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 급속히 이루어지는 시기이니 일단 영양분 공급에 신경 쓰시고요 무릎의 양측 들어간 부분이 성장점있는 부분이니 그 부분과 발목을 잘 주물러 주시고요 저같은 경우 닥터라이프사서 (공기압맛사지기) 합니다
아이 스스로 아프면 우유와 칼슘제 찾아먹고 펌프하니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다리맛사지를 잠깐 배웠는데...강사님이...아이의 성장점을 눌러주면...키가 잘 큰다고 해서...눌러주곤 합니다..
다리 아플때 눌러달라고 하고..몇번해주면,,,아주 좋아해요..
왼쪽다리먼저.....무릎관절 아랫부분의중앙을 꾸욱 누르며 1,2,3 세고...그 양옆을 꾸욱 누르며 1,2,3,세고..
......무릎관절 윗부분의 중앙과 그 양옆을 이런식으로...
그리고 오른쪽 다리를 같은 방법으로...
아이들은 시원하다고 해요...강도는 처음에 약하게 해보고...아이들에게 맞춰서 조절하세요....
같이 크고 같이 어울려서 노는데도 다른집 친구는 아프다고 안하는데
꼭 언니네 큰아이가 성장통으로 다리가 자꾸 아프다고 하네요.
언니가 찾은 다른 점은 우유를 유독 안 먹었대요.
우유 많이 마시면 괜찮은가봐~하는데 꼭 맞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떠올라서 글 남겨요.
(과연 그럴까.. 싶긴해요 ^^)
우리 다온이도 작년부터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병원엘 갔는데... 성장통이라는 말은 없다네요. 허거걱~
그래서 무슨 이상이 있나 했는데
너무 활동이 많으면 무릎과 종아리에 있는 근육이 통증을 일으킨다고 하네요.
아무런 처방도 못 받고 이런 조언을 해주더라구요.
너무 많이 뛰거나 걷게 하지 말고, 아프다고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고 주물러 주라는 것!
다온이도 지금 그러는 중이랍니다...
아마도 저녁때가 되면 아픈 거 보니 넘 활동량이 많아서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조언이 되었으면 싶네요~
우리 아이는 그리 아프단 말이 없어서....
그냥 아프다고 하면 주물러주는 정도로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