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오늘까지만 울고 이제 힘낼거에요..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맘
  • |
  • 2010-05-29 10:06
답댓글

지혁맘님....많이 속상하시고 힘드시지요...

그래도 가족들 생각하셔서 말씀처럼 이제 그만 슬퍼하시고 힘내세요...

잘 챙겨드시고 또 건강히 잘 지내시다 보면 좋은 소식 있을꺼예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수맘
  • |
  • 2010-05-25 23:08
답댓글

맘이 아프네요.. 저랑 나이도 비슷하고 아이 월령도 비슷하시네요...

건강해야 또 아이를 갖죠.. 건강 챙기시고 예쁜 아들램 얼굴보며 맘을 달래 보세요..

힘내시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창호맘
  • |
  • 2010-05-25 09:25
답댓글

아.... 가슴이 너무 아파요.... 눈물이 그렁그렁......

힘내시구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좋은거 많이 드시구요

아들생각하면서 기운내세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키티
  • |
  • 2010-05-25 09:13
답댓글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어서 더맘 아프네요.

8주 지나서 계류유산이라나...누구의 잘못도 아닌 거라며 의사가 위로하는데, 정말 멍해지더라구요.

전 37에 초산을 해서 이젠 무리다 싶어 딸하나만 잘키우자 맘먹었어요.

힘내시구요. 건강 챙기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05-24 12:31
답댓글

아고....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힘내셔요 지혁맘님~~~~

 

저두 둘째 임신했을때 고생을 많이 했는데..

 

우선 지혁맘님 생각만 하셔용..

힘내시라고.... 옆에서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식준식맘
  • |
  • 2010-05-24 11:56
답댓글

 제가 둘째를 낳기전 꼭3개월전의 상황하고 똑같았군요. ..전 무배란성 월경으로 첫아이 출산이후에 임신이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약 3개월간 배란 촉진약과 주사로 둘째임신에 성공했었죠..모든 것이 순조로울 줄 알았는데 심장이 뛰지 않는다는 그러면서 아직은 신경쓰지 말라는 산부인과 의사의 말이 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그러다 10주 정도까지도 심박동이 없었어요. 그래서 유산수술을 받았습니다. 제나이는 35세였구요. 수술이후에 자궁이 깨끗해졌기 때문인지 열심히한 기도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런 노력없이 3개월 후에 둘째임신이 되었습니다. 그래요. 안겪어본 사람은 그심정을 막연히나마 이해하는 정도 일거예요. 저도 그일이 있은직후엔 어떤 말로도 표현이 안되는 억울한 심정과 여러가지 우울한 마음들이 뒤엉키더라고요.  그러다가  그아기가 나에게 올 생명이 아니었었나보다 더 큰 기쁨이 있으려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한참뒤에 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얻은 둘째가 34개월 아들녀석입니다. 첫째도 아들이라 지금은 더 큰 기쁨을 주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건강한 아이 주실려고 그렇게 뜸들이셨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힘네시고 편안한 마음 되찿으세요. 저처럼 더 큰 기쁨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0-05-24 10:31
답댓글

기운내세요~~

어떤 말로 위로를 해드려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몸 추스리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꼭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05-24 07:20
답댓글

이젠 좀 나아지셨을까요?

얼른 몸 추스리시고 아들하고 더욱 행복한 시간 지내시길 바래요.

하늘나라로 간 둘째도 그걸 더 바랄거에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0-05-24 02:08
답댓글

아...마음이 너무 아프셨겠어요...ㅠㅠ

제가 산부인과에서 근무를 했었기 때문에 님과 같은 경우를 많이 봤답니다..

뭐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다음에라도 꼭 건강한 아이을 주실거라 생각해요...

힘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쩜이맘
  • |
  • 2010-05-24 00:48
답댓글

전 39 에 초산했어요. ^ ^;;

41살,  6.7주쯤에 유산했구요.

그런데 전 별로 절망적이지 않는데요?  

물론 아기 떨어지고 나서 문뜩 문뜩 좀 속상하긴 했지만요....

수술실에서 눈뜨고 나서는 엉엉 울었네요~ ^ ^;;

 

그래도 언제 다시 생기겠지 하고 걍 마음 편히 먹구 있어요.

오히려 그 후로 신랑이 더 잘해줘서 잘 됬다 싶구도 하구요~ ^ ^;;

 

울 언니는 44 에 셋째 낳았어요.

울 어머니 말로는 저 45 에 둘째 낳는다고 점집에서 그랬다는...  ^ ^;;

 

아래 홍박샘님이 요즘 의술이 발전되서 40에도 애를 난다라는 말에 울 신랑이랑 한바탕 웃었네요~ ^ ^

전 40이 벌써 넘어버렸는데..... ^ ^;; 아직 아무 의술의 힘을 빌릴 생각도 안하고 있네요~  ^ ^;;

 

그렇다고 신랑이랑 저랑 둘쨰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은 아니고요.

둘다 원하구 있어요. 신랑은 엄~~~~청~

 

여튼 그냥 지나치려다 님이 37세인데 그 나이땜에 더 힘들어하는거 같아 몇자 적어봐요~

그나저나 저 쑥에서 넘 나이 공개됬나보네....에궁~~~ ㅜ ㅜ

하긴 머 절 기억하는 분이 몇이나 되겠어여~~ ^ ^

 

님! 기운 내시고요, 더 건강하고 이쁜 아기 만날라고 그런거니까 잊어버리삼~ ^ ^

 

울 신랑말이 47세 초산도 봤데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최선미
  • |
  • 2010-05-24 00:35
답댓글

힘내세요..

아들에겐 참으로 든든한 엄마시네요..

앞으론 더 좋은일만 있을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우맘
  • |
  • 2010-05-23 22:53
답댓글

힘 내세요.

그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첫째, 둘째 모두 임신 초기에 하혈을 해서 유산 방지 주사를 맞고 조심 조심하며 두 녀석을 낳았습니다.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는데...

님의 글 보니까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힘 내세요. 몸조리 잘 하시구요.

광주사는 동갑내기 엄마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건은맘
  • |
  • 2010-05-23 10:48
답댓글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지 짐작도 안가지만.. 제맘도 이렇게 아프니 본인은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래도 벌써 답을 알고계시네요..  꼭 다시 좋은 소식 계실거에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5-23 08:29
답댓글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수도 없이 유산을 하고 결국 자식 없이 사는 친구 부부가 있습니다.

행복하게 잘 사는데도 괜히 내가 미안할 때가 있어요.

저도 6년 만에 아이를 가져서 임신이 주는 기쁨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그런데 그 귀한 아이가 떠나갔다니 견딜 수 없는 심정이시겠네요.

떠난 아가가 안쓰럽지만 천만 다행이라 해야나, 금쪽같은 아들내미가 있잖습니까?

요즘은 의학이 발달해서 40살에도 다 아기 낳는답니다.

수명도 연장되어 늦게 낳아도 충분히 키울 수 있대요.

힘 내세요. 힘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맘
  • |
  • 2010-05-23 00:27
답댓글

힘내세요...지나가다 사연을 읽었는데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05-23 00:20
답댓글

저랑 동갑이시네요. 신랑이 농담처럼 셋째 이야기를 할 때마다 타박을 주면서도

생리가 조금만 늦어지면 아닐꺼야 하면서도 함부로 맥주 한 잔 마시지 못하는 저를 봅니다.

아이가 사라지는 건 절대 1%도 엄마의 잘못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저 아이가 스스로 아직은 아닌 거라 나오지 않은 거라고...

그러니 행여라도 어떠한 자책도 하지 마시라고 힘을 보태드리고 싶네요.

그 아이가 아마 분명히 조만간 다시 찾아 올꺼에요. 우리가 뭐 늙은 나이는 아니잖어요???

저야 세째를 가질 여력이 안되어서 그렇지 둘째라면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헐리웃 많은 스타들이 40넘어서도 잘만 낳아 기르잖아요.

그만 우셔요. 뚝!!

몸 잘 추스리시고 건강부터 챙기셔요...

제가 다 마음이 짠...... 하구만요.

잠시나마 많은 꿈을 꾸게 해준 아이에게 감사... 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