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세아들 둔 엄마예요. 전 상담시간에 어린이집 선생님이 한글먼저 떼고서 영어하라고 하시던데요
컬러 같은거 영어로만 해서 한글로 수업하는데 헷갈려한다고요
그래서 저도 좀 혼란스러워서 잠시 제가 해주는 영어는 쉬고있어요, 어린이집에서는 삼성출판서에 나온 교재로 영어선생님이 수업해주시거든요. 에고 다른 영어 글을 읽을 수록 저도 맘이 급해지네요.
홧팅 하세염,,
저도 서점에서 씽씽을 봤는데 그렇게 끌리진 않더라구요.
혹시 글뿌리에서 나온 플레이타임 인 잉글리쉬라는 책은 보셨는지요.
전 너무 맘에 들어서 2탄도 사러 갔다가 씽씽을 봤는데 플레이타임이 더 생활영어에 가깝고 맘에 들더라구요.
한번 다른 것도 알아보세요.
우선 좋은 책이지만 엄마의 활용도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는 말씀드리고 갑니다.
수십만원의 화려한 구성의 책을 사놓고 반도 다 못보여주고
활용해주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없지요.
하지만 아이의 수준에 맞는 오디오 시디가 함께 나오는 영어그림책들을 아주 착한 가격에
구입하여 구입당시 가격이 너무 싸 정말 좋은 책인지 긴가 민가하며 구입한 책들도
아이에게 수십번을 읽어주고 아이가 좋아해 준다면
수십만원을 혹가하는 책들보다 몇배의 가치가 있다고 할것입니다..
제대로 꾸준히 활용해 줘야지 하는 엄마의 마음과 실천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성향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책의 다양한 액서세리같은 구성과 함께 책의 주제들도 꼭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생활동화인지, 동물이 주인공인지, 대화형의 문장들이 주로 수록되어 있어 생활영어에 도움이
되는 책들인지.. 등등
동물이 주인공인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고
또래의 아이가 주인공인 생활동화를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등
좋은 책으로 아이에게 즐거운 기억 많이 심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