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이 때 우리 아들한테 저 노래를 한국말로 가르쳤는데
'비야 비야 오지 마야야, 짜니 논데 오믄 안대나~~"
이렇게 부르던데.
엄마가 그 노래를 기저귀 찰 때 부터 불러준건대도.
지우는 천재다.
지연이가 엄마랑 붕어빵이네요~^^*
아유 이뽀라~~~
앉아서 불러도 주체할수 없는 댄스의 본능~실룩시룩~ㅋㅋㅋ
이쁜 지연이 기침감기 얼릉 나아랏~@@@@@
ㅋㅋㅋㅋ 지연이가 이렇게 아기같은디....
북클럽에선 무지 야물딱쪄 보여서....^ㅡ^
넘넘 귀엽네요....^^
이렇게 노래 불러주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겠어요....ㅋㅋㅋㅋ
동갑인데도 어쩜 저리 발음이 정확한지...
카메라앞에서 노래도 잘부르네요..ㅎㅎ
어린이집은 잘 다니나요?..첨에 스트레스를 많이들 받던데..
참 전 상무버들 살아요..ㅎ
북클럽서 또 뵈요^^ 지연아 안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