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왜.. 눈물이 나죠..? TT
아..너무 감동적이에요
또 노래가 듣고 파서 왔다가, 또 울고 간다는 ^^;
왜케 멋ㅈㅣ죠! ㅎㅎ벨벳님하고, 영화도 봐야겠고!
알리샤 언니는 물론 엄청 나게 울었을 것 같고 ㅋ
희서맘님 덕분에 눈물 들어 가고 ㅋㅋㅋ
봐도봐도 너무 환상이에요! ㅎ
어머어머.. 진짜.. 흐흐..
봉봉이랑 나란히 봤으면 정말 같이 울었겠다~~~~
살짝 소름끼쳤음 ^^
솔직히 처음의 저 백인 아저씨 별루다 했는데 ㅎㅎㅎ
나도 그자리에 있었음 같이 춤춰줬을텐데!!!!(최소한 박수라도 ^^ 흐흐흐흐흐)
소심하게 atm 기계앞에서 박수치는 남자와 멀쩡히 서있다가 춤추는 젊은 양복맨도 흐흐 재밌다!
솔도라파시~~~~~~~~~~~~~~~~~~~~~~~~~~~~~~~~~~~~~시도!!!!!!!!!!!!!!!!!!!!
아이 낳고나면 눈물이 더 많아지는데 어쩌시려고 그러시우..봉봉님~~
감동적인 장면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 민망해진다우,,나도 그래요..
헌데..저는 저 장면을 보는데 김수로의 꼭짓점댄스가 생각날까요???
그럼...눈물이 쏙 들어갈껄요???????????????????ㅎㅎㅎ
다음에 언제 기회되면 봉봉님이랑 영화보러 가고싶어지네요~ㅌㅋㅋ
저도 평소엔 왠만한일로도 눈물 잘 안보이는데 책읽거나 영화보면서 그렇게 울어요~
그래서 영화 끝나고나면 혼자서만 민망해질때도 있는데 봉봉님이랑 함께 보면 덜 민망할것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