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led도 넘 바꾸고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네요. ㅎㅎ
오늘은 울 아이가 졸업식을 했어요.
이제 3월이면 초등학생이 되네요.^^
165-166
지우(8)
멜로디(11)
다들 덧글 말씀이 LED가 많이 비싼가봐요..
저는 우리집 전등 담당이 아니라..ㅋㅋ
우리집에 LED등이 몇개 있는지 잘 몰라요.. 있긴 있는 것 같은데..^^;;
집안은 밝은게 좋더라구요..
아이가 계속 붙어 있어서, 컴 하기도 힘드네요.. 요즘..
멜로디 손 보이시지요..? 요즘은 아이들 사이에 저런것이 유행인가봅니다..
선생님이 뭐라 안해 ? 물어 보면.. 뭐라 안해~ 손가락 안봐~ 그러더라구요..
우리 때는 초딩저학년때 손톱 검사 이런 거 한것 같은데 말이지요..^^
165 I went to a mountain in my town with my dad.
166 The hillsides were covered with pretty flower.

4번 에스더 예비초등
165~166
와우 led 로 다 바꾸셨나요? 많이 비싸다고 하던데...ㅋ
전 환한걸 좋아해서 제가 집에 있는동안엔 모조리 등을 키거든요.
음~저희집 식탁등은 고장난지 오래인데도...그냥 살고 있어요ㅠ
아하 긴축재정ㅋㅋㅋ






13번 Daniel #165~166번 숙제 올립니다.

LED등 은근히 비싸더라구요. 저희는 부엌에 바꾼 것이 불량이었는지 한 두 달쓰고 나니 빛이 안 나는 거 있죠. 다른 방은 멀쩡한데.... 그때 아깝다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큰 아이의 이번 2월은 학원도 없고 계속 노는 날의 연속이네요. 학원 하나가 없는데 일주일의 시간이 이리도 많이 비는 것 같습니다.
초4 알렉스
관여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정말 날씨가 살을 에는듯 하더라구요.
저기 남쪽에는 홍매화가 꽃봉오리를 펼쳤다는 소식이 들리긴 하지만..ㅎㅎ
봄방학 앞두고 요즘 학교 일찍 마쳐서 그런지 여유가 있네요..
이제 숨고르기 좀 하다가 5학년 준비해야겠어요..ㅎㅎ

관여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렉스 눈 걱정 때문에 집안 등을 모두 바꾸시나 봅니다.
잘 알아보시고 좋은 결정 하셨겠죠^^
이제 집안 분위기 산뜻해지고 밝아지겠어요.
눈이 보배이니 조금 비용이 들더라도 아까워하지 마시고 다른곳에서 절약하시면 되죠.
마음을 가볍게 밝게 갖고 계신 관여님이니까 항상 좋은 일만 생길거에요~~
눈이 내리는가 싶더니 멈추었네요. 올 겨울 마지막 눈일듯 싶어 펑펑 내리길 바랬는데 아쉬워요....
3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주말에는 엄마 일어나지 말고 더 옆에 누워있으라고 "이잉~~"하고
월요일 아침이면 "빨리 일어나요"하고 흔들어대네요. 요런 기특할때가 있나....
한강이는 학교가기 전 아침에 기탄 수학 2장 풀고 SP하고 갔어요.
매일 그러는건 아닌데 이번 개학하고 부터 기탄을 풀기 시작하는데 아침에 버려지는
시간 활용하기 딱 좋네요. 저희는 한강이에게 무조건 쉬운걸로 접근해요.
워낙 자존심이 쎄서 조금만 막히고 어려우면 얼음 처럼 굳어버리고 만만하고 쉬우면
으쓱해서 잘 한답니다. 그래서 기탄도 수학도 영어도 모두 쉬운걸로 go go~~


2번 Rex(7)
#165-166
먼저 단어 함께 읽고 문장만들기 했어요.
단어들 주면서 무슨 문장을 만들 수 있을까? 했더니..
"(에휴~)읽을 수 있어야 뭘 만들지.." 라고 해서 말이죠. ㅋㅋㅋ
165번은 in my town 과 with my dad 순서를 바꿔서 맞추고,
166번은 잘 만들어줬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