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풍경이네요.
사랑이 가득 넘쳐 보이는 가족이라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요.
늘 행복하세요~~
우와 맛나겠다~~ 저는 오래된 김을 이용해서 김자반 해서 먹어요. 오래되면 색도 변하고 냄새도 나고 눅진해서 그냥 못 먹잖아요. 방법은...
1. 김을 달군 후라이팬에 바싹 구워요. 기름 없이 그냥 맨김 그대로.
2. 구워서 한김 빠진 후 지퍼백에 넣어 마구 주물러 부숴요.
3. 여기에 소금, 설탕, 참기름, 물엿, 깨를 취향대로 넣고 한번더 부셔요
4. 전 설탕을 넣지 않고 물엿만 넣어요. 물엿을 넣으면 찐뜩찐뜩~~ 그래서 잘 섞어야해요.
5. 참기름만 넣지 말고 들기름도 같이 좀 넣으면 맛이 더 맛있어요.
6. 잘 부셔서 서로 잘 섞이게 한 후 지퍼백 꽉 잠궈서 먹으면 되요.
모두들 김자반에 빠져보셔요. 반찬 없어도 한 그릇 뚝딱.!!
집에 밥새우라고 하는 아주 작은 새우 있으면 같이 넣어 먹으면 더 맛나요. 아니면 멸치 볶음이라도... 아 배고파
맛있겠어요. 저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
맨날 그냥 사다 먹었거든요.
오늘 저녁은 김자반이당...!!!
고소한 김자반..
여기까지 참기름냄새가 고소하게 진동을 함다~~
아궁 배고파...
나두 아이들 옆에 앉아서 마구 집어 묵고 잡당!
요즘님 덕분에 유게에 고소한 음식 내음이 가득합니다.
다음 음식은 또 뭘까??
미리 기대해요! 홧팅~~
오호~~~~~김자반이 돌자반에서 나온거였군요~처음 알았네요~^^*
아이들 사진보니 새우* CF가 생각나네요~ㅋㅋ
손이가요~손이가~자꾸~만 손이가~
저희집은 제가 요 김자반을 좋아하는데 담에 돌자반보이면 사와야겠네요~^^*
친정어머님도 좋아하셨겠어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맛있게 만들었군요
아고..아그들이 먹느라고 정신없네요..
음식솜씨가 정말 좋으신듯 합니다..증말 부럽습니다...^^
아그들도 귀엽고...엄마가 이리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니
아이들도 튼튼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