고슴도치맘.. 당연히 되는거 같네요. ㅎ
희선이도 이리 이쁘겠지요? 애기 엄마들은 애기 얘기만 나오면 이러지요.. ㅋ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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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4-28 12:36
답댓글

누리춤이나관광 버스 할머니 춤이나 진배없네. ㅋㅋ

까딱까닥 좋단다~~

누리 머리 좀 잘라주야겄다. 인물을 가리네.

이래서 시엄니가 되가나봐요.

사진 올라온 꼬마들 보면 이뻐 죽는다고 웃어놓고

댓글 달 때는 내복 입히지 말라는둥, 스타킹이 어떻다는 둥...

당장 누리 머리 잘라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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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05-02 00:59
ㅎㅎ 저도 매일 저 머리 때문에 누리와 싸우고 있는 일인이랍니다.
머리 자르러 갔다가 미용사 언니가 애기 상처날까 겁난다 해서 다시 집으로 오고..
그 다음번에는 묶어주는게 더 이뻐요.. 이리 말하는 미용사 언니 땜시 다시 집으로 오고..
세번째 갔다가 누리가 대성통곡해서 다시...실패했답니다.
그래서 이젠 총총 묶어주리라.. 다짐 했는데 머리 묶을 때마다 얼마나 싫다고 도망을 가는지..
매일 아침마다 전쟁을 한차례씩 치르고있어요.
그래도 요 동영상 찍을때는 머리 핀을 했어서..그나마 다행이랍니다. ㅎㅎ
여름이라 꽁꽁 묶어줄라 했는데.. 박사님 명령에 미장원 다시 가봐야겠네요.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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