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큰애가 27개월일때 일주일간 싱가폴 여행을 다녀왔어요.
정말 낮엔 무척 더웠지만 구경할 거리가 참 많더군요.
동물원, 야간 사파리, 센토사 섬, 무슨 식물원등...
참! 1박 2일로 빈탄섬도 다녀왔네요.
아이 업고 다니냐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었어요.
무엇보다 제일 부러웠던 것은
친척이 살던 아파트안에 있던 실외 수영장이었어요.
더운 나라다보니 밤에 수영하며 별보던 기억이 가장 좋았어요.
친구들이랑 여행계중인데
다 모이면 싱가포르 가봐야겠는데요^^
좋으셨겠어요~~~
아이와의 여행 너무 즐거우셨겠어요.
아이가 정말 좋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