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지르신 만큼 아이들이 모두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소심해서 저는 아직 못 지르고 있는데 ...
아이고..부러워요,,부러워..,ㅠ.ㅠ저는 지금 20만원짜리 책도 두달째 고민중인데....아이들이 큰효과 보고 좋아했음 좋겠네요^^
한꺼번에 거금을 쓰신 님이 부럽기만 하네요. 그리고 알짜배기로 쏙쏙 좋은 책만 골라 잘 사셨네요.7세, 5세면 사신 책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황금시기네요. 앞으로 몇년은 본전 뽑고 또 뽑고 배부르시겠어요. 잘 활용해보세요....^_^부럽사와요...

블루베리님 최고!
한꺼번에 많이 사셔서 뿌듯함과 부담감이 같이 생기지요?
모두 다 전시해놓고 흐믓해할 것인가,
할 것만 내놓고 완수 후 다음 것으로 할까,
고민되시겠어요.
그냥 가는 겁니다. 까짓거 명품 가방 하나 샀다 생각하시죠, 뭐.
왠만한 가방이 200만원이래요.
진행기를 게시판에 올리셔요.
제일 먼저 뭘 하실 거여요?
홧팅!!
이번엔 사셨으니까 잘 활용하시고요.
담부턴 한 세트씩 들이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하나씩 사나가는 재미도 솔솔 하거든여~
아래 희서맘님께서 말씀 하신것처럼 아이 상황과 그떄 관심사 같은거 관찰해가면서, 아, 요거다. 하고 필 올때 있거든요. 고런거 적절할때 사주시면 아이도 신나고,,,엄마도 쇼핑의 즐거움~ ^ ^
여튼 잘 활용해주셔여~ 홧팅 !
와우...많이 투자를 하셨네요...^^
아이들이 책 잘 보고 즐겁게 지냈으면 합니다...^^
음..하지만
다음부터는 그렇게 한꺼번에 많이 들여놓지 마셔요...
신혼살림하면서 알콩달콩 하나씩 물건 사드려 살림을 늘리는 것도 얼마나 재미있나요...
책도 그렇습니다...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시기적으로 아이들의 성향은 조금씩 변화되기도 합니다..그 때마다 시기적절하게 책을 찾아
보여주는것도 아주 중요하거든요....^^
암튼...마음 먹고 들이셨으니 열심히 책 읽어주셔요...^^화이팅입니다...^^
YMCA아기 스포츠단 보내신다는 글에 눈이 확!
저희집도 9살 큰애를 7살때, 둘째는 지금 5살반에 다니고 있어요.
프로그램이 좋아 정말 만족하고 있는데,
이렇게 두아이 모두 아기 스포츠단을 보낸다는 분을 쑥에서 만나니 진짜 반갑네요.
그리고...책...우와..진짜 부러워요.
블루베리님 화이팅~!!!!!!!!
조금씩 꾸준히 잘해나가실것같아요~^^*
런투리드 풀셋, 헬로리더풀셋..블루베리님 정말 부럽습니다..
전 낱권구매도 하고 스토리북 세트류로 주로 구입해요.. 아웅.. 경제적인 사정이 ....
베렌 풀셋 맨날 구경만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모두 재밌는 책으로 영어로 대박나시길....응원합니다..홧팅*^^*
4주만의 변화에 정말 벅차시겠어요..
시작하믄 무조건 꾸준히 아시죠????
블루베리님~~
넘넘 반갑습니다...
엄마표를 하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를 위한 그림책과 리더스 맘껏 사주고픈 엄마 맘에
지름신이 하루에도 수십번을 강림한다는...
책한권 주문하는데도 수십번을 고민하고 고민하다 지르고
도착한 책을 아이가 좋아해주믄 그 행복이야말로 이루 말로 할수 없지요..
하지만 아이가 시큰둥하니 별 반응도 없는데다 거기에 거부까지 하믄..
이런 낭패가 또 없다 싶고.. 물론 그런 책들까지 쑥쑥의 맘들은 아이들에게
200% 활용을 해주니 참 존경스럽기 그지 없슴다..
그런 고민을 늘달고 사는 쑥맘들이기에~~
와~~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스칩니다.
거기에 아이가 조금씩 반응을 보이고 좋아해 준다니
넘 기특하고 또 반가운 소식이네요.
두아이들을 위한 엄마의 열정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두아이들의 엄마표 진행기 앞으로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홧팅!! 외쳐드려요!!
댓글에서는 뵌듯 한데..
앞으로 자주 뵐게요!
즐건 한주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