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뒤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틈틈히 준비할께요....^^
새벽이나 늦은 밤 시간이 유일한 자유 시간이네요....
저의 껌딱지 사진 올립니다.
요즘 감기 선물 셋트를 받아서 무지 고생하고 있는 둘째딸과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게임을 더 좋아하는 큰 아이입니다.

뒤로 지저분한 게 다 보이네요....-- 평소에 그냥 이렇게 삽니다.
샤롯의 웹 챕터 1~2장 오늘 저녁까지 올려놓겠습니다.
지금 하려고 했는데 애들이 올 시간이 되어 데리러 나가게 되었네요.
얼렁해서 올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5월은 가정의 달...바쁜 일정들이 조금씩 지나가고 있지요?
이번주는 스승의 날이 있네요...뭐 크게 바쁠건 없지만 신경은 쓰이구요.
큰애 작은애 선생님들 조그만 선물이라도 준비해야하니까요.
주말은 잘들 보내셨나요?
지난 금요일은 전국의 대부분 학교가 휴업일이었는데요...저는 아이들 둘다 아파서 황금같은 연휴를 집에서 꼼짝못하고 있었네요..아이들도 아픈것도 힘들지만 나가지 못하는게 너무 힘들어했어요.
이번 감기가 정말 독하답니다...열도 잘 안떨어지구요. 고열이 2~3일정도 계속되다가 나머지 3~4일은 미열이 계속 오르락 내리락...정말 미치겠더라구요..그것도 두녀석다 그랬어요. 다행히 일요일 저녁부터 정상적으로 되어서 오늘은 학교와 어린이집 모두 보냈네요. 정말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 햇살 따가운 꽃가루 날리는 봄날로 나왔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지난주 정신없이 지내다 이제서야
미션 올리려고 들렀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 올려주셨는데 늦어져서 넘 죄송해요.
저도 매일 컴앞에 앉아 미션 확인하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럼 일주일에 4~5챕터를 한사람씩 미션 담당 하기로 하고 다시 스케줄 짜서 올릴께요.
그리고 이번주는 조이맘이 1~5 챕터 정리해서 미션과 단어장 올릴께요.
오늘 하루 시간 여유를 주셔요~~
그럼 그 사이 샤롯의 웹 읽고 계시구요^^
조이맘님...이렇게 한권을 또 정리하게되는군요.
지난 겨울방학때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샬롯의 거미줄을 읽었어요.
딸아이도 재미나게 읽었는데 저도 넘 재밌더라구요.
이젠 원서로 읽을 차례네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하나의 제안입니다만,
매일 한 챕터씩 각기 다른 사람에 의해 정리하기보다는
예전처럼 여러챕터를 한 사람이 한 주정도 잡고 미션을 내고
댓글 달고 하는게 어떨까요?
예를 들면 한 주에 4챕터 내지 5챕터 읽고, 미션 내고
댓글 달고 하는 식으로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정말 제가 부족해서지만)
스튜어트 리틀 초반에 미션 없이 느낌을 공유해서 글을 쓸때는
많이 뒤로 미루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맘때가 바쁜때라 그런지
챕터 순서도 누구인지 모를정도로 혼동되고요...
무엇보다도 매일 컴을 켜고 들어오기도 부담되기도 하고요
(in my case....)
2가지 제안 드립니다.
1. 한주에 한번 미션 수행할 분량에
2. 한 사람이 4~5챕터 맡아서 반장처럼 댓글 달아주기
어떠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저는 여러분의 의견이 뭐든간에 다수의 의견을
따라 열심히 갈께요, 7기 BB클럽 홧팅!
저의 집에 차례대로 공부하려고 책을 준비해놓고 기다리는 줄입니다.
약간의 의무적으로 읽을고 하니 바쁘다는 핑계를 대다가도 읽게 됩니다.
기다렸습니다.
열심히 댓글달며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샤롯의 거미줄 정말 좋아해요^^
글이 넘 서정적인 것 같아요
저도 정말 홧팅해야 될 것 같은데요 ㅎ
dvd를 통해 리스닝도 다지리라 결심하는 데니맘 ㅎ
off 독서모임 처음 시작했던 2년 반 전에 이 책 읽었었어요. 그 땐 정말 너무 힘들어서..헥헥..
그동안 많이 발전되었나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겠네요.
누렇게 바랜 책 만큼이나 저의 실력도 향상되었을런지...
그 땐 단어에 급급해 해석만 열심히 해댔는데 아마 지금은 내용을 즐기며 읽게될 것 같네요.
딸아이 보여주려고 이참에 dvd 도 주문했어요.
7기 북클럽 여러분 다들 잘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