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알렉스
숙제는 벌써 했는데..
제가 지각이네요..죄송합니당~~
고학년이다보니 쉽게 놀기삼아 해보려했는데..
처음이다보니 엄마인 저두 아이두 아직 ..적응이 필요한것 같아요.많이 미흡해서
동생들 보기 민망스럽기까지..ㅎㅎ






26번 예비초3 sunny
써니 지각 숙제 제출합니다.
두번 듣고 세번 읽고 녹음도 했습니다.
여러번 읽으니까 워크지 푸는게 훨씬 쉬운것 같아요.
웹사이트에서 게임도 하고 리뷰듣기도 했습니다.
웹사이트 한번씩 들어가 보세요. 마지막 정리 하기에 딱 좋습니다!!
예비초3 윤이네~
요즘 독감이 유행인가봐요~
저희집은 제가 걸려서 고생꽤나 했네요~
몸살기운이 어찌나 심하던지.... 회사를 몇년 만에 결근도 해봤네요.
수욜정도 둘째도 같이 앉아 책읽으며 노트정리 해놨었는데
웍싯(작문)을 윤이 혼자서 하기 힘들 것 같아 혼자 해보라는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늦게 숙제해서 제출합니다.
노트정리 하루 했구요


웍싯 풀었어요~




웍싯 푼 내용들 잘 보이게 하기 위해 편집없이 원본 다 올렸는데...
사진에서 이메일로 전송해서 숙제 올리는데... 잘 보이나요??
저희는 bb를 진행중여서 이틀에 걸쳐 미교 진행중인데 한 레슨 늘려도 무리는 없지 싶어요~
제가 아파서 이번엔 녹음 패쓰합니다.
모두들 설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몸 추스리자마자 설이라 .... 두려운 명절이네요 ㅠㅠ
예비 초2 주원입니다.
아래 글을 보니 많은 아이들이 아팠네요. 주원이도 열감기로(아슬아슬하게독감은 아니었네요) 3일을 앓고 학교도 조퇴하고..주말에 겨우 추스려 공부를 했네요.
작문을 처음해보니 어떻게 써야할지..아이가 많이 헤맸어요. 하나하나의 문장을 쓰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는데 아직 주제(main idea )를 찾는것도 익숙하지 않고 주제문장 밑에 아이디어를 첨부하는 것을이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특히 한글로요)
이제 명절이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예비초6 스티븐입니다.
지난주에 BB와 과학교과서 모두 잘 진행은 못했어요.
스티븐이 아파서 (A형독감에 걸렸었어요.) 2-3일을 쉬었더니 리듬이 많이 끊어지네요.
어제저녁에 부랴부랴 해놓은것 사진 찍어 올립니다.
다른친구들도 아프지말고 건강한 방학 보내기를 바랄께요.




아빠하고 숙제를 진행했는데 많이 어려워했어요...한주에 한과가 적당한것같아요^^
지금은 생소한 단어들이지만 점점 나아질거라 믿어요^^







10번 오니
앞장서서 일끌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해요.
앤디쌤과 해석쌤, 그리고 초록사과님 모두요!!
주말에 숙제 올리는 게 제게는 큰 부담이네요.ㅋㅋㅋ
아예 토욜저녁에 올려야 할까봐요..
어제도 집에 늦게까지 손님들이 오셔서 식사대접에 치우고 나니
아직 회복되지 않은 몸이 끙끙끙 아파오기 시작해서요...밤새 앓았네요.ㅠㅠ
이번 감기가 정말 독한가 봐요..
읽기는 수월히 2번했고 듣기 1번 했어요.
워크지 풀기와 단어정리 및 그림그리기 까지 혼자 해내더니
글쓰기에서 딱맞혀버렸네요.
어제 마무리하기로 했었는데 갑작스런 손님들 방문으로 글쓰기를 마치지 못하고 일단 미션 제출합니다.
다른 친구들 숙제를 보니 좀 감이 잡히네요.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14번 엘리
아직도 월요일까지가 마감이라는 몹쓸 습관이 남아있네요 ㅎㅎ...
지금 공부하는 분량은 적당한 것 같아요. 30분~40분 정도, 2일 혹은 3일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는 정도네요.
나머지 시간에는 다른 영어책 집듣, 읽기, 단어 공부 등으로 채울 수 있어서 조금은 여유있는 지금의 분량이 좋아요.
물론 이 책을 깊이 파고들어 좀더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수 있겠는데...
프리젠테이션 영상 촬영이나, 확장 학습지, 확장 독서, 아니면 두 챕터씩 해서 좀더 일찍 끝내고 g2로 넘어가는 방법등... 이게 읽기 훈련이라든지 그런 드릴의 학습이 아니고 개념을 익히는 것이다 보니 조금 천천히 가도 될듯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학기초가 되면 여러 모로 바쁠것도 같고, 내용도 조금씩 많아지는것 같더라구요. 단 내용 자체는 매우 쉬운 편이고, 분량도 많지는 않으니 두 챕터를 묶어서 얼른 끝내고 g2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함께 하는 친구들도 너무 쉽게 느껴진다면 조절하는 것이 좋겠어요.
엘리는 cd들으면서 함께 읽기 2번, 학습지풀기, 공책에 단어 정리, 요약하기하고 녹음, 간단하게 그림그리기
활동으로 했답니다. 내용이 간단하니 요약할 것도 많지는 않았어요.^^;;
녹음도 제 폰으로 스스로 해서 그냥 올립니다.
그리고 댓글달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학습지는 12쪽 까지였네요..
어쩐지 너무 간단하게만 끝난다 했더니.. -.-
10쪽까지만 한거였어요 -.-
요건 해서 담주에 올릴게요 ㅎㅎ


설날이 다가오느라 오늘 내일 열심히 해 놓으면 더 마음편히 설을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운 설 보내세요~~~
숙제검사나 요런거 함께 해용~~초록사과님 여러모로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18번 프랭크
주말에 못올려서 이제 올려요.
일일이 쪽지 보내주신 초록사과님 감사드려요/
프랭크는 근처 읍성에 500살 은행나무가 있는데
그게 지금까지 본 가장 큰 나무 였다고 해요.
지금까지 이렇게 써본적이 없었는데.
브레인스토밍하고 써보는게 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것 같아서 참 좋아요..
다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25 예비초 2 다이앤
CD 2번 듣기, 낭독 2번, e-review, 단어찾기, 받아쓰기.. 했네요...
글씨가 여엉~ 한글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글씨때문에 참 속이 타네요..ㅠㅠ
무슨 그래프인지 혼자서 열심히 그렸는데..알아볼 수 없다는..ㅠㅠ
분류를 해봤는데....
제가 써주고 분류해보라니까.. 아는 것/모르는 것, 땅속/땅밑, F 로 시작하는것/그외 이렇게 했네요....
하나씩 하나씩 여러가지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예비 초2 제이
같이 책 읽고 낭독했어요.
교과서를 주문하느라고 한동안은 복사한 걸 쓰고 있는데.. 어렵게 구한 워크북이 다른 지역껀지 연도가 다른지 .. 비슷한 제목 찾아 복사해서 풀었어요,
단어는 그로서리 보고 뜻 같이 읽어보고 썼구요. 이젠 조금씩 외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그러는지 그림 그리는 부분을 젤 좋아하네요^^



28번 예비초4 조엘입니다.
지난주엔 포스트잇 활용을 안하더니 이번에는 좀 적어본다고 했던 것 같아요.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35번 시온
주중에 2번 듣고 읽고 했는데 ...
목요일 부터 직장맘 야근 관계로 숙제제출을 벼락치기로 올립니다. ㅠㅠ
북클럽 동생들 숙제 제출한 사진 보여줬더니 아들의 한마디...
엄마 미안해 ^^;
아들~ 담 숙제부터는 좀 더 열심히 해보자. 홧팅!!
p.s. 영어 짧은 엄마가 도와주기 넘 힘드네요 ㅠㅠ 엄마도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














6학년 마리에요
아무래도 나이가 가장 언니여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저만 늦끼고 있구요 ^^**
본인은 참 성의없게 진행하는것 같네요 물론 엄마가 보기에 늘 부족해보여서
그런것도 있구요. 글씨도 좀 이쁘게 썼음 하는데 말도 참!!! 안듣구요,,,
이제 사춘기라는 요상한 녀석이 마리에게도 와서 감정이 들락날락하니
제가 참아주어야겠죠. 지난번에 진행했던 과학교과서도 있고 해서
이번에 진행되는 과학부분은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본인이 쉽다고 늦끼니
거부감이 있진 않으나 즐기지 않으니 찾아서 하진 않아요. ㅠ.ㅠ
한쳅터씩 하기에 마리한테는 좀 약한거 같은데 1학년부터 다양하게 있으니 ^^
그리고 조금씩 하는게 마리가 부담을 느끼지 않아서 좋아요 ㅎㅎㅎㅎ
세번씩 집중듣기하고 소리내어서 읽었구요. 아침마다 흘려듣기로는 매일 듣고 있어요
주말만 빼구요. 단어는 다 외워서 쓰네요 ^^** 워크지는 제법하는데
마인드맵으로 작성하고 문장을 길게 써보는건 귀찮아 하네요. 제가 슬쩍 보니
틀린곳도 많이 보이고요. 마리는 소나무에 대해서 썼어요. 잎이 뾰족하게 생긴것과
잣 그리고 사계절 내내 푸르다는것....정도...^^
그런데 글씨도 작고 흐리게 써서 잘 안보이네요. 크게 쓰라고 했더니 싫다고 딱
잘라서 얄밉게 얘기하고는 가버니네요 --***





36번 초3 도로시입니다.
나무에 대해 쓰라니까 베트남에서 본 아주 큰 나무를 쓰네요..굵은...이 영어로 뭐냐고...가늘다와 반대말이라고 사전에서 두개를 다 찾아보라고 했어요...그냥 big으로 써도 되는데 왜...저렇게 쓰는지..잘 모르겠어요..
화요일에 한번 보고 일요일에 다시 보고 두 번을 봤어요. 하루만에 끝내는 거 보다 나은거 같아요..ㅎ.ㅎ.




23번 예비초4 찬영이입니다.
시간이 여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여유가 많지는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듣고, 읽고 진행 중입니다.
아직 쓰는건 앞의 내용을 많이 참고 하면서 쓰지만, 스스로 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벌써 다음주는 설날이네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17기와 함꼐 할 수 있어 늘 든든합니다.







7번 쭈
쭈는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General Sherman Tree를 했어요~~
잘했는지는 모르겠는데 P11, P12가 좀 어렵네요~~
다른 프로젝트와 같이 하는 것이 있어서 지금처럼 1과씩하면 적당하네요^^
쭈 숙제 올립니다.






33번 하이디/ 예비초5 여 매주 한가지씩 첨가하여 진행하고 있어요.
엄마가 단어정리 해주면 두세번 읽어보고 본책 읽어보고 해석해보고 워크북 풀면서 진행해요.
아직 자연스럽게 읽지는 못하고 단어도 완벽하게 외우지는 못하지만 지날수록 좋아지리라 생각하며 ...





29번 sunnykim
처음 북클럽활동에 사진까지 올리고 나니 아이가 좋아하네요
이제 혼자 cd 듣고 숙제까지...




사진 편집이 익숙치 않아서 너무 크게되었네요^^;;
11번 올리비아
식물 관찰하기 하고 싶었는데 아직 날이 날인지라 싹이 나온게 안보이네요...^^
올리비아는 용문사에서 본 은행나무에 대해 그림 그리고 브레인스토밍 했어요. 문장 쓰는건 너무 어려워해서 못했구요. 읽기 쓰기가 이제 시작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CD 구간 반복으로 지금 계속 틀어놓고 있는데 노느라 들리는지 모르겠네요..ㅎㅎ









Fisrt of all, thanks Peter!
초1 Ryan
큰 식물을 본 기억이 없다고 해서 General Sherman을 컴퓨터에서 찹아봤어요. 벼락치기만 하지 않으면 더 재미있게 할수있는데 아쉽네요.
다음에는 소리내서 읽기를 2번정도 해야겠어요.









반갑습니다. 피터선생님^^
초록사과님께서도 도와주시니.... 많이 어렵진 않아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저는 11살에 들어가는 jake 예요.그리고 너무 말이 어려워요.
근데 이해했어요.
숙제 올리는 부모님들께,
본인 자녀 숙제만 올리는 숙제장이 아닙니다.
초록사과님처럼 다른 아이의 과제에 칭찬 댓글 붙여주세요.
그게 북클럽의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