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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4개월 정리(3): 엄마표 만 1년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요술램프지니
  • |
  • 2010-05-28 06:28
답댓글

초등학교 2학년

요즘 넘 고민이 많아요.

영어를 어떻게 해야하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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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8 09:54
먼저 소리에 노출을 해주세요. 소리와 그림으로 의미를 연결하는 식으로요.. 글자부터 읽힐려고 하면 아이들 힘들어해요..영어수준이 어디쯤일지 모르지만 성인이 되어서 영어를 해도 소리부터 듣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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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별
  • |
  • 2010-05-27 13:26
답댓글

이게 정말 엄마표 만1년의 성과예요..? 엄마도 민이도 대단하네요....게다가 직장맘이신데....

5세아이 이제 좀 체계적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우리 아이 한글책에 완전 익숙해진 탓인지 영어책을 거부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시작하여야 할지 감이안와요

이 책이 어떨까 고민만 많고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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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8 09:48
노래로 시작하세요 즐겁게요. 그다음 노래가 있는 한줄짜리 책으로 하구요.. 이책이 좋다고 처음부터 들이시면 안되시어요. 쉬운 한줄짜리 동화책은 다보여준다고 생각하셔요.한줄 두줄 모여서 익숙해진답니다. 의미파악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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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땡감단감
  • |
  • 2010-05-26 12:00
답댓글

정말 열심히 달리셨나봐요..

저도 똑같은 1년인데 전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네요..

사실 술렁 술렁 했더랬어요..

도전 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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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6 23:34
네.. 아이 흡수하는것 보아가면서 적절히 책 바꾸어 주었어요..
하다보면 길이 보이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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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5-26 09:52
답댓글

흐미... 왜 이글을 전 지금에서야 봤을까요??

 

근디 이상하게 민이맘님은 엄마표 한 3년차 같아유~~~^ㅡ^ㅋㅋㅋ

짧은 시간에 민이도 넘 잘 따라와주었고요.. 다 엄마의 열정 덕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ㅋㅋㅋ

 

사실... 글 양은 챕터북에 비해서 적지만...

문장은 챕터북보다 더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2~3시간 책 읽기를 유도한다는건... 대단한 거에요....

멋지셔요.. 민이맘님~~~^ㅡ^

 

앞으로도 그 꾸준함이 더더욱 민이를 빛나게 할꺼구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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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6 09:58
2-3시간내내 책읽기 유도는 거의 불가능하고. 제가 책보다 보면 아이도 책을 보더라구요. 그게 전략이예요.. 책읽으라 소리는 될수 있으면 안하구요.

꾸준하게 해야되는데.. 이게 참 어렵죠.. 식물에게 물준다는 기분으로 매일매일 하고 있어요.
좀 이상하게 빗대었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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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10-05-25 06:50
답댓글

일년 동안 정말 꾸준히 많은 걸 일궈내신 듯해요.

베렌은 대런두 참 재밌게 읽더라구요.

앞으로는 제가 뒤따라가야할 것 같은데요~~~ㅎㅎㅎ

축하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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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5 12:41
베렌 가족의 아빠가 재미있는것 같아요.. 아빠가 실수하면 막 웃더라구요.
뒤따라가긴요..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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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5-24 18:36
답댓글

헉.. 민이맘님.. 작은 역사가 아닌데요... --;

이렇게 되기까지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셨을까 생각해봤어요..

정말 결코 쉽지 않은, 일들..

근데, 민이가 1년밖에 안됐나요 ??  ^^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에 없고..  아가때부터 해왔다고만 생각했던것같아요..흐미..^^

예전에 민이맘님이 달아주신.. 어느댓글에선가..

아이를 닥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여유롭게... 민이를 대하신다는

느낌이 팍팍 들었었는데요..

정말 이번 글에서도 그런것이 느껴집니다..

민이는 참 행복하겠어요.흐..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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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5 12:46
예남매맘님도 직장맘이시죠..?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만 해주면 되요. 읽어주지 못하면 소리라도. 틀기. 요즘은 책을 많이 가려 책읽어주기가 힘드네요... 예남매맘도 새털같은 날이 있으니 천천히 꾸준히만 가시면 되어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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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5-24 12:20
답댓글

민이맘님 진행기~짝짝짝짝~!!!!!!

민이가 1년되었군요~왜 저는 민이가 더 일찍부터 영어노출된 아이라고 생각했을까요?ㅋㅋ

너무너무 잘 읽어요~!!!!

 

TV소리인가했더니 아빠 목소리였군요~^^*

민이에게 이모들이 칭찬많이많이 해주었다고 이야기해주셔요~!

 

별다른 이야기 없는 진행기가 아니라 민이맘님의 특별한 진행기입니다~^^*

행복가득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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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13:09
처음에는 책산다고 뭐라 하던 남편이... 이젠 자기도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같이 들어보기도 하고
남편의 암묵적인 동의를 얻어 요즘에는 좀 힘이 난답니다.
특별히 봐주셔서 감사해요.. 이책 읽는다고 자랑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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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5-24 12:05
답댓글

거봐요, 진행기 올리니 반응이 좋쟎아요.

민이맘님처럼 순수(?) 엄마표의 성과가 많이 올라와야

많은 분들이 힘을 받죠. ^^

 

근데 민이는 한글도 일찍 뗀 아이쟎아요.

음운인식능력이 좋은 아이니까

자기 아이 글 못읽는다고 구박하시지 말고

걍 똑똑한 쑥쑥 아이가 또있구나 생각하고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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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13:05
맞아요... 저도 이책이 될까 하고 망설이면서 싫어하면 바로 빼야지 하면서 들이 미는 책들인데.
의외로 받아들이더라구요.. 베렌책중에서도 아직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 많아요.
용돈, 이자, 이런 아직 정서적으로 못따라 오는 부분이 있어요....

엄마표 힘내셔요... 매직스쿨 듣는다고 아직 민이 실력이 아니랍니다...!!!!
책제목에 허걱하시 마시고.(제가 예전에 그랬어서 잘알아요.)
그속에 숨겨진 행간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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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5-24 11:44
답댓글

민이맘님. 일년의 성과가 눈부시네요.^^

민이가 참 잘 읽어서 이번에도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한번씩 진행기 올려주시면 스스로도 자극이 되실 것 같아요.^^

 

엄마표가 매일매일 조금씩 진행하니 별 티가 안나는듯해도

막상 일년전의 아이실력과 비교하면 발전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작년에는 엄마가 같이 읽어주면서 군데군데 해석도 도와주어야 했던 책들이

일년만에 오디오만 틀어놔도 아이에게나 저에게나 너무 쉽게 들려서 놀라고 있어요.

요즘 아이와 함께 일독중인 책들이 내년엔 또 쉽게 머리속에 들어오겠죠.

 

민이도 장하고 대견스럽고 

직장맘이시면서 꾸준히 엄마표 진행해오신 민이맘님. 축하드리고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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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13:00
영어학원에 안다니다 보니.. 제가 틀어주는 소리가 전부라서 사명감(?)을 가지고 소리랑 책을 대주었어요. 일주일이면 하루이틀 빼고는 꾸준히 한것 같아요. 이제는 책만 자기 맘에 들면 저절로 굴러가니. 제가 많이 수월해졌어요. 책 안읽어주고 넘어간날도. 오늘은 이걸 들었지 하고 넘어간답니다. ㅎㅎ
엄마표 꾸준히가 정답이예요.. 함께 가는 쑥맘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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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05-24 10:34
답댓글

역시 민이맘님~~

주말에 잠깐 어디 나가면서 차 안에서 남편 핸드폰으로 민이맘님 글 보면서..

저도 모르게 옆에 토깽이를 살짝 째려(?)봤다는..ㅋㅋ

 

정말 민이맘님도 그리고 민이도 정말 대단하세요..^^*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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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12:57
아직 어린 소의를 왜...? ㅎㅎㅎ
꽁이님 핸펀은 아이폰이군요..? 어메 부러워라..
제 핸펀은 어데 신용대출 이런 문자만 와서 거의 필요가 없다는 ㅎㅎ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그저 소리 틀어주고 책 대주고... 환경조성을 욜심히 해주었는데.
이리 따라 오는 민이가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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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05-24 07:24
답댓글

민이맘님..그리고 민이에게 박수드리고 싶어요.

 

그나저나 제 귀에는 동화책 읽어주는 아빠의 목소리가 자꾸 귀에 들어와요

어쩜 저리 다정하게 읽어주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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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10:17
아빠가 둘째를 봐주고 있어서 저렇게 첫째 동영상 찍는것이 가능했어요...
아빠의 둘째 딸사랑이 아주 끔찍하다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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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05-24 07:05
답댓글

베렌이 60권이니 다음책 고민안하고 쭉 들여줄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더군요..

지난달 희망도서로 씨리즈 왕창 넣었다가 퇴짜당하고 낱권으로 세권적어넀는데 사줄란가 모르겠네요..

(아시죠? 분기당 세권인데 세질을 써낸거..ㅋㅋ)

반복이 가능하니 다행이네요..요즘은 한번보면 땡일라..

어린시절이 그립기도..

 

p.s작은 역사라 하기엔 너무 겸손하신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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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10:24
시의원 출마하는 여자 후보가 길에서 선거운동하길래 저희구의 도서관 어린이 책대출이 일인당 몇권되는지 아냐고 물었더니 모르더라구요.. 이후보는 엑스...교육환경분야의 시의원후보였는데..정치운동하러 다니느라 도서관 한번 안다녔나봐요.. 열받아서 이후보는 엑스. ㅎㅎ
도서관좀 효율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얼매나 좋을까요...
문헌을 정리하는 사람이 아닌 도서관을 제대로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이 도서관을 운영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재미있는 책들을 안보여주어. (?) 베렌도 재미있다고 저리 보는것 같아요...
정말 재미있는 책들 보여주면 아마도 팽당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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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5-22 13:01
답댓글

난 꼬마들이 소리를 내면 그냥 새 지저귀는 소리마냥 좋기만해요.

영어를 읽는 소리를 들으면 영어야 잘 하든지 말든지 그냥 신통하기만 합니다.

우선 민이맘의 차분한(?) 진행기에 칭찬.

(누가 뭐라든 말든 흔들리지 않을 뚝심여사?)

그리고 꼬마의 억양 좋은 읽기,

집중해 읽는 태도(살짝 캠 자기가 찍는다고 빗겨가긴 했지만)에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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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00:51
ㅎㅎ 저도 아이들 소리 올라오면 꼭 들어봐요...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아지더라구요..
민이는 파닉스를 안한 상태 여서 어려운 단어 나오면 얼머부려 읽거나 지맘대로 읽어요...약간 자신없게 읽는 목소리도 보이고요.. 그래서 한동안 파닉스를 떼어줄 시점인가 고민했었는데.. 좀더 지켜 볼려구요... 소리로만 글자를 기억하다보니 그런가봐요...
ㅎㅎ 뚝심여사.ㅎㅎ 홍박사님 통찰력은 정확하세요...
(댓글로 꼬리 따라 잡아요. 지난번 말씀드린 그일은 안될것 같아요.
학부다 보니.. 아이들이 좀....그렇다네요...)
오이 김치 담그려고 소금에 절려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내일 출근인데.. 이시간에... 으이구.. 여자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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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5-22 12:40
답댓글

그 단어들이 다 말하기에 나오려면...

몇 년을 더 보여줘야 할지 감이 잘 안 와요.

방법이 없을까요? 고민 좀 해 주세요... 저는 과부하가 걸려서... 컥컥~~ ㅠ_ㅠ

 

헉- 앞부분만 읽고 쓰면서 뒷부분만 읽었더니 지금 고민 안 하시겠다고 했네요. 으흐흐~~~

신랑이 내 커피를 먹어 치우겠다고 잡설만 안 했어도 좀더 진득하게 읽어보는 것을...

 

민이가 짧은 시간에 급성장을 했네요. 감각이 있는 것 같아요.

저학년 때 같이 팀짜서 회화 연습 할 친구 한둘만 포섭하믄 진짜 금상첨활 것 같네요.

저도 주위에 하도 영어학원 다니는 애들이 많아 그런지 분위기가 적당히 영어를 섞어서 말을 해도 눈흘김 당하지 않게, 어느새 변해 있더라구요. 요런 기회를 이용해서~ 좀 머리에 인풋이 차 보이는 녀석을 어떻게 꼬슬려서 영어 친구를 만들어 줄까~~ 하는 속셈이긴 한데... 라이팅 들어가면서 정체기가 왔어요.

툭하면 하기 싫다고 하네요. 에휴... 5월 목표가 10장인데 이제 7장 풀었나 하는 시점에...

방향을 바꿔야 할 때가 온 것 같아요.

아뉘 왜 댓글에 하소연을 하고 있답니까, 영어마을 간다고 준비 다 해놓고...

시간표 보러 인터넷 들어온 거였어요. ㅎㅎ

반가운 마음에 인사하러? ㅎㅎ

날이 궂지만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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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4 01:06
예전에 유치원엄마들한테 영어동화 스토리텔링 같이 할사람...!! 했었는데.. 아무도 호응을 안해주어.
이리 저혼자 시작한게 여기까지 온거예요.. T T.. 정밀 쓱쓱이 없었다면 얼마나 외로울까 싶어요. 소통할사람이 없어서... 초등가면 정말 영어친구 만들수 있을까요...? 그러면 저 맨날 간식 날라다 댈수 있는데...ㅎㅎ
가끔 영어한마디 할때가 있는데 어케 유도좀 해볼라하면... 입꾹 다물고 있어요..
아직 때가 아닌가보다 해요..
주말에 영어마을 부지런히 다니시는군요... 영어도 영어지만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가시니..
아이들 정말 신이 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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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5-26 19:11
간실 날라다 댄다굽쇼? ㅋㅋ 민이맘님 ㄱㅊ 이사오실 생각 없으셈?
지자체 학교 지원 빵빵하고 도서관 좋고 (이번에 리모델링 개관했는데 아주 정글이대요~)
나무를 많이 심어 요즘 완전 주변 경관도 짱인디... ㅋㅋㅋ
어케 이슬이랑 민이를 못 엮어보나... (넘 속보이는 수작이죠?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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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6 23:32
아흑.. 저 이사온지 이제 한달좀 넘었는데..ㅎㅎ ㄱㅊ 출퇴근 넘 멀어요...
아직 놀이터 친구도 못사귀고 유치원친구는 유치원외에 만날일 없고.. 그러네요...영어친구는 고사하고 친구만들어주고 싶은데..
저희 ㅍㅊ에 집있는데.. 저 집에서 있게 되면 거기로 가지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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