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paul
누나랑 함께 dvd로 친해진 캐릭터라 은근 좋아하면서 책을 읽더라구요
누나와 비슷한 수준일꺼라는 착각이 기분좋게 했나봅니다.
원영사랑님 워크시트와 은주리님 워크시트 모두 내실있는 좋은 자료에요. 감사합니다.

20번 아영 8세
아영이 6살에 재미나게 했던 아써라 이젠 엄마 도움 없이 혼자서도 넘 잘 해 주었네요.
책도 혼자 읽고 워크지도 혼자서 하고...ㅎㅎㅎ
오랫만에 아써 보니깐 재미난가 봐요




19번 제니
아써스타터를 못하고 지나가버렸는데 이번에 하게 되어 너무 좋네요.
아써는 스타터든 어드벤쳐든 너무 좋아해서 이번책도 잼있게 봤어요.
워크지도 너무 잘되어있어서 끝나고도 내용이며 단어도 잘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33번 유승
책 읽은지 오래되어 기억 못할지 알았더만 지난번에 읽었던거라고 기억하네요~^^;;;
예전에 읽을때랑은 또 보는 부분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책은 여러번 읽는가봅니다.
이번주엔 생각보다 웍싯을 많이 풀었어요.
하루에 한장 두장밖에 못하던 웍싯을 이젠 제법 많이 풀수 있게되었어요,
다 13기 북클럽덕택이겠죠?
다시한번 고맙다고 인사드리고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눈가리고 게임한 거 였는데 이거 참.. 자꾸 옆으로 눕네요... ^^;;
그냥 애교로 봐주세요~!^^



24.까만밤노란별(찬영 예비 초4, 석영 예비초1)
작년에 한번 살펴봤던 아서인데.. 첫째는 복습개념으로, 좀더 심화있게 나가야지 생각하고 있고,
둘째는 정말 간단하게 단어랑 쉬운 워크지만 할려고 생각하고 있다.
뭐가 바쁜건지..일주일동안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되지는 않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cd를 많이 듣고, 힘내서 해보자.
이번주는 미션이 없으니 틈틈히 한 번 해봐야지.




그림이 좀 허접해서 다시 그리라고 했는데..ㅋ 다시 그려서 보내주면 다시 수정할께요.
이번주 명절인데 다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23번 꾸준히천천히(7세)
6번 정도 듣고 따라 읽기 했는데..역시나 어려워 하네요ㅡㅡ;;
D.W. 시리즈는 그래도 한 5번 정도 읽으면 어느 정도 이해하는거 같아 보였는데..
아서는 좀 더 어려운가봐요..
그나마 다행인거는 말풍선 넣는 워크시트도 제 도움 없이 혼자 풀고
이야기 순서대로 배열하는것도 2개만 헷갈려하고 다 맞추더라구요..전 하나도 못 맞출줄 알았거든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원영사랑님이 만드시는 워크시트는 정말 알찬거 같아요.
책 내용 정리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설연휴 잘 보내시어요~~



18번 쭈
새로 시작한 아서 넘 재미있어 했고요~~
워크싯이 너무 잘 만들어 주셔서 별로 어려움 없이 할수 있었어요~~


25번 스티븐(8)
이번주 아서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물론~ 따라 읽기는 엄청 하기 싫어하지만요. ㅎㅎ
워크지도 부담없이 할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활용 잘하고 있답니다.
근데..그림이..ㅎㅎ 미술학원 보내야하나 급 고민 들어가네요.^^



21번 라이언
숙제제출합니다.
워크지를 다 하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어쩜 이렇게 워크지를 잘 만들어 놓으셨는지 공부가 절로 되네요.
테디베어 인형을 워낙 좋아해서인지 가장 인상깊은 장면에 테디베어를 그려놓았네요.
저희 아이가 성격이로나 외모로나 천상 남자아이인데 봉제 인형을 좋아하거든요. 그 중에서도 테디베어 매니아예요. 그래서인지 아서가 인형 치울때 인형 2개 남겨놓는 것 보고 공감을 했는지 미소를 지으며 그 페이지를 유심히 보더라고요. 이번 한 주도 재미있고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설날 되시길~~~


28번 Emmet(예비 초2)
매일 일고 듣기 하고 있구요, 단어나 관용표현을 조금씩 외우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매일 읽고 듣기를 하다보니.. 이제는 뭐 말 그대로 그.냥. 읽고 있다는걸 얼마전부터 느꼈거든요~ 힘들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조금씩 잡아주면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pin the bowtie도 동생과 함께 해보았구요, 동생이 더 좋아하긴 하네요~ㅋㅋ
은주리님의 웍싯은 그림보다는 글자가 많아서인지.. 하기 싫어해서..
평소에 조금씩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곧 봄방학인데.. 2월말 한자급수셤을 위해 한자공부와, 영어책 즐기기, 1학년 총정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 혼자 계획한거죠~^^ㅎ 아들에게 조만간 잘 말해서 열심히, 알차게 보내렵니다~
다른 13기 횐님들도 화이팅!!!!^^

34번 예비초4 Kya 숙제 올립니다.
드디어 아서스타터 시작했네요~
원래 몇권이 집에 있어서 오며가며 몇번 보았다고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기본 워크지에.. 은주리님 워크싯도 엄마 욕심에 몇장 막 들이밀어 했네요~
수월하게 했다하더라도... 엄마맘은 좀더 아이가 적극적이로 이것도 저것도 막~ 하고싶다고 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텐데.. 이런생각을 하면서 막 들이밀었다능... ^^




bowtie game도 동생이랑 셋이서 재미있게 했구요.
일단 커다란 아서가 벽에 떡 하고 붙어있으니
친근감도 있고~~ 넘 좋아라하네요~



29번 조셉(예비초 1)
이번 주는 주초부터 차근차근해서 시간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실은 종일반 하던 것을 마지막 주라, 누나가, 아빠가 번갈아 가면서 2시 전에 데리고 와 피아노학원을 다녀오니 훨씬 시간이 많았네요.
아무래도 1학년이 되면 이런 여유를 느끼면서 훌쩍 자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Ta-da!!! 드디어 금요일 조셉이 졸업을 했습니다.
둘째라서 그런지 병설유치원이라 졸업하는 친구들이 적어서 그런지 단촐하고 깔끔한 졸업식이었네요.


하루 전날에는 학예회도 있었네요. 간단하게 오카리나 연주했어요.
사립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화려한 재롱잔치 뒤에 숨은 힘든 과정은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전 대만족이었답니다.


원영사랑님이 보내 주신 pin the tail 대신 pin the bowtie?^^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북노트는 늘 몇 번 새 종이를 쓰고는 겨우 완성한답니다.
선물상자도 윗쪽은 그냥 2차원인데 아래는 3차원이네요.ㅋㅋ

오랫만에 아서 스타터를 하니 또다른 느낌이네요. 확실히 예전보다 쉽게 하는 것 같고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30번 채니
역시~~~아서 좋아합니다.ㅎㅎㅎ
워크시트가 많은데도 열심히 했어요.
북커버는 이 버니가 아서 DVD에서 아서가 좋아하는 거라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그리네요.
북노트는 간략하게 정리해가다 마지막에는 지쳤는지...책을 옮겨 썼어요 ㅋㅋㅋ
모르는 단어들 때문에 은주리님 vocabulary 먼저 보고 시작했는데 도움이 되는듯하네요.
사진찍을때 채니가 장난해서 같이 찍혔네요^^


26번 현우(7)
예전에 한 번 읽었던 아서를 다시 읽으니...
엄마 마음에 예전보다는 조금 더 쉬워진 느낌입니다. ㅎ ㅎ ^^
웍싯 풀면서 아랫쪽에 있는 'edited by 원영사랑' 을 읽으면서
아주 방긋방긋 웃어주었답니다. 아는 사람이란 말이죠... ㅋㅋ ^^
1. Worksheet
이번에는 단어 따라쓰기도 하고, 빈자리 단어도 채워주고,
대부분의 문장을 현우가 읽고 문제를 풀었네요. ^^
예전에는 엄마가 읽어주고 문제를 풀었는데.. 그동안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2. Summary
북노트는 아무래도 어려워서 써머리를 했습니다.
현우가 불러주고, 엄마가 받아적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불러주더니.. 생각이 안 나는지.. 책을 보면서 줄~줄~ 읽어주었어요. ㅋ
많이 길어진 경향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ㅎㅎ ^^
아직 쓰기가 안 되서 이렇게 진행을 해야하지만,
요약하느 법을 조금씩 알아가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