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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주 대문 열어요^^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현익맘
  • |
  • 2015-02-19 12:5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요.
그간
여러가지로
바빴어요.
이삿짐이. 너무 많아서 2번에 걸쳐했고
정리하느라
병나고.
컴 앞에.앉아
차분하게 읽을.시간이 없었어요.
먼저 이사하는곳 적응해야하는 맘이 앞섰어요.
아서는
네팔에
잘 다녀왔고 졸업식을 하고
교복을 맞추고
이래저래 2월은 어수선하네요.
겨울방학동안
수학1~1 쎈,에이급,최상위 1번 풀고
영어는 능률보카어원 50번까지 한번 보고
38ㅇㅇ제 3학년 수동태까지하고
Reading challenge3 한권 마무리하고
북클럽.활동은 거의 못하고
읽고
싶은 원서 간간히 묵독했어요.
수학진도 빼느라 독서는 거의 못한 방학이였어요.
개학을 1주 앞두고 있네요.
다들 준비잘하셔서 활기찬 중학생활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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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마미
  • |
  • 2015-02-14 11:22
답댓글

예비중2 제시카/ 여

안녕하세요^^

중2되는 큰딸 6학년되는 작은딸을 키우고있는 민쓰마미라고 합니다.

너무 늦었는데도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주변이 없어서 잘표현은 못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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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4 15:35
민쓰마미님 반가워요~
저흰 중2 올라가는 아들과 6학년 되는 딸이 있어요~
사춘기절정의 중2와 이제 막 사춘기가 시작된 초6
둘다 만만치 않기에 마음 단단히 먹어야 될듯ㅋㅋ
설연휴 잘 보내시고 즐건 맘으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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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6 14:54
반갑습니다~~이쁜 딸 둘을 두셨네요~
자주반은 글주변없어도 되요.마음으로 만나지는 곳이거든요 ㅎㅎ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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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2-19 12:52
저도 글쓰기 참여는 잘 못 하지만 맘은 늘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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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12 09:04
답댓글

예비중1케일리/여
내일이 졸업식이네요. 내일이후론 초등도 중등도 아닌 ~~~
주말에.친구들과 놀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오늘도 마지막 과지파티한다고 알람맞춰 6시 반부터 일어나 영어 읽고 번개처럼 밥먹고 학교 달려갔습니다.
이럴때보면 무던한 성격이 참 좋아요.
보통 신입이면 있을법한 스트레스를 전혀모르니 ;; 중학교에 매점없다고 투덜거리며 마냥 아무런 생각?없이 즐겁네요 ^^;;
적성검사도 했고 이제 임시소집일에가서 교과서만 받으면 준비 끝인가요?

봄방학동안 수학이랑 영어 하던대로 하고
어디를 가긴가야할텐데..제가 집 떠나기 싫으네요..
저도 드라마처럼 김비서가 있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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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2 10:00


케일리 졸업 축하해요^^
케일리 성격 짱 맘에 드네요~ 걱정만 하면 뭘 하겠어요~
자기 할일 똑부러지게 하고 즐겁게 생활하는 케일리가 너무 활기차게 보여요~
중학교 생활도 지금처럼만 하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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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12 21:09
졸업 축하합니다^^
우리도 졸업식이예요^^
지금 좀 정신도 없고....그런데 꽃다발을 준비 못했네요..ㅠ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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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3 18:27
파자마 파티~~~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인거 같아요~~울딸도 같은아파트 옆동에 가서 파자마 파티하더라구요.그집이나 우리집이나인데 친구가 좋을때인가봐요~~~파자마 파티가 케일리에게도 좋은추억이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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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익맘
  • |
  • 2015-02-19 14:06
초록사과님 ~
잘 지내셨어요?
아서는 아침에 일찍.못 일어나요.
잠 이. 부쩍 많아졌어요.
명절 잘보내고
개학 준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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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2-11 21:53
답댓글
예비중 1 소피아

지난 주에 못왔더니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소피아는 방학을 계획대로 못하고 흐지부지 보낸 것 같아서 
봄방학을 잘 보내보자 생각했는데 한 주는 연휴로 그냥 보낼 것 같네요..ㅎ
낼모레 졸업식이 있어 맘이 더 들뜬 것 같아요.
제가 바빠서 세심하게 챙기지 못했는데 이제는 스스로 계획대로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잔소리 하지 말고 그냥 놔둬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봄방학때 수학은 학원 진도 따라가고 인강을 좀 열심히 들었으면 좋겠고
영어는 아자 문법 마무리하고 3800제를 해볼까 해요.
읽을진 모르겠지만 문학을 좀 빌려달라 하니 
내일 도서관 가서 책도 빌려야 하고 이제 중학교 참고서도 사야하네요.
국어도 미리 좀 해야한다고 하던데 어떤 책으로 하면 좋을지 찾아봐야겠어요.
혹시 좋은 참고서나 책들 아시면 소개해주세요~~

전 지난 주에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조선명탐정 2를 공짜로 보고 왔답니다~~^^
1편도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역시 흥미진진했어요~~
영드 셜록처럼 시리즈가 되었으면 좋겠다능~~ㅎㅎ 

봄방학 계획 잘 세우시고 명절도 잘 준비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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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12 00:19
조선명탐정2가 재미있었다니 다행이네요. 이 영화 제작자가 잘 아는 학교선배라 잘 됐으면 싶거든요.
하긴 워낙 유명하신 분이라서^^
정작 저는 여주인공이 별로 안 땡겨서 볼까 말까 망설이고 있구만요.
봄방학 중간에 설 연휴가 딱 버티고 있어서 제대로 공부가 될런지 저 혼자 걱정중이네요.
따님은 놀 계획만 계속 세우는 중이시고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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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2 10:08
벤자민도 영화 한 편 보고 싶다했는데 조선 명탐정 2 접수했어요~
문학책을 빌려달라는 소피아 참 대견하네요~ 국어책에 수록된 문학작품을 읽어두면 좋겠고
또 몇 분이 추천하신 이비에스 중학 국어 개념 끝장내기 강의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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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3 18:29
문학책을 빌려달라고할때 팍팍 밀어주세요~~
방장님 말씀처럼 교과서 수록 문학작품읽히시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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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3 20:19
2월엔 학습부분이 울집은 올스톱되네요.ㅠㅠ.학원을 안다니면 그런 것 같아요.~ㅎㅎ.소피아는 학원을 잘 다니고 있으니..진행은 잘 되고 있네요. 문학책..울아들도 스스로는 안 찾으니..교과서 받으면 좀 신경써서 빌려다 줘야겠네요. 이번주는 철학자~시리즈 빌려왔는데..제가 읽어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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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3 20:28
2월엔 학습부분이 울집은 올스톱되네요.ㅠㅠ.학원을 안다니면 그런 것 같아요.~ㅎㅎ.소피아는 학원을 잘 다니고 있으니..진행은 잘 되고 있네요. 문학책..울아들도 스스로는 안 찾으니..교과서 받으면 좀 신경써서 빌려다 줘야겠네요. 이번주는 철학자~시리즈 빌려왔는데..제가 읽어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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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16 15:36
2월이 졸업식,설날도 있고 영 맘잡고 뭘하간 힘들듯해요.
그렇다고 다 접고 여행을 갈 간도 안되고 가라고 하지도 않으시고 ㅠㅠ
삼월이.되면 다들 중학생 훙내는 내지 않을까요. 우리.같이 기대 해봐요.~~~
예비소집가서 교과서 받아 오면 자습서 살려구 저는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
즐거운 설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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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11 03:40
답댓글

예비중3/스텔라/여

 

개학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봄방학인지...ㅠㅠ.

스텔라는 내일 봄방학 합니다.

종업식 마치고 친한 여자 아이들끼리 모여서 과자파티 한다네요.

오늘도 친구 데려와 컴퓨터 게임하면서 열심히 놀던데... 아무튼 아이들에겐 참 좋은 시절이네요.^^

 

역시 개학하고 나니 시간이 별로 없네요.

2월까지는 권투를 매일 다니겠다고 하는데 권투 갔다오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리

영어는 전혀 못하고 수학 문제집 풀던 것만 간신히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도 조금씩 밀리네요.

봄방학을 하긴 하지만 중간에 설 연휴가 끼어 있으니 시간은 또 잘 가겠어요....ㅎㅎ.

 

아이 생활이 놀기 위주다 보니 쓸 말이 별로 없네요. 저도 투빈사랑님 따라 책 얘기나~~

스텔라가 하두 책을 안 읽으니 이번에 제 책만 3권 주문했어요.

음~역시 제게도 스마트폰이 문제, 요거 하느라 술술 안 넘어가네요...에구.

 

 

첫번째 책은 베스트셀러죠. 유럽여행 갔던 곳의 추억을 더듬기도 하고 다음에 이런 곳에 가봤으면 좋겠다 생각도 하면서 슬렁 술렁 봤어요.

두번째 책이 지금 읽고 있는 책인데, 딱 제 취향.

제가 그나마 관심있는 영역이 책이랑 여행인데, 그 둘을 모두 충족시켜준달까...

세번째 책은 스텔라꺼네요. 휴대폰 전쟁을 어찌 끝내볼까 했는데 책은 생각보다 얇고 아이 반응도 시큰둥...

네번째 책은 일러스트와 그에 맞는 짧은 글이 쓰여진 책인데, 아직 못 읽었슈.

 

날이 조금 따뜻해졌죠.

봄방학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시고, 명절 준비도 잘 하시구요 (외며느리라 벌써 걱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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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1 10:50
스텔라는 봄방학이 늦네요.
벤자민은 그나마 1주일정도 다니다 또다시 방학해서 집에 며칠 있더니 왠지 고시생 포스가
난다고 투덜투덜 합니다. 뭐 겉모습은 고시생처럼 꾸지지합니다만 ㅠㅠ

애나 어른이나 참 스마트폰이 문제네요. 저도 쓸데없이 스마트폰을 뒤적뒤적..
생각해보면 참 시간낭비인데 잘 고쳐지지 않네요.

민재맘님 외며느리라 힘든 점도 많으시겠지만 오히려 좋은 점도 많아요.
괜히 동서나 형님들과 신경전 안 벌여도 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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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2-11 21:56
책을 좋아하시나 봐요~~^^
전 아이들 참고서나 원서 외에 제 책은 거의 안사게 되더라구요..ㅡㅡ;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못읽고 반납하기 일쑤네요...
반성하고 올해는 책도 열심히 읽고 아이들 독서를 위해서도 더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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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12 00:12
은행단풍님, 사실 외며느리라서 그리 힘든 것은 없어요. 시댁식구들이 편하게 해주셔서ᆢ
다만, 제가 요리는 젬병이라 명절이랑 제사 맡은지 수년째인데 아직도 나물같은 음식하는게 어려워요 ㅠ.
매번 레시피 검색해서 하니 맛을 장담할 수 없구 ᆢㅋ
라니94님, 책 읽는거 좋아했는데 스마트폰의 재미를 못 따라가네요 ㅎㅎ.
아이들에게 뭐라할게 아닌 듯ᆢ책 사놓고는 다 읽는데 엄청 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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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3 18:36
여학생들은 친구들집 오가며 잘 노는것 같아요~~고등되어도 짬되면 그리놀구요.
집에서 만나 컴하고,수다하고, 그림그리고,먹고,마시고.그렇게 스트레스 푸는거지요~~

저는 요즘 책이 잘 안읽혀지는데 책도 챙겨 읽으시고 멋지심당~!
외며느리들은 정말 명절이 걱정될꺼같아요.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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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2-16 15:40
설날 걱정은 접어두시고 다들 이젠 적응하셨을듯 ^^;;
즐겁게 보내세요~~~
아이들은 초등에서벗어나 수능과는 아직 살짝 거리가 먼 중등이 정말 좋은 시기일꺼예요. 엄마들은 속이 타겠지만~~스맛폰 이때까진 학교에서 제재가 있었는데 삼월부터 어찌 될찌 저도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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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10 19:28
답댓글

예비 중2 프린스


투혁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프린스는  지난주 금요일 봄방학하구요

월요일부터  열심히  놀고 있어요.  겨울 방학때 못한 수학을 마무리 지어야하는데

수학은 뒷전이고  요즘은  그림그리기 삼매경에 빠져있답니다.


오늘  묵혀두었던 **영어(예전 프린스가했던)  교재를 처분했는데요

거실에  늘어놨더니  거실한가득이더라구요

5년동안  참  많은 돈을 들였구나...싶었어요.  들인돈에 비하면  판 가격은 참....

그냥두면 묵힐거라  울며겨자먹기로 처분은 했지만  맘은 쓰립니당ㅡ.ㅡ


요 몇일 인도영화를 봤는데요

패러디 한 영화도 있었지만  저는 참 좋았기에  올려봅니다.


굿모닝 맨하탄스탠리의 도시락하늘이 보내준 딸


아이들과 볼수 있는 영화를 찾다보니 걸린 영화들인데요

모두  좋았어요~  못보신분들께 강추합니다^ ^

그리고 요건  제가 근 1년을 빌려도 못읽다가  이번에  겨우 시작하게 된 책인데요

소설 형식이지만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기하쪽이라  전 좀 어렵긴 하지만  수학쪽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한번 봐도 좋을것 같아요

피타고라스 정리나  연역적논리..뭐 요런부분이 나오니까  수학 선행이 된 친구들이

읽으면 좀더 쉽겟쬬^ ^


그닥 특별한 일과가 없어서  영화랑 책이야기만 하고갑니다.

남은 방학은  좀 더  많은 걸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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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10 20:42
영화도 좋고,책 소개도 넘 좋아요...
그렇지 않아도 입학전에 영화 한편 볼까하고 있던 참이었어요^^

거의 준비는 다 했는데..
이젠 마음이 바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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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1 10:42
저도 인도영화 참 좋아해요~
굿모닝 맨하탄 예고편 보고 꼭 봐야지 하고 잊고 있었네요 ~투빈님 고마워요~
이란영화 중 천국의 아이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도 좋고 연을 쫓는 아이도 참 재밌었던 것 같아요~
2월은 엄마맘이 어수선해서 애들도 공부가 제자리인것 같아요.
다시 정신차리고 아이들과 또 전쟁치르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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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2-11 21:59
프린스는 봄방학을 일찍 했네요~~
저희는 금요일에 졸업과 함께 방학 시작입니다^^
저도 소피아가 봤던 책들 처분하고 싶은데 넘 지저분하게 봐서 처분도 못해요..ㅜㅜ
그냥 동생 보고 나중에 조카들 줘야할 것 같아요.
프린스가 봄방학을 잘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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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2-12 02:06
저희집은 남편은 시간만 나면 영화보는 스타일인데, 스텔라는 친구랑 극장 가서 보는 거 아니면 시쿤둥해요. 저는 아주 가끔 몰아서 보고...
스텔라랑 이런 저런 영화봤음 싶어서 준비해놓고 권해봐도 영화 안 좋아한다고 말하고는 끝.
모든 게 스마트폰에 밀리는 형국이여요...ㅋㅋ.
저도 어제 오늘 스텔라 한글책 영어책 다 들어냈어요.
먼지만 쌓여가느니 싸악 정리해뿔라고...중고로 팔면서 돈 아까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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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3 18:41
묵혀둔 교재보면 정말 속쓰리더라구요 ㅎㅎ안보는 책들도 그렇구요.
오히려 어렸을때 마르고 닳도록 보았던 그림책들은 지금 보아도 흐믓흐믓하구요.
저는 그림책들은 튼튼하니까 나중에 손주들까지 보아도 될것 같아서 모아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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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3 20:25
굿모닝 맨하탄♥저두 얼마전에 잘 봤었어요. 스탠리의 도시락도 기대되네요.내이름은 칸 제작진이라니 더욱더..감동주는 영화일 듯해요.소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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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0 14:23
답댓글

예비중1 유니 (남)

 

투혁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우 발렌타인데이 ~ 잊을 뻔 ㅎㅎ

초코볼 사진이 너무나 예쁘네요. 혹 직접 만드신 수제 초콜렛?

울딸래미는 저런걸 해보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제가 받쳐주려면 힘들어요.

아들은 그냥 양많은 초코렛이면 되서 편하네요 ㅋㅋ

 

울아들네는 다음주 화요일이 졸업식이라서 아직 1주일 학교가 남았네요.

1월 방학에 중1-1 수학 한권 끝내고 뜯어먹는 영단어 이제 20일째 하고 있고

3800제 영문법 시작한지 열흘정도 되었네요.

2월 개학후에는 매일 진행이 안되고 그냥 저냥 보내게 되네요.

 

독서는 동생보라고 빌려온 수학도둑을 열심히 보네요,ㅎㅎ

why 한국사,용선생 한국사  초등뒤집기 -함수 , 주디 블룸의 대단한 4학년, 위험한 대결

요정도만 읽었어요. 아 수학공화국책 이번주에 읽기 시작했네요. 제가 퀴즈내는 식으로 쪼끔ㅎㅎ

 

교복은 학교에서 사이즈재고 23일날 일괄적으로 나누어 준다고 해서 사이즈만 재고 신청하고 기다리는 중

이라서 아직 실물을 못 봐서 실감이 안나네요. 후크로 된 정장식 바지를 전~혀 입어보지 않은 아들이라

청바지도 항상 밴드 들어 있는 걸루 ㅋㅋ. 그래서 좀 걱정되요.

이번주도 어영부영하다 그냥 지나갈 것 같아요.

다음주는 설준비로 바쁘고,,엄마표의 단점 - 엄마가 정신없으면 진행이 잘 안된다.

아들은 진행은 쬐끔했는데요. 제가 바빠서 또 채점이 밀렸네요. 단어 테스트도 하나도 못해주고

오늘부터 주말까지 좀 잘 챙기고,,설 준비 들어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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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10 20:26
요즘 교복바지 참 좋아요. 후크가 있긴한데 옆선에 줄이는 부분이 참 편리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교복구입할 때 제가 더 좋아햇다는^ ^
엄마가 바쁘더라도 스스로 진행을 하고 있는 유니의 모습을보니 걱정안하셔도 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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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10 20:43
학교주관구매로 하셨군요..
어찌보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 속 편하실지도 몰라요...
정장식 바지...우리 아이도 그래요..ㅎㅎㅎ
편하게 트레이닝 바지만 입고 다녔었거든요..ㅎㅎㅎ그래서 저도 걱정은 되네요..ㅎㅎ
그러게요..정신없고..담주는 설이고..
몸도 마음도 바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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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1 10:56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구입하니 너무 편하겠네요~
교복바지에 단추가 있어 처음엔 쬐끔 불편해하더니 지금은 초스피드로 입어요.
애들 어릴 때 바지에 허리 조절하는 고무줄과 단추대신에 교복바지에 후크가 있어서 허리조절하기
엄청 편하고 좋아요. 첨엔 칼같이 다려주고 했는데 지금은 세탁기 막 돌려서 탁탁 틀어 말려서 그냥
입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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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2-11 22:01
저희도 학교에서 공동구매했어요~
올해부터 여학생도 모두 바지 교복으로 바뀌어서 얼마나 좋은지~~ㅎㅎㅎ
이제 정말 중딩이 되는구나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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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2 10:13
여학생도 교복바지라 넘 좋겠어요. 벤자민 여동생도 내년에 중학교 가는데 4차원소녀에
보통의 여자애가 아닌지라 치마는 어려서부터 입지도 않고 바지도 맨날 트레잉복만 입고
다녀서 걱정인데 바지입으면 넘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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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3 18:44
중등입학시기가 밴드에서 후크잇는 바지로 넘어가는 시기이지요.첨엔 적은 안될것 같은데 정장바지같은 교복바지입는 모습보면 흐믓하답니다.회사출근시키는 느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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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0 13:35
답댓글

갑자기 생가나는 것!~~


중입하면 친구관계도 아이들에게 중요한 문제에요.

그룹으로 해야하는수행평가도 많고,체험학습등등 교외로 나갈때도 친구그룹들끼리 이동하고그래요.

다같이 잘지내는 초등과는 달리 놀때도 그룹아이들이 모여 놀고

졸업후에도 만나고 그러더라구요.

조금은 신경써주면서 아이의 친구에 대한 고충도 들어주셔야해요.


봉사는 학교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학교 임원을 하면 봉사시간이 거의 다 채워지더라구요.

헥터누나는 선도부,부반장 등등으로 봉사시간 다 채웠어요.

임원 그런거 싫어하는 헥터는 동사무소가서 따로이 봉사시간 챙기고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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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0 14:12
임원활동이 봉사시간으로 되는군요. 자세한 tip감사해요.
그러게요. 중학가면 사춘기에 친구관계가 더욱 중요해 질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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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10 20:45
친구 관계..중요하죠...
정말 생각많이 해야해요..ㅠㅠ

임원은 초등때 아이가 넘 고생을 해서 중등가면 임원 않하겠다고..ㅠㅠㅠㅎㅎㅎㅎ
초등내내 임원을 해서 그런지..이젠 않하고 싶다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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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1 11:02
특히 중1때는 자유학기제 하는 학교가 많은지라 외부활동이 엄청 많아요.
초딩때는 학교에서 집합해서 출발하지만 중학교는 각자 개인출발해서 목적지에서 집결해요.
외부로 나갈 때 아이혼자 가는 건 참 그래요. 우루루 몰려다니는 건 그렇지만 몇 몇 아이들과
같이 다니는 게 좋겠죠~ 벤자민도 엄청 길치인데 1년동안 엄청 돌아다녀서 그리고 요즘은
길찾기 앱이 잘 되있어서 아이들이 잘 찾아가는 것 같아요. 게임하다 간혹 지나치는 경우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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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5-02-11 22:02
소피아도 임원 하고나서 힘들어서 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봉사도 어떻게 해야할지 신경써야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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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0 13:19
답댓글

투혁님 바쁘신 와중에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중3,남 헥터

헥터는 어제 봄방학했어요.

오전에는 졸업식하고,

재학생들은 오후 1시까지 학교가서 청소하고 종업식하고 3시에 끝났나고해요.

남표니한테 양해받고 아이 등교시간에 맞춰 함께 버스정류장으로 걸어오는데 기분이 참 좋았어요.버스정류장이 집앞이긴하지만요.

헥터는 혼자 학원가고,집에 혼자있어야하는 시간이 많은 아이라 늘 맘 한켠이 짜안해서 될수있으면 함께 있는 시간을 늘려주고싶거든요.


3학년교과서 받아온걸 보니 중3이 실감나네요~


자주반 하면서 헥터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학원에 원서를 한권 보냈어요.

독서안하는 아이이고 영어를 하기에는 원서가 제격인것 같다고하면서

학원샘께서 추가로 하시는것처럼 말씀하시고 진행시켜달라고 했어요.

학원가는 시간에 조금씩 듣고 읽는데 시디속도가 마니 빠르다고 하네요.

좀 조절해보아야겠어요.

독서를  매일매일 잔소리하는데도 헥터는 독서를 안해요.

인터넷이 정보의 바다인만큼 인터넷 통해서도 많은걸 배울수 있고

지식도 쌓을수도 있다고 주장해요.자기도 나름 똑똑하다고 자뻑도 하면서요.

저는 딸래미랑 둘이서 궤변짚어치우고 정상적인 중3의 공부를 하라고 협박하구요.


요즘은 헥터가 좋아할만한 먹거리를 마니 챙겨주었어요.

한번도 안해본 감자크로켓도 만들어주고,치킨가루 사서 홈메이드 후라이드 치킨도 만들어주고,잡채도해주고,탕수육도 해주고,남편친구네랑 오랜만의 외식으로 처음 먹어보는 갈매기살,가브리살도 구워먹고,수육도 먹고.

이제 아빠보다도 더 커서 175도 넘고 180으로 가려는지 고기도 마니찾고 먹는양도 장난이 아니에요.저녁밥을 3공기 먹는걸 보고 남표니가 깜짝 놀라더라구요.

본인 소망대로 근육이 생겨 새다리를 면하면 좋겠지만 체질이라 어쩔수 없는듯해요.

먹는거에 공들여 챙겨준만큼 헥터가 중3되어 열공모드로 돌입했으면 좋겠어요~~


자주반 친구들도 봄방학 잘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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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0 14:28
우와 벌써 봄방학했군요. 울 유니네는 다음주에 해요.
헥터 먹거리 신경 많이 써주셨네요. 저두 울아들 먹는 거에 관심이 워~낙 높아 방학동안 간식까지 수제로 한번 만들어 보니 넘 힘들더라구요.ㅎㅎ
그래도 헥터는 살이 안찌니 맘놓고 만들어 주시고 먹는 모습보고 흐믓해 하시기만 하면 되셔서 좋으시겠어요. 울 유니는 살집이 있어서 맘껏 먹게는 못하고 그렇다고 적게 먹게도 할 수 없고,,,
조절은 좀 해주어야해서 맘이 쫌 ㅋㅋ 힘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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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10 20:35
먹거리 정말 고급 간식들인데요^ ^
저흰 당분간 아토피 치료땀시 치킨을 먹을수 없어 불만들이 많아요.
헥터도 키가 정말 크군요. 세그릇~ 남자아이들 식욕은 정말^ ^
책사랑님의 정성이면 혼자 있을 시간 충분히 보상하고 남을것 같은데요.
아들과 함께 걷는 모습 정말 아름다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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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11 11:09
헥터가 정말 크군요. 벤자민은 요즘 키가 거의 안 크는 것 같아 걱정이예요.
잠도 푸욱 자고 잘 먹는데 아마 운동을 너무 안해서 그런가봐요.
먹기는 엄청 먹는데 살도 별로 안찌고... 키가 쑥쑥 자라야 할텐데 ...
요즘은 제가 넘 힘들어서 간식은 그냥 군고구마랑 과일 간혹 가다 호빵정도...
오늘은 간만에 또띠아피자라도 해먹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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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9 11:45
답댓글

벤자민 예비 중2

투혁맘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뵙고 싶어요~

오늘 봄방학을 하는 군요. 벤자민은 지난 금욜날 봄방학하고 다시 방학모드로~

열공을 한다는게 아니라 오늘같이 추운날 학교 안가고 잠도 푸~욱 자서 너무

좋다고하네요~

이번 주 지나면 담주는 설 그리고 한주 지나면 신학기가 시작되는데 설이 있어

그런지 왠지 어른인 저도 맘만 바쁘고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벤자민은 겨울방학동안 수학 2-1 개념원리, 쎈 풀고 내일부턴 2-2 개념원리 들어가는데

영어는 문법이 별 진전이 없어 참 답답합니다. 문법이란게 뭐 한 두번 해서 끝나는 게

아닌데 벤자민은  책 볼때만 기억나고 금방 잊어버린다고 투덜투덜...

혼자 문법공부 하라고 놔뒀둬니 엉망이네요ㅠㅠ 제가 옆에서 같이 공부해야 할 듯...

 

다들 힘들다는 그 중2를 잘 보냈으니 올해는 씽이 정말 엄마 맘에 쏙 들게 열공할 거라 믿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아드님의 의젓한 모습에 미소짓는 날이 많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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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0 13:25
방학끝에 바로 방학하니 사실 겨울방학은 2달 방학으로 생각되요.
설이라 맘이 바쁘죠~
벤지민이 수학 2-1을 끝냈네요~추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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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0 14:33
벤자민네도 봄방학을 일찍 했네요. 좋겠네요. 울유니네는 다음주 수요일이예요.
차라리 방학에는 학습 진도가 좀 나갔는데,,시간이 많으니 개학하니 학교 끝나면
집으로 오질 않으니 ㅋㅋ 시간이 없네요.
울아들도 3800제 이제 시작한지 10일정도 된 것 같아요.
처음푸는 거라 ,,,인강도 들을까 어쩔까 고민하다,,혼자하고 있네요.
제가 좀 설명도 하고 같이 나가고 싶은데,,시간이 없어서 저 기다리다가는 시작도 못하지 싶어
아들 혼자 일단 풀고 있어요. 문법은 몇번 반복해야겠죠?
또 다른 전문가들은 너무 문법 많이 하지 말고 틀만 잡아 놓고 독해하면서 그때 그때 하라고도 하고
헷갈려요. 일단 기본 문법 몇 번 보고 독해서로 들어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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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10 20:42
저흰 아직 반밖에 못봤네요. 봄방학동안 2-1 마무리 지어야하는데...옆에서 무료영화시청중이라는..
설 지나고 한주가 더 남은것에 위안을 삼고 남은 시간 벤자민도 수월하게 진행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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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09 11:25
답댓글

투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주말 보내셨는지요..

아...봄방학이군요...

 

신나겠네요..^^

 

우리 아이는 일주일동안 감기몸살도 

공부의 흐름이 잠시 끊겼어요..

하지만 아팠으니 어쩔수는 없는거죠..ㅠㅠ

 

오늘부터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니

저도 열심히 서포트해야겠습니다^^

 

중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이라서

교복 준비때문에 좀 혼란스러웠어요..ㅠㅠ

 

암튼...이젠 거의 다 준비되었고.

가방이란 신발정도만 준비하면 될거 같네요..ㅎㅎ

 

이젠 공부 시작하면서 또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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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2-09 11:52
잭이 고생많이 했네요. 이제는 다 나았나요?
작년 설에 벤자민과 제가 독감 걸려서 설에 시댁에 가지도 못했어요. 올해는 몸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올해도 안가면 정말 블랙리스트에 오를 것 같아요 ㅋㅋ

교복 구매하셨나요? 정말 난리도 아니죠?
저희도 작년에 교복 사러 갔다가 어찌나 정신이 없던지...
그리고 사이즈도 없어서 저희는 한 참 기다렸다가 받았어요.
교복준비하고 그담에 교과서 받으면 출판사랑 저자 확인해서
학습지 준비하심 끝인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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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2-10 13:27
감기몸살 나면 쉬어야지요~
쉬면서 다시 또 충전하는거지요~
교복준비하면서 만나는 낯설음과 설레임을 시작으로 멋진 중등보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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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2-10 14:25
희서 이제 다 나았으니 다행이네요!
교복이 좀 혼란스러웠죠. 우리 학교는 그냥 예비소집일에 일괄적으로 치수재고
2월 23일에 학교와서 찾아가는 걸로 해서,,덜 혼란스러웠는데요.뉴스를 보니 괜히 마음이
교복 질이 떨어지나 싶고 ㅎㅎ
2월달은 방학때보다 진행이 더 힘드네요.
다시 또 화이팅 해봐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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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2-10 20:41
네...이제 괜찮아져서 정상 생활을 시작했답니다^^
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복...완전 힘들었네요..ㅎ그래도 빠르게 움직여서 큰 혼잡없이 구매했어요..
하지만 공구로 가느냐 직접 구매냐를 두고 엄마들의 혼란이..ㅠㅠㅠ

이제 교과서 받으면 근처 문고로 가서 학습지 준비해야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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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2-10 20:46
몸도 회복되고 교복도 구매하고 희서의 중등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어 한시름 놓으셧겟어요.~
스스로 열심히 한다는 희서 참 기특하고 예쁩니다.
희서의 공부에 돛이 달리길 응원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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