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가 넘넘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아빠 술담배 끊으세요~
엄마 칡물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처음으로 마실땐 맛이..^^*~~~
엄마의 마음을 희서가 다 알고 있네요..
아궁 기특기특!!! 월매가 기특하실까~~~
정말 예쁜 희서임다..
남자애지만 하는짓이 느무 이뻐 울 희서는 이쁘단 말이 절로 나온답니다.
카네이션도 넘 예쁘고...
기분 좋으셨겠어요~~~
울딸래미 유치원에서 카네이션 접어 카드에 붙이고 사진이랑 편지 적어 왔더라구요~!
아마 선생님이 몰래 감춰두었다가 낼 아침에 보여드리랬다는데..
ㅋㅋㅋ
참지못하고 보여줬슴당.. 구여워~~~
언젠가 울 희서처럼 저렇게 멋지게 편지도 적겠지요..
음.. 지금은 . 어머니 사랑해요. 아버지사랑해요.. 라고 적힌듯..^^
주말 잘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