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희 아이도 그래요...
우리아이도 그랬어요. 하지만 지금은 신경쓰지 않아요.
그냥 알아듣는 정도로 만족하지요. 아웃풋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우선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데 가장 좋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처음엔 그랬어여~
왜 저희들도 첨에 영어배울때 그랬자나여.
잘 몰르니깐 말하기 두렵고..ㅎㅎ 아이들도 똑같은거 같은대요.
그러니깐 시간을 두시고 계속 꾸준히 아이가 영어를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다 똑같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몇살이 되면
귀가 뚤려야 하고 몇살이 되면 아웃풋이 나오기 시작해야 하고 하는 법칙들이
없습니다. 특히 남자와 여자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특히 한국말도 아직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영어 발음이 조금 어려울 수 도 있습니다. 아웃풋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아이가 지금 말하기 위한 준비과정에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Yes 와 No, 그다음에는 단어, 그다음에는 아이가
들은 input을 재미있게 일상생활속에서 아웃풋으로 나올수 있게 조금씩
도와주시면 어느 순간 아이가 영어를 문장으로 말하는 어려움을 이기는
순간이 오게 되고 그 턱걸이를 지나면 아이들이 문장을 잘 따라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들도 있고요. 그런 아이들은 예외잖아요 항상…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