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도 얼른 저렇게 읽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부럽네요. 우리 딸은 언제 저렇게 혼자 할려고 할지... 통장 방법 좋은것 같애요.
저도 이 방법 으로 한번 해볼려구요.
옆에서 "우와~ 누나 잘 읽는다"하는 진현이...
애교도 잘 피우고 적절한 추임새도 넣어 누나가 더 신났겠어요.
혜원이가 너무나 즐겁게 노래하듯 읽네요.
쉬운 책 읽으면서 자신감이 듬뿍 드는것 같아요.
저게 바로 엄친딸인가요?....저리 차분하게 책을 잘 읽네요..
팔은 다쳤나봐요..깁스까지하공...에공......
옆에 끼어드는(누나 잘읽는다..) 진현이 모습도 넘 귀여워요..
전 독서통장 만들어만 놓고 제 노트에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식이라 컴이랑 안친해 그런가봐요..
엄친아,엄친딸 잘보고갑니다..
낼 우리애 잡지(?) 말아야할텐데...ㅎㅎ
우리집 엄친딸 나왔구만....ㅎㅎ
에효~ 혜원이 일기 안올라오니까 부러워 죽을일 없어 좋으나 자극이 안되자나!
빨리 나와~
진원이가 누가 잘 읽는댜. 똘똘하니 잘 읽네요.
하나 하나 단어를 끊어읽지 않고 두리뭉실 구끼리 묶어 읽으려면 소리를 들으면서 읽는 거여요.
혜원양, CD를 틀어놓고 흉내내며 읽어보드랑께~~
그런게 혜원엄마 발음이 좋네?
영어 선생이유?
아고.. 아는 사람이라면..누구나 부러워하는.사랑스러운 딸이에용.. 혜원이는..^^
팔은 깁스했나요? 에구.
옆에 진현이 잠깐보이는데... 어찌 저리 아가같은 모습으로
책을 잘 읽는지..ㅋㅋ
정말 모습은 아가에요..^^ 최강동안이다..진현이..^^
오랜만에 등장한 혜원이 진현이.. 잘보고갑니다..
저도 애들커도 유게엔 계속 오고 싶을것같아요..
정이 퐁퐁 묻어난다는..흐흐..
동영상 또 많이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