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과 진도 나가는거 두가지를 다 병행하시는건 어떨까요?
진도 나가는건,,그책들을 벌써 가지고 계신건지..아님 새로 사야되는 상황인지....에 따라 다를수 잇을 거같구요.
일단 복습은 하시고, 다른거 진도 나가심이 어떨까 싶어요.
다른거 진도 나가는건 일단 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같이 해 나갈수 있는 교재선택이 중요할거 같아요.
일단 엄마가 해줘야하는 부분이니까 일단 엄마가 즐겁지 않으면 아이가 즐겁게 받아들이지 않을테고,,,,유치원에서 나가던거 아이가 즐거워 했고, 어머니도 즐겁게 하실수 잇으시면 그거 진도 앞으로 나가시고, 그게 힘드실거 같으면 함께 즐겁게 진행할 수 잇는 교제(워크시트 등도 쉽게 인터넷 등에서 구할수 있는 걸루) 를 선택하셔서 나가시면 어떨지요?
속상하시겠지만, 그래도 떨어져서 있지않고 함께 가시기로 정하신거 같아 일단 박수보내드리고 싶네요.
저도 애 아빠랑 일년 떨어져 있을뻔 했는데, 마음 접고 함께 있기로,,,, ^ ^;;
여튼 힘네시고, 준비 단단히 하고 가셔서 좋은 경험 많이 하고 오시길 바래요~ ^ ^
4살 박이 후배맘이지만 혹시 도움 되실까 몰라 몇자 끄적거려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