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를 7단계는 즐겁게 읽는데 아주 쉬운 단어도 모른다면...
그냥 읽을 줄만 안다는 말씀인가요?????
책의 내용과 단어를 모두 알수는 없을 거예요..
책을 스스로 소리내어 7단계를 읽을 줄 안다는 말씀인데..
사실 7단계도 사실 무시할 수 없는 단계인데요..
음..이해를 하지 못한다면 점차 흥미를 잃을 수도 있겠네요...
읽을수는 있으니 그 뜻을 모를테니까요..
윤선생학습을 좋아하고,아이가 끊길 싫어한다면 모르는 단어를 엄마가 따로 단어인지를 시켜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사실 쉬운 문제는 아니네요....ㅠㅠ
윤선생은 방문수업인가요??아니면 아이가 학원을 다니는거예요??
방문수업이든 학원수업이든 담당선생님과 상의를 해 보시는 것도 좋겠구요..
아이와도 이야기 나누어 보셔야죠..
5학년 수준을 이야기해 보면서 말이지요...
윤선생 관련 교재를 본 적없어서 확실하게는 말씀드리기 쉽지 않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