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중고책 파는데 서점 있어요..지역 전화번호 책자를 통해 찾아보셔요. 책이 깨끗한 책이 꽤 많아요..책공부를 좀 하셔서 자주 책방 다니시면 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 좋은 책들 구하실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일년에 두번 도서관 책들 세일 하는데... 이때는 책이 많이 헐었지만.. 정말 싼값에 책을 구할수 있어요.
요것도 경험삼아 이용해보세요.
가서 유치원 다니게 되죠..? 그럼 유치원에서 한달에 한번 scholastic book club 유인물을 주어요.
여기 책들이 거의 페이퍼북으로 나오는데 책들이 제일 싸요.. 하지만 한국이랑 비교해보면 거기서 거기예요..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읽어도 아마 필요한 책들은 사게 되니. 이 유인물을 잘 눈여겨 보세요..
디브이디는 도서관 대여가 많이 되고 어린이 시간 활용하시고 녹화하시면 별 필요가 없을듯 해요.
감사합니다. 노파심이 한결 가라앉네요. 한글책 위주로 가져가야겠네요.
저라면 한글책을 싸가지고 가겠어요. 도서관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데요...
그리고 tv만 틀어도 온통 영어인데 굳이 dvd를 뭐하러...
하나도 안 가져가셔도 될 거 같은데요...
그쪽에서 사는 것이 돈도 절약되는 것 아닐까요
여기 오셔서 도서관을 이용하시면 되요.
50~75권을 빌려줍니다.
디비디는 소리도 많이 들려주시고요.
그런데 이곳(제가 이용하는 도서돤에서는 ORT 못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책, 그림책 무쟈게 많아요.
영어책 안사오셔도 되구요(물론 엄마가 도서관을 열심히 이용한다는 전제하에)
dvd는 이곳에 검색해 보심 너무 많아요. 맥스앤루비 추천이구요. 리틀베어 좋아하면 뉴리틀베어로 ...뭐든지 좋아하는것 발견하시면 뒤로 이어서 해주심 되여. 더 궁금하시것 있으심 쪽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