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라면 읽기 기초를 다져야 하는 시기예요.
읽기라는 게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면 소용이 없는건데...
학습지 이것저것 시켜봐도... 잘 읽어서 안심하면 뜻을 모르고, 안 그러면 좋아는 하는데 읽기를 어려워하고...
요즘은 한솔 디킨스가 괜찮다고 해서...
일단은 온라인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라 하구요...(솔직히 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파닉스 다음에는 읽기를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연습을 시켜서 자신감을 주더라구요.
그 다음 단계에서는 글을 읽고 이해하게 하는데 단순히 이야기책만 읽히는게 아니라 사회나 자연 같은 과목에 관련된 글들도 읽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몰입교육이다 뭐다 해서 다들 배경지식 쌓는게 중요하다잖아요.
다른 회사 것과 다른 점은...
아무래도 아이가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고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진도도 느린 것같고 크게 다른 부분이 안보여서 걱정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을 넘기고 나니까 다르다는게 눈에 보였어요.
한 번 해 보세요.
엄마표로 오랫동안 해주셨으니 디킨스도 엄마가 함께 도와주면 더 효과 좋을 거예요.
저도 느릿맘님에 동감요~
읽기가 되면...영어에 더 흥미와 자신감이 생겨요.
이미 다 준비된것 같으니...
오알티 안보셨음...이걸 9단계까지 쭉 해주심...아마 잘 읽을 거에요.
저희 애도 그때쯤 리딩 들어갔어요.ort로 시작해서 단계별로 읽히니까 4개월 사이에 9단계까지 읽더라구요. (잘하는 애들은 더 빨리 읽기도해요. 저는 금전의 압박으로 팍팍 사주질 못해서...) 그거까지 읽히고 마구잡이로 사서 읽혔어요. 그렇게 읽히다 보니 참....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네요. 여기서 잠수네라는 책을 읽고 어느정도 엄마표에 감을 잡고 집중듣기, 흘려듣기 나름하고 있어요.
쉬운책들을 많이 읽히는게 좋다네요.
저희 아들과 나이가 같네요 반가워요^^
저희 아들은 영어에 노출이 없다가 6세에 튼튼영어를 시작했답니다.^^
15개월 가량 진행이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즐겁게 하고 있어요^^
튼튼영어의 테잎이 계속 들어도 질리지가 않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즐겁게 할수 있는거 같아요^^
영어라는게 일단 듣기가 되어야 들리고 들려야 말을 하고 그래야 읽고 싶고 쓰고싶어 지는거 같아요^^
저희 작은 딸 23개월인데 오빠랑 같이 흥얼거릴때면 흐뭇하답니다.
엄마표로 해주시는것도 한계가 있다보니 선생님과의 수업도 무시 못하는거 같아요
튼튼영어가 일일학습이 게임처럼 되어 있다보니 저희 아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선생님과의 활동수업도 재미있어 한답니다.
일단 체험수업을 한번 해보시고 결정하셔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