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이 아우~~~~너무 귀여워요~!!!!!
저렇게 웃으면 맘속까지 보들보들해질것같아요~
어쩜 저리 동요도 귀엽게 부르는지..ㅎㅎ
혜원이의 보조개는 여전히 예쁘네요~^^*
혜원이 팔 얼른 낫길~!!!!!
진현이가 애기 때는 여자애 같더니 이젠 남자애 티가 물씬납니다.
나는 TV 보면서 앉아 있는 줄 알았더니 뭐 보고 노래를 부르나요, 시방?
혜원이 팔 어서 나으라고 시키는대로 기도했슴다.
혜원이 기브스 했군요.
에고,, 속상하셨겠어요.
잘 낫길 바래요.
우리 진현군은 여전히 아기같은 보송보송한 얼굴인데
벌써 만 4세가 되었군요. 방갑고 귀여워요~~
진현이랑 친구인 성무군도 가끔 저를 즐겁게 한답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커가는 모습이 행복인거 같아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혜원이 팔이 빨리 좋아졌으면 싶네요~
에고.. 혜원이가 팔이..ㅠㅠ
얼매나 고생했을꼬.. 울집 작년상황이 생각나.. 울컥합니다..
얼른 낫길..
어버이날에 저런 선물받으니 정말 뿌듯하더만요..
첫 월급 타서 빨간내복 사오는 날은 을매나 가슴 벅찰까요..ㅋㅋ
좀 오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