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Daniel #167~168번 올립니다.

봄방학 하고 설 연휴도 있으니 아이도 저도 늘어졌어요. 뒤늦게 숙제 올립니다.
오호 폰에 깔아놓아야 겠군요. 우리집에도 기관지가 약한 아들이 둘 있습니다. ㅠ.ㅠ
5번 지우(8)
167-168 숙제 올립니다.^^
울 아이는 유치원 졸업식 하고 오늘부터 엄마랑 있어요. ㅎㅎ
지금 아서 듣고 있는 중^^
그 사이 얼른 올려봅니다.

11번 클라라
#165-168 한꺼번에 올립니다.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왔네요....

초4 알렉스
알레스도 방학했어요.
이번주 내내 수업 마치고 운동장에서 축구를 한두시간 하고 오네요..친구들이랑..ㅎㅎ
가끔 학교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러 갈때마다 아이들 축구하며 노는 모습이
너무나 맑고 밝아서 저도 어느새 초등생 푸하하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뛰고 있는듯한 착각이..ㅎㅎ

멜로디(11)
와~ 정말 유용한 기상정보 사이트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큰 아이가 또 봄방학을 했네요..
설도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고... 한동안 엄마의 좋은 시절은 또 갔습니다..ㅋ
167 We all enjoyed watching and smelling flowers.
168 I did not touch or hurt any of those flowers.



4번 에스더 예비초등
#167~168
읽기 쓰기만 했어요~!
스멜을 스마일로 읽는 에스더 ㅠ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이젠 앱도 글로벌이네요~ ㅎㅎ
미세먼지... 정말 호흡기 약한 아이들에겐 이겨내기 힘든 놈이네요...
팔랑팔랑님도 호흡기가 약하시군요..
정말 뿌~~연 공기를 보면... 어찌할 방법이 없나...?? 걱정만 되네요.. ㅠ.ㅠ
2번 Rex(7)
#167-168
어제 미리 해두었어요.
책에서 읽었던 표현을 기억하는 걸까요?
any of those 를 맞춰줘서 아주 칭찬을 많이 해 줬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