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기가 막힌다는 표현이 딱임다!
어쩜~~~
볼때마다 느무 부럽슴다..
님네 아이들은 복받은겨~~~그쵸
울집 딸래미는 요런 엄마표 쿠키나 빵 먹어본지가
어느메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아 여그까지 빵냄새가.. 군침 이거 어쩔것이여!!
홧팅!!
아, 정말 기가 막히네.
하선생 빵맛 언제 한 번 볼 수 있을까나..
희서맘이라 잘 아시나본데 희서맘 빽으로 어떻게 안 될까요?
제 오븐은 초대형인데 그 속에 베이킹 도구 꽉 채워서 자물쇠 잠갔어요.
주방 쪽 베란다에 내놨더니 더 찬밥됐지라.
하선생, 그거 다 드릴깝쇼?
와우..오늘도 군침돌게 만드시네요..
빵가게 하셔도 될듯 합니다...^^